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4BTS #8 SEA (14)

문명4BTS-(#8-9)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식민지배 역사 view 발행 | CIV4BTS #8 SEA
스마일루 2012.06.17 15:32
어랏 1등이네요....ㅋ
매주 재밌게보고있어요 ㅎㅎ
ㅋㅋ 감사합니다.ㅋ 오랜만에 뵙는것 같아요? 아닌가?ㅋㅋ
오오 기억해주시네요!!ㅋㅋ
매주매주 보곤있었는데 덧글안달다가 1등이길래 달았어요 ㅋㅋ
저도 3단계 크메르로 깨고 있는데요ㅋㅋ 저도 프랑스에게 밀리는 상황이 ㅠㅠ
프랑스가 참... 은근 깡패죠 여기서.ㅋ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ㅋ
한국어 발매는 6월 22일이라네여 ㅎ
그렇군요.ㅋ 19일부터는 혼자 플레이하면서 좀 놀아야 겠네요.ㅋ
  • 이름대충지어
  • 2012.06.1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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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가요~~^^ ㅇ>_<ㅇ ㅎㅎ

그런데 위에서 대만이 1895년부터 1930년까지 일제에게 50년간 식민지배를 받았다고 쓰셨는데
이건 50년이 아니라 35년 아닌가요???? ㅡ.ㅡ ㅎㅎㅎㅎ
아, 45년까지인데 잘못 썼네요.ㅋ 수정하겠습니다.ㅋ
  • 이름대충지어
  • 2012.06.1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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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ㅋㅋㅋㅋㅋㅋㅋ
오오 프랑스군을 일단 거진 몰아내는군요ㄷㄷ창사 린안의 포기와 린안 광저우 사이 열려있던 철길이 결정적이었네요. 후퇴도 전략적으로 중요한 법이죠ㅎ 경찰국가제.. 이제 군사력에 올인이군요. 러시아도 과연 몰려오는 가운데 크메르는 어떠한 선택을 할 것인가! 기대하고 있습니다ㅎㅎ
맞습니다. 후퇴할때는 후퇴해줘야죠.ㅋㅋ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ㅋ
위에 1952년이 1592년이 아닌가요?
아이고 그러네요.ㅠㅋ 오타가 여럿 있었군요 수정하겠습니다.ㅠ
맨 위에 서문에
중국은 식민지배를 받은 적이 없다고 하셨는데요
사실은 중국 영토가 너무 넓어서 한 국가가 다 먹을 수 없었던 것에 가깝습니다.
실제로 신해혁명 전 중국 영토 표시를 보면
중국의 고유 영토는 베이징과 그 주변에 국한되어 있죠
하긴 그런면도 있는게 맞겠네요. ^^
우리나라에서 '근대화'하면 바로 긍정적인 용어로 비춰져서 그렇지 근대화 용어를 잘 분석해보면 그렇게 좋은 의미도 나쁜 의미도 아닙니다. 일제 강점기때 철도부설이나 공장설립, '근대적'인 상법 민법(의용민법이라고 하죠)이 들어온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일제 강점기 시대 이후 우리나라가 본격적으로 근대화코스를 밟은 건 사실입니다.
다만 여기서 주의할 것은 일제강점기의 그 근대화가 과연 우리를 위한 근대화냐는 거죠. 답은 아닙니다. 식량증산화 정책(일제시대 최악의 병크중 하나?)은 유명하고 한국인 노동자와 일본인 노동자와의 임금 비교문제 기본권 준수 여부   다른 나라들와 성장률를 따졌을때 긍정적인 의미의 근대화는 결코 아니죠.
맞습니다. 그게 문제죠. 그런데 그런걸 마냥 좋게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답답합니다.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즐겨찾기 신청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베트남이 천년이나 지배를 당했다는게 놀랍네요 ㄷㄷ
그 정도면 문화가 완전히 사라질 것 같은 느낌인데 꼭 그렇지는 않네요
그게 꼭 지역문화를 말살하는, 마치 일본과 같은 정책으로 이어지진 않아서 인것 같습니다. ㅋ
음 제가 배웠던 내용이 맞다면, 보통 서구 제국들과 일제가 취했던 식민지 정책이 달라서 그런듯 합니다.

