CIV4BTS #8 SEA (14)

문명4BTS-(#8-4) 동남아시아의 해적들 view 발행 | CIV4BTS #8 SEA
스마일루 2012.05.05 21:19
그냥 밀항인 중 알았는데, 저런 과거가 있었군요....
그렇죠. 굉장히 심오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죠.ㅋ
  • 해리or포터
  • 2012.05.05 22:51
  • 답글 | 신고
제생각에는 1800년대는 크메르의 시대가 될것같군요. 개척할만한 넓은 땅과 말레이시아에서의 신나는 해적활동. ㅋㅋㅋ
스페인이 바다로안오고 인도로 오다니. ㅋㅋ 제가 스페인이라면 말레이제도에 개척자들 내려서 상륙한다음에 본거지 만들고 전쟁선포할텐데요. 바나나라.. 맛있죠.ㅋㅋㅋㅋㅋ 근데 킬링필드는... 좀 무섭네요. ㄷㄷ;;;;;
스페인하면 당연히 바다지만, 컴퓨터가 뭐 꼭 똑똑하지는 않아서 말이죠.ㅋㅋㅋ
킬링필드.. 그렇죠. 끔찍한 일이었습니다.
순순히 바나나를 넘겨주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우끼끼
'우끼끼'ㅋㅋㅋㅋ
  • 2012.05.07 21:36
  • 신고
ㅋㅋ
짧아 ㅠ 재밌었어요!@
ㅋㅋ 감사합니다. ^^ ㅋ
으악 바나나드립ㅋㅋ (흥하는구나)
킬링필드+보트피플이라... 캄보디아가 그런 막장 과거가 있었다는걸 처음알았네요 ㄷㄷ
그렇죠. 동남아시아 역사를 보면 참 암담합니다. 우리의 일제강점기는 양반일 정도니... ㄷㄷㄷㄷ
아....
아니 왜..;;ㄷㄷㅋ
바나나 때문에 전쟁까지 하는 이사벨라 가만 보니까 약간 원숭이 닮은 듯.

문명 제작자는 아마도 스페인 까?^^
원숭이라ㅋㅋㅋ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ㅋㅋ
소말리아가 유명해지기 전까지만 해도 말라카가 해적관련 가장 큰 이슈였죠
순순히 바나나를 내놓으면 유혈사태가 일어나지 않을 겁니다. 패왕색 이자벨라 여왕
예, 말라카해협의 해적이라는게 참...ㅋ
바나나라닠ㅋㅋㅋ이사벨라는 거의 문명4플레이에서는 개수준이네요.되는데로 다 건드리고....(정작 시대좀 가면 하찮아지는 주제에)이사벨라는 그냥 취미로 싸우는듯 한;;;;
예. 진짜 스페인이 깡패에요..ㄷㄷㄷ
바나나를 내놓으지 않으면 유혈사태를 일으킨다는 스페인.
스페인이면 스페인답게 남미가서 정열적으로 놀것이지 바나나에 정열을 쏟아부네.......
ㅋㅋㅋ 남미가서도 바나나를..ㄷㄷㄷ
사실 킬링필드 200만명은 미국의 선전선동에 의한 조작입니다.
많아봐야 킬링필드가 죽인건 2만명입니다.
이건 당시 통계조사의 오류와(일일히 물어보는 문답식, 당연히 그 과정에서 정보가 변형되죠)미국의 조작이 끼어들어 크메르 루주는 결국 공공의 적이 되었습니다.
헐 그런가요? 처음 들었네요. 저도 더 알아봐야 겠습니다.
그건 아닌 듯. 2만명 이라뇨 너무 적게 잡으신거 같네요. 최소 50만으로 추정 됍니다만...

1965년         6,602,000명
1970년    7,394,000명
1975년    7,500,000명
1979년    6,729,000명

크메르의 연도간 인구변화 1975년 즈음 부터가 살인정권 크메르 루쥬때입니다.
이건 뭐 홀로코스트 유대인 학살 100만vs400만 논쟁을 보는 기분이네요;;;;

하여간 학살 희생자 숫자를 두고 정치적 의미를 부여하며 왈가왈부하는 걸 보면
인간이란 종 자체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감이 듭니다.

