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5G&K #1 Intro (20)

문명5G&K-(#1-7) 종교와 인류 : (4) 종교의 한계 view 발행 | CIV5G&K #1 Intro
스마일루 2012.09.16 00:34
언제나 잘보고있습니다 ㅋ
^^ 감사합니다.ㅋㅋ
테오도라의 통 to the 수! 네요 ㅋㅋ

그리고 테오도라 배경에있는 소피아 성당에 첨탑이 없네요! 나름의 역사고증?

그럼 세종대왕의 전구도 역사고증?
ㅋㅋㅋ 그러게요.ㅋ 세종대왕 저건 전구인지 뭔지 모르겠어요. 그냥 호롱불 같은거 켜놨다, 그러면 할말 없기도 하고...ㅋㅋ 실제로 그렇게 천장에 달았는지는 모르겠지만요.ㅋ
바나나의 음모와 비잔틴의 뒷통수군요ㅋ
그래도 왠지 이번 연재는 너무 쉽게 흘러가는 느낌...
그리고 카르타고의 디도 누님 호감도 상승!
난이도가 쉽기는 하니까요.ㅋㅋㅋ
비잔틴 대체 어떻게 수습하실려고...
그러고보니 훈족은 감감무소식이네요
(참고:제가 '우수한원자력'님입니다)
훈족은 초반에는 강대했지만 그래도 이젠 좀 기세가 죽었죠.ㅋ
잘 보고 있습니다 ~
오스트리아의 위기인가요 ?
위기라면 위기겠죠.ㅋ 다음주를 기대해주세요.ㅋㅋ
비잔틴은 도시와 골드로 뽑는군대로 어느정도 열심히 막아보시고 별님달님군보다는 이슬람교 상징모양이니 지하드군이나 일루군,일루동맹군이라고 하는게 더 나을듯 한데....
별님달님군은 뭐 그냥 막 던진거구요. 일루군이 났겠죠ㅋㅋㅋ
근데 기독교에서는 만약 구원과 부활이 없으면 우리는 정말 바보다라는 투의 문장이 사도행전인가 어딘가에 명문으로 되어있어서 쉽지는 않을 듯 하네요. 그러니까 동양의 종교와는 달리 서양의 종교 특히 계시종교는 신의 구원이 없이는 성립이 안되고 다른 종교를 인정해버리는 순간 그 종교 자체의 존립근거가 흔들려버리니... 어쩔 수 없는 숙명이죠.
그런것 같습니다. 불교나 유교같은게 전 오히려 맞지 않나 싶어요. '전지전능' 그런건 좀 빼고 말이죠.
일루님이 말씀하신게 생각나네요 종교의 가장 큰 문재점은 바로 신의능력을 한정짓는것이다
2탄 ㄱㄱ
잉?ㅋ
으아아 종교와 스파이의 기능이 눈돌아갈 만큼 복잡해졌군요 ㅎㅎㅎ 앞으로 종교가 어떠한 역할을 하게 될지 궁금합니다ㅎㅎ 그리고 대륙의 패자를 결정하기 위한 일전에 돌입하는 양대 제국의 운명은?! ㅎㅎ 기대되네요 ㅎㅎ
그쵸?ㅋㅋㅋ 다음주 기대해주세요~ㅋㅋ
에티오피아와의 전쟁에 틈을탄 비잔틴의 뒷치기.
어떻게 극복하셧나요?본토쪽에 병력이 비잔틴을 막을정도로 많지가 않은데.........
그거슨! 다음주를 기대해주세요.ㅋㅋㅋ
예루살렘이 나중에 세워진 도신가요??? 왠만한 종교가 나오고 나서도 있던 도시아닌가요?
왜그러냐면 도시이름에 건국 이란 말을 쓰긴 먼가 이상한것같아서.. 혹시 이스라엘을 잘못 말하신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ㄴ아아, 지적 감사합니다. 이스라엘을 잘못 말했네요. ^^ 지적하신 부분이 맞습니다. 감사합니다.ㅋ
  • 해리or포터
  • 2012.09.17 12:17
  • 답글 | 신고
본격 맨붕이군요. 근데 에티오피아의 땅이 왠지 오스만같이 생겻네요. ㅋㅋ 허나 갑작스런 비잔틴의 대병력이 몰려오고 잇으니... 근데흡사 우리나라의 6.25전쟁을 연상시키네요.. 비잔틴의 기습침공.. 근데 그것도 엄청난 대규모로.. ㄷㄷ;;;   다음주는 엄청난 전투의 연속일것 같군요. 같은 종교를 가진 나라끼리. ㄷ;;
그러게요. 같은 종교인데..ㅠㅠㅠ
자꾸그렇게 전쟁걸고다니시면 국제왕따되십니다ㅋㅋㅋ

제가 그 최대 피해자죠ㄱㅂㅋ

전쟁좋아하면 외교적으로 왕따당하게 설정했다고 들었어요ㅜ
예 그렇습니다. ㅋㅋ
그런데 다른 문명의 지도자가 거짓된 정보를 알려주기도 하나요 ?
아무런 짓도 하지 않은 B라는 지도자를 A라는 지도자가 B가 음모를 꾸민다며 거짓말을 하는.
그건 모르겠습니다. 음모가 발각되었지만 전쟁이 일어나지 않은 경우가 많기는 했는데, 그게 거짓말인지 아닌지는 판단하기 어려운것 같네요. ^^;ㅋ 그러고보니 궁금하군요.ㅋㅋ
외교적으로 평정을 지키기 너무 힘든거 같더라구요 ㅇㅅㅇ
그렇다고 다들 비위를 맞추기 쉬운것도 아니고 한두번 전쟁하다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포화속으로 ㅋㅋㅋ
맞습니다.ㅋㅋㅋㅋ 그거 안되죠.ㅋㅋ
처음의 글을 읽으면서 카라마조프의 형제들에 나왔던 장면이 생각나네요, 예수가 가벼운 키스를 하고 사라지는 ㅋㅋ..
뭘까요
글쎄요ㅋ 왜그럴까요.ㅋㅋㅋ
근데 저도 서쪽의 비잔틴이랑 전쟁하고 있는데 원자폭탄덕분에 진짜 쉽네요
지금 비잔틴은 콘스탄티노플 하나만 남았고
지금 본토 남쪽의 스웨덴은 제가 다 정복했고(스웨덴은 비잔틴 바로 동쪽이였습니다)
이제 비잔틴 서쪽의 대제국 로마와 국경을 맞대고 있네요
그 북쪽에 있는 오스트리아는 도시가 하나뿐이고...
동쪽의 네덜란드는 완전히 샌드위치가 됬습니다 네덜란드 동쪽에 저와 친한 이집트가 있으니까요
그 북쪽의 폴리네시아와는 사이가 영 좋지 않지만 너무 멀어서 엄두가 안 나네요
그리고 로마 대륙(오스트리아,구 러시아,비잔틴,카르타고)이랑 우리 대륙(이집트,네덜란드,구 스웨덴,폴리네시아)이랑 별개의 대륙인줄 알았지만 알고보니 비잔틴이 두 대륙 사이에 있어서 하나의 대륙이네요
핵은 무섭긴 하더라구요.ㅋㅋ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일슴루교
'슴'은 갑자기 왜?ㅋㅋ '스마'의 줄임말인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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