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5G&K #1 Intro (20)

문명5G&K-(#1-3) 훈족과 아틸라 view 발행 | CIV5G&K #1 Intro
스마일루 2012.08.12 16:46
오늘 선 댓글 후 감상~ 감상평은 있다가 ㅋㅋ
뭐야 훈족... 내가 플레이할땐 자비 없이 걍 쳐들어오더니 병력 하나 없이 오스트리아를 치려고 한거야? 이런 멍청이같으니 ㅋㅋㅋㅋ 훈족을 그냥 속국화시켜버리세요!!
감상평 따로 달아주셨네요.ㅋㅋㅋ 속국이 안되서 아쉽더라구요.ㅠ
잘 보고 갑니다.
훈족이 자기 힘 믿고 나대다가 스마일루님에게 호되게 당했네요.ㅎㅎ 저도 통쾌하군요.
이제 일본을 제대로 밟아주세요.^^
그래야겠죠?ㅋㅋ
훈족과의 전쟁이 너무 밋밋하게 끝났네요;;ㅋㅋㅋ스마일루님은 나름 스릴있었겠지만요?ㅋ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데요^^?
전 사실 초반엔 엄청나게 긴장했었어요.ㅋㅋ
오다 노부나가도 의지의 차이^^
...것보다 어서 르네상스로 가서 좁아터진 대륙을 벗어나야겠는데요ㅋ?
본진이 너무 산만하니 멀티(라 쓰고 식민지라 읽는다. Aㅏ.)가 필요할 듯.
훈족 바람과 함께 사라지는 군요. 저것도 종족특성인가...ㄷ
의지의 차이ㅋㅋㅋㅋㅋ

그 바람과 함께 사라지는거 대사 치려고 했는데 빼먹었네요.ㅋㅋ
훈족을 걱정했는데 되려 일본이;;; 음, 전쟁 도와달래서 도와준다고 했더니 정작 나만 싸우고 도움 요청한 나라는 손 하나 까딱 안하는 게 저만 겪은 일이 아니었네요ㅠㅠㅠ
그쵸? 그렇더라구요. 에휴.ㅋ
흐미 일본이 상당히 강력한 모습으로 나오네요. 게다가 종교에 따른 혼란상황까지..

이번 확장팩은 할것이 많아서 좋네요.
확실히 그런건 있습니다. 할것들이 좀 있어요.ㅋㅋ
말그대로 머리아픈상황이네요 ㅋㅋ 하지만 일본은 종특상 포기가 빠른애들이라서 금방 이길거 같네요 ㅋㅋ
종특이 포기가 빠르군요.ㅋㅋㅋ
  • 이름대충지어
  • 2012.08.13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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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가요~~^^ ㅎㅎ
감사합니다.ㅋㅋ
비잔티움제국이 원래 교활한 외교로 악명이 높죠,
아 그런가요?ㅋ
훈족이 저런역사를 가지고있었군요. 저도 어디서 주어 듣기론 흉노족이 서쪽으로 움직이면서 유럽인들에 의해 훈족으로

불리게 되었다는 그런애기를 어디서 들어본 기억이 얼핏 나는거 같네요.

