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4BTS #8 SEA (14)

문명4BTS-(#8-13) 동남아시아, 분열인가 단합인가? -마지막회 view 발행 | CIV4BTS #8 SEA
스마일루 2012.07.15 21:15
드디어 이번 연재도 끝이 나셨네요.

다음 연재인 문명5도 기대 많이 할께요~
^^ 감사합니다. 간디님ㅋㅋㅋㅋ
백년이나 된 중.크전쟁이 끝났네요.....
군비를 감축안하는 저주받은 지역이 동남아로 퍼져나갔네요......
사실이지만 더욱 심한건 동남아가 새로운 화약고가 됐네요.....ㄷㄷ
그러게요. 한반도에서 동남아시아까지... 완전 화약고 그 자체네요.
그동안 잘 봤습니다~!
비록 승리는 보지 못해서 아쉽지만(크메르가 중국에 묶여있는 동안 러시아가 사할린으로 진출하는 것을 막을 수 없었고, 결국 인도까지 차지하게 됨에 따라...), 그래도 크메르가 세계적인 강대국으로 떠오르는 것을 보니 기분이 좋군요ㅎ;;
물론 실제의 크메르는 시암의 독립 및 침략, 베트남의 성장 등으로 인해 암울한 역사를 겪다가, 현대로 와서는 그 유명한 '킬링필드'의 아픔까지 겪은 나라입니다만... 그래도 역시 문명과 같은 게임의 재미는 '현실과 어떻게 같고, 어떻게 다른가'인 듯 싶네요. 특히 문명4의 AD1000 시나리오에서는요.
(시드 마이어는 다음 문명5 확장팩에서 AD1000 시나리오를 내놓으라! 그런데 렉이 장난아닐듯 싶기도 하네요 ㄷㄷ;;)

다음 플레이는 제가 내심 바랬던 오스트리아 플레이로군요 ㅎ
오스트리아가 어떻게 외환을 이겨내고 신성로마제국의 부흥을 이끌어 낼수 있을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오스트리아를 내심 바라셨다니 다행이네요.ㅋㅋ
오스트리아가 문명5G&K의 특성을 잘 보여줄 수 있는 국가인것 같아서 말이죠.ㅋ

지금까지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랜만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오다보니 중간부터 끝까지 몰아서...ㅋㅋ
정말 잘 봤네요...ㅋ