일제는 기본적으로 "대륙진출"을 목적으로 삼고 한반도의 문화적 본토화와 대규모 이민을 추구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방식은 "직접통치"로 식민지인 1인당 공무원 비율이 엄청나게 높았었지요. 이 과정에서 온갖 문화말살정책과 만행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반면 영국 프랑스 등은 어느정도 현지 지배층을 포섭하고 거기에서 경제적 이득만을 취해가는 방식을 취했습니다. 말하자면 "간접통치" 지요. 일제가 취한 정책과 비교되는 것이 식민지인 1인당 공무원 비율이 일제와 100여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즉 서구 제국들은 경제적 착취에만 신경을 썼고 일본은 조선과 같은 식민지들을 아예 본국 영토로 병탄하려 했다는 점이 다른 점이라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동남아 등에서 일제가 취한 정책은 문화 말살이 아니라 거진 "말살" 정책이었지만요..

지배 개념의 차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서구인들이 "경제적 이득만 얻으면 되지 뭘" 이라고 생각했다면 일본은 "아시아 전체를 일본인들이 사는 일본으로 만들어야겠다" 라고 생각한듯 합니다.(일본이 아시아에서 제일 우월하니까 총칼로 갈아엎으면 된다는 생각으로요.)

그래서 같이 제국주의 역사가 있다 하더라도 영국 프랑스 등은 과거 피지배국과의 관계 청산이 어느정도 쉬운 반면(유나이티드 킹덤을 보자면요..) 일본의 경우 그 난이도가 높지요. 워낙에 한 짓거리들이 숭악해서... 서구 제국들은 식민지들에게 부당하게 경제적인 피해를 오래도록 전해주었다면, 일본은 그에 더해서 짧은 시간 내에 식민지인들의 정체성에 피해를 주었지요.
음 그렇죠 그렇죠.ㅋ
  • 해리or포터
  • 2012.06.18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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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흥미진진한데요. ㄷㄷㄷㄷㄷ;;;;;; 이거 중국땅과 크메르 북부,인도 북부가 완전히 난장판이 되었으니. 타이가 식민지배를 받지 않았다니. ㄷㄷㄷ;;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까지 들게합니다. 저 보르네오 해의 석유를 지켜내고 크메르의 주병력이 탱크조합으로 바뀌는 순간에는 다시한번 반격을 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경찰국가로의 전환과 빠른 탱크 테크... 이번전쟁으로 진정한 동남아시아 연합의 힘을 보여줘야 할 때입니다.
혼란스러운 상황이죠. 앞으로를 기대해주세요.ㅋ
프랑스가 껌좀 씹네요. 프랑스를 서양의 두목으로 삼아야될듯... 왼팔:중국 오른팔:러시아...
그렇죠. 프랑스가 좀 무섭고, 보시면 아시겠지만 러시아도 만만치 않습니다.ㅋ
시험기간덕에 덧글이 절반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아, 시험기간이군요.ㅋㅋㅋ
저 상황을 보고 있으면 마치 2차세계대전 일본의 중국 침략이 생각나네요 경우가 완전 다르지만 땅을 점령하고 있는게 점(도시) 선(이동경로) 로만 이루어진 것 같아서 말이에요.
아.ㅋㅋ 그렇죠.ㅋ
중국이 식민지배 당한적이 없다니 ㅡㅡ;; 개소리네요. 원나라(몽골)에게 지배당했고. 만주족도 중국역사 일부분이 아니라
그 당시에는 만주국에 박혀있던 중국과는 전혀다른 왕조입니다. 청나라(만주)에게 지배당한게 중국 역사인데
개소리라고 하실것 까지야...^^;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식민지배의 개념과는 다르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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