근데 저지도에서 별표시가 훈족 의 수도인가요??   그리고 훈족할때 족자가 종족이란 뜻인가요 아님 나라이름이그냥

훈족인가요.
위에 쓴 것 처럼 흉노족이 훈족의 기원이라는 설이 있긴합니다. 족은 그 '족' 맞구요ㅋ 별표시는 수도라는 표시로 한 게 맞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도시 생활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겠죠?ㅋ
지도에서 별 표시가 훈족 전성기때의 수도가 맞습니다. 저 지역이 바로 지금의 헝가리 입니다. 헝가리라는 이름도 훈족에서 온 이름입니다. 지금은 인종적으로 훈족과 큰 연관성은 없지만 헝가리는 훈족을 자신들의 역사로 가르칩니다.
헝가리에서 훈족을 자국 역사로 친다고는 하더라구요. 저 수도가 헝가리 지역인지는 미처 생각을 못했네요.ㅋ
오오 ㅋㅋㅋㅋ 훈족의 침략을 멋지게 방어! 그런데 역시 양면전쟁이 되는군요 ㄲㄲ;;;
ㅋ 그러게요.ㅋㅋㅋ
흠... 왠지 우리나라의 반도국가를 보는 듯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북쪽 일본과 남쪽의 훈족의 결말이 궁금해지내요. ㅋㅋ
반도국가 같다.. 그렇기도 하네요.ㅋ
  • 해리or포터
  • 2012.08.1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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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세종대왕님은 사교성높은 대학 선배님 같은 느낌이. ㅋㅋㅋㅋ
바람같이 나타나서 바람처럼 사라지는건 게임에도 여전하군요. 어서 이제는 일본의 배에 칼빵을 꽂아야 할텐데요.
배에 칼빵을..ㅋㅋㅋㄷㄷㄷ
잘 보고 갑니다. 자주 올려주세요~ 재밌어서 기다려집니다ㅋ
^^ 감사합니다.ㅋ 다음주를 기대해주세요~ㅋ
그래도 장군이었기에 망정이지, 정말 고난이도에서 초반 아틸라는 악몽 그 자체죠 ㅠㅠ...
물론 위의 경우에는 지형이 좋아 저런 곳에서라면 어떻게든 막아낼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요 ㅎ;;

비잔틴은..... 아마 지금쯤 일본과 싸우기에는 군사들이 농사짓느라 바쁠 듯 합니다 ㅋ 둔전병으로 유명한 나라니까요~
초반 아틸라는 난이도가 쉬워도 문제더라구요.ㅋ 아무튼 공성추는 좀 어떻게 되야;;;
  • 홍호
  • 2013.02.24 10:29
  • 신고
이거무슨게임인가요?
  • 홍호
  • 2013.02.24 10:30
  • 신고
이거무슨게임인가요?
오스트리아 편을 마칩니다 ^^*
왜 자꾸 끝내버리세요ㅋㅋㅋㅋ
이거 왠지 비잔틴이 스마일루 님을 낚은것 같은데요.
일단 일본이랑 스마일루님 싸움 붙여서 일본이 신나게 스마일루님 털게 한 다음에 일본과 스마일루님 둘다 먹으려는 음모같(...)
이런 유저스러운!?
컴퓨터가 그러면 정말 낭패죠.ㅠㅠㅠㅠ
아...일본 문명하면서 얘한테 배신당한게 얼마 많은지 모르겠어요ㅋㅋㅋ하지만 난이도도 쉬우니 충분히 막아내실수 있을겁니다.다음편 기대되내요ㅋㅋ 이번연재끝나고 멀티로 사람들과하는것도 연재해주실수 있으시면 해주세요ㅎㅎ
크, 멀티도 해보긴해봐야 되는데 말이죠.ㅋ
솔직히 이번 확장팩에서의 흉노는 과장된듯...
유럽인한테야 공포였지만 그건 유럽이 당시 가장 낙후되서였기 때문입니다.
흉노야 뭐... 중국을 한번 쓴 적은 있지만 그건 늘 있는 일이고 중국에 훈이나 흉노같은 얘들은 널리고 널렸습니다.(거란,여진 등등...)오히려 지금 문명의 흉노의 역할은 몽골한테 더 어울립니다. 몽골의 위력은 유럽만 빼고 다알았었습니다.
음, 하긴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ㅋ
훈족 공성추는 엄폐가 기본으로 달려있습니다.
장군은 싸움 하나도 안해도 명예의 상무정신에서 공짜로 얻을수 있습니다.
그렇죠그렇죠.ㅋ
역시 지금까지 만난 최고 깡패 두 문명과의 연 이은 전쟁은 힘들군요. 특히 일본과의 결전은 비잔틴의 요구만 거절했어도 피할 수 있었을텐데, 난항입니다.
초반에 공성추 장난이니죠; 옆집이면 군사만 계속뽑을정도로;
맞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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