동남아는 미래의 경제적 요충지가 될 가능성이 크죠... 이기회에 한류를 이용하여 그들이 한국에게 큰 호감을 갖게 하는것도 좋은 방법일 듯 싶기도 하구요..
그리구 크메르 플레이가 어렵긴 한데, 중국까지 점령하셨다니 고생이 꽤 많으셨겠네요 ㅋ 수고하셨습니다~
문명 5 연재 기대할께요!
예, 한류열풍에 거품이 조금 있지만 그래도 가능할듯 싶은데 말이죠. 흠흠...
문명5 연재도 기대해주세요~
일단 중국이 베트남을 선제공격하면 글쎄요 한국전쟁이나 베트남전쟁식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중국이 베트남을 조지려고 하지만 미국이 베트남을 간접적으로만 지원해주는 식으로 말이죠. 뭐 중국 수뇌부가 미쳐서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북아 나아가 제 3차 대전을 벌일 가능성도   없으리란 법은 없지만요.
저도 기본적으로는 그런 생각입니다. 정상적이라면 그렇게 되어야 겠지요.. ㅋ
연재 잘 보고 있습니다. BTS를 잠시 뒤로 하고 G&K로 넘어가신다니 BTS유저인 저는 아쉽기만 할 따름이군요.. ㅋㅋ
문명5는 잘 모르지만 스마일루님 연재는 게임을 알아야 글을 이해할 수 있는게 아니기에 이번에도 기대해 봅니다.
그럼 이만 물러갑니다. 벌써 1시가 넘었네요 ㄷㄷ
어이쿠, 늦은시간에 감사합니다. ^^ 문명5 연재도 기대해주세요.ㅋ
부자는 망해도 3년이라더니, 중국은 그렇게 당해도 끈질기게 버티는군요....
그러게요.ㅋㅋ
필리핀이라면 우리나라와 안타까운 역사를 공유하고 있죠ㅠ 가쓰라-태프트 밀약이라는...
현재는 동남아는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라는 밑바닥이 경제적으로 문제.
그것보다 오스트리아가 기대되네요ㅋ
사실 클래식과 비엔나소시지, 그리고 합스부르크 왕조외엔 거의 모르는 나라지만ㄷ
크, 그렇군요. 그건 몰랐네요. 그에 대해서 좀 다뤄볼껄 했습니다.ㅋ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ㅋ
혹시나 나중에 BTS를 플레이하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아즈텍을 해주실수 있으신가요.. 연재 중에 아메리카 쪽은 없었던 것 같아서 말이죠 ㅎ
아즈텍 같은 경우 제가 해보긴 해봤는데 재미있는 이야기가 안나오더라구요.ㅋ 다음에 한번 생각해보긴 하겠습니다.ㅋ
제발 오스트리아..! 하고 기대했는데 딱 오스트리아가 나오네요!
오스트리아니까 정략결혼이나 외교에 비추실 건가요?
그러셨군요.ㅋ 뭐 그렇다고 꼭 외교만 생각하는건 아니구요, G&K에 대해 종합적으로 다룰 생각입니다. ^^
The mighty great conquerer 스마일 루!   동남아시아의 위대한 군주시여! 초장에 중세전투가 아니라 후반의 현대전으로 중국을 밀어내신걸 보니까 속시원 하네요. 그보다 오스트리아면 중세 유럽의 역사를 자세히 살펴 보나요? 우리나라 세계사에서는 중세 유럽 역사는 무진장 가볍게 넘어가는데 세계사를 보면서 절대 무시하면 안되는게 중국사, 유럽사 인데 이번기에 오스트리아를 플레이 하신다니 기대합니다!
그러신가요.ㅋㅋ 기대해주세요.ㅋㅋ
  • 해리or포터
  • 2012.07.1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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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잘보았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셨던 연재라니.. 저는 이번연재가 그래도 스마일루님의 연재중에서도 괜찮은 축에 속할정도로 재미있었다고 생각했는데요. 크메르의 대전략 성공......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저 게임을 현실로 생각한다면 우리는 자잘한 전투에서부터 중국과 프랑스와의 최후의 전투까지에서 희생되었던 병사들과 주민들 하나하나를 생각해야 할것 같습니다.

오, 근데 이제는 오스트리아라니.. 합스부르크를 재건하시려는건지. ㅋ
다음 연재가 기다려지네요.
음, 전 모르겠어요. 아랍이나 영국, 한국의 연재가 참 좋았거든요.ㅋㅋ 이번엔 좀 아쉽네요.ㅋ
중국은 조어도를 자기네 땅이라 하려면 지금 남중국해에서 지들이 주장하는 경계선이 완전 헛방이란걸 인정해야하는데...참 딜레마네요...하기사 국제 사회라는게 힘이 곧 질서이니...
흠...다음에도 BTS를 연제하실 기회가 생기신다면 한번 러시아로 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제정 러시아가 아닌, 소비에트 연방 공화국으로요. ^^ 체제의 경우에는 경찰 국가, 국가주의, 국유화로 해서..ㅋ 꽤 괜찮은 이야기가 나올 것 같기도 한데...ㅋ 전 해보려니까 그래픽이 후달려서 BTS는...못하겠더라고요.
러시아는 너무 쉬워서 좀 문제가 있긴 하더라구요.ㅋㅋㅋㅋ
  • 이름대충지어
  • 2012.07.19 00:11
  • 답글 | 신고
이제서야봤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다음 연재도 정말정말 기대하고있어요~~^^ ㅎㅎ
^^ 감사합니다. ㅋㅋ
흐음 크메르, 동남아가 힘을 모아 중국을 굴복시키는 것. 보여주셨듯 역량적으로는 가능하지만 현실은 냉엄하군요... 자신들 내부에서 협의점을 찾는 것이 중요하겠네요.
맞습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동남아시아에 미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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