일본도 난징학살은 없었다고 하면서 숫자 줄이기에 급급하더군요.
하긴뭐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만...^^;;;
  • 이름대충지어
  • 2012.05.06 21:59
  • 답글 | 신고
올ㅋ 잘 보고 가염~~^^ ㅇ>_<ㅇ ㅎㅎ
근데 위에 중국의 '갤리'가 아니라 '갤리온'이라고 쓰셔야되는데요 ㅎㅎㅎ
앗, 그렇죠. 오타지적 감사합니다. 문명4에서는 갈레온이라고 나오죠. 수정하겠습니다.ㅋ
오 비교적 초기의 스페인 침공을 멋들어지게 방어하고 호주에도 선착 ㅎㅎㅎ 사략선단의 활약 돋보이네요 ㅎㅎ 저 자리 조금 늦으면 중국이 바로 가져가버리던데 ㅎㅎ
예, 중국 빠르죠 보면..ㄷㄷ 일본이 올때도 있다는...;;;ㄷㄷ
필리핀이 의외로 짭짤한데 뺏겼네요.. 언제고 다시 가져가면 돼니까요.
그렇게 된다면야...ㅋㅋㅋ
실제 역사대로라면 유럽인들이 배타고 쳐들어와야 하는데,
항상 당당하게 제3국을 걸어서 통과해 쳐들어오는 불편한 진실....
현실이라면 보급 끊겨서 굶고 풍토병 걸리면서 힘들게 근처까지 갔다가
인근 국가가 국경을 봉쇄해서 "얘들아! 이 길이 아니랜다" 이럴걸요 ㅋㅋㅋㅋ

AD 1000은 바다를 통해 전세계 식민지 경영하는게 너무 힘든 것 같아요. 턴 넘길때마다 연도는 쭉쭉 올라가는데 해상 이동은 너무 느리고.. 현실에선 바다로 이동하는게 훨씬 효율적이였는데 게임에선 무조건 육로가 효율적이고 ㅋㅋ

제가 실력이 부족해서 그런건지도 모르지만, 게임 속 연도와 실제 연도를 맞춰 대영제국의 영토를 만들려고 하는 시도를 여러번 해봤는데 항상 실패하더군요. 실컷 배 만들어서 미국 동부 안정화 시키면 대항해 시대 끝.... 아프리카 도시 두세개 점령하면 현대시대 돼서 표트르랑 싸워야 되고...
아무래도 그럴수 밖에요.ㅋ 확실히 해상유닛의 이동거리가 좀 짧은감이 있죠.ㅋ
역시 재미있네요!!!
특히 제가 12년이나 살던 다카가 나오니깐 반갑네요 ㅋ. 그런데 사실 방글라데시의 위치는 인도의 요새가 있는 저 강으로 둘러 쌓인 곳이 더 정확한거 같네요. ^^
동남아쪽에 살고 계셨군요.ㅋㅋㅋ 재미있으시다니 감사합니다.ㅋㅋ
그런데 스페인은 해군이 부족한 것 같네요. 육군이 쳐들어오면서 해군 또한 진격하여 동남아의 여러 섬들을 고립시키면 그것만큼 큰 타격이 없을 텐데......


아니면 오고 있을 수도 있을 것 같고요ㅋㅋ.
뭐 컴퓨터가 그렇게 멋지게만 움직이지는 않으니까요.ㅋ
오랜만에 복귀합니다 스마일루님.. 요새 중간고사라 컴퓨터를 못했어요..

궁금한게있는데 스크린샷마다 스마일루님 특유의 로고가있는데 일부러 하신건가요??
저 로고는 일부러 한 것이죠. 제가 말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곳에 보통 표시합니다.ㅋ
뭐 역사에 대해 쪼매 아는가 본데... 공부 더하고 역사를 쓰시오. 지맘대로 역사를 ..어쭈구리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