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5G&K #1 Intro (20)

문명5G&K-(#1-11) 상륙작전의 역사 view 발행 | CIV5G&K #1 Intro
스마일루 2012.10.21 11:56
  • 해리or포터
  • 2012.10.2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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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리플 츠팟!
ㅋㅋ 후리플도 남겨주세요.ㅋ
  • 해리or포터
  • 2012.10.2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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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 후리플을 달았는데 반응이 없으셔서. ㅋㅋ 본격 제국주의로 방향을 옮기시는군요. 켈트와 러시아가 신대륙에서는 꽤쌘것 같은데 난이도가 쉬운지라 격파하실수 있으실듯. 근데 인천상륙작전은 요즘 군사학자들이 평하기를 그다지 중요한 작전은 아니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인천상륙작전 몇일전부터 낙동강 방어선에서 대규모 반격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었기 때문이죠. 거기다 수만명의 미군이 3일동안 사살한 북한군 수는 채 1000명도 되지 않았고요. 그냥 북한군을 빨리 격퇴시키기 위한 수단이었던 것 같습니다.
산업화 시대.. 드디어 이전시대에는 상상할 수없는 물량 vs 물량전이 펼쳐지겠군요
예ㅋㅋㅋ
산업화.....저시대 는 러시아가 갑으로 성장하는 시기이죠 가능 하다면...러시아 주위에 석유,석탄,우라늄 없기를 기도하세요 만약있다면 게임이 매우 힘들어질겁니다.
우라!!
아 그렇죠. 러시아 특성이었나요 자원두배가?ㄷㄷㄷ
처음으로 일요일날 봤음 올ㅋ

근데 문명5는 여전히 적응이 안되네요. 사각형타일이 더 좋은 거였어
육각 타일이 현실적이긴 하니까요.ㅋ
정말 재밌네요 ㅋㅋ
언젠가 한국의 수도도 점령할 날이 오나요? ㅋ
모든 수도를 점령하기로 했다면 그래야 겠죠.ㅋ
낮지 > 낫지

"이교도의 성채 앞에 쌓인 동포의 송장을 보고 너희는 두려워 말라.
이교도의 창칼에 피를 물들인 동포의 비명에 너희는 두려워 말라. 그들의 영혼은 이미 내 곁에 있나니."
         -     일루성경 12:15~16
저도 흉내내 보았습니다.ㅋ
오 멋지네요.ㅋㅋㅋ 오타 지적 감사합니다.ㅋ
바나나맛우유가 없어서 삐진 이사벨라..
이번 연재는 제국주의인데 시원하고 좋...군요ㅋ
뭔가 양민학살 느낌이지만..ㅎ
좀 그렇긴 합니다.ㅋㅋㅋ
캐러벨 두개가 싸우는 거 보니깐 생각나는데요
체력이 5남은 걸로 포격해 피가 아예없는 성을 공격하니깐 HP가 1남고 점령 했더라고요 아마도 공격한 쪽이 살아남는게 맞는 듯하네요
그래요? 그럼 정말 그런가보네요. 정보 감사합니다.ㅋ
스카라인가? 훈족 남은 도시를 이용해서 구스타프나 측천무후 점령하러 가시려는건가요?
그러고보니 이번에는 진짜 제국주의신듯ㄷㄷㄷ 문명4#7KOR 빰치는 수준인거 같네요.
"스카라로 나아가라 내 너희에게 젖과 꿀이흐르는 곳으로 인도해줄테니,,,,"
               -     일루셩경 15:11
                                   저도 일루셩경 패러디하나 ㅋㅋㅋ
ㅋㅋㅋ 패러디 감사합니다ㅋㅋㅋㅋ
스페인 콩기병, 아니 콘키스타도르는 신대륙 '정복자'로써 아메리카 대륙에서 매우 악랄한 활약을 펼쳤더랬죠...
아즈텍, 잉카의 멸망이 모두 저 콘키스타도르 때문이니... 그래서 문명 5에서도 다른 대륙에서 개척자처럼 도시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준 것이겠죠 ㅎ;;

그런데 정말 바나나 여왕님 문명 5로 오면서 엄청 회춘하신 것 같아요.
4에서는 저렇게 시무룩해지면 정말 보기가 좀 거북스러웠는데 지금은 그래도 보기는 좋아서 다행입니다 ㅋ
아하! 생각 못하고 있었는데 그 콩기병 콩기병 하던게 저거군요.ㅋㅋ
전 제 원폭이랑 핵미사일이랑 스텔스기로 정복승리 하려고 했는데 폴리네시아가 그만 원자력시대에 접어드는 바람에...
그래서 폴리네시아랑 근처의 이집트는 넘보지 못했어요ㅠㅠ
그래도 한번 돌진해보시지 그랬어요.ㅋㅋ
그래도 핵 맞는건 싫어서요
거기 우라늄이 좀 있었거든요
"약속의 땅과 그 앞바다에 일루신의 군대가 모이더라. 프리깃들의 대폿소리에 스페인인들의 성벽이 무너져내리니라. 이에 돌진하여 이교도들을 짓찢고 살해하니 비명과 살육이 가득하더라. 이에 그들의 왕이 와 평화를 청하거늘 일루신의 계시를 받은 선지자의 권함에 따라 전쟁을 멈추더라."
- 일루성경 출대륙기 22:15-22:17
출대륙기ㅋㅋㅋㅋ
오마하 상륙작전때는 포 각도를 잘못 계산해서 전부다 바다로 날려 버렸다네요. 본래는 병사들 엄페용 구덩이를 파줄려 했는데 바다로 수장시키고   독일군은 수송선을 막으려고 설치한 장애물이 외려 연합군의 방패가 되어주었다네요.

그리고 로마 토탈워2 나오면 연재해주실수 있으세요?

마지막으로 일루성경 하나올립니다

스페인의 캐러벨이 쫓아오자 병사들은 심히 크게 놀라 술렁이매 싸울 용기를 잃고 일루신을 원망하도다.
이에 격분한 선지자 스마일루가 병사들에게 크게 소리처 꾸짖으매"너희의 믿음이 이것뿐이더냐? 시험에 흔들리지말고 일루신을 향해 참회하라" 소리 첬도다.
이에 병사들은 깊이 반성하며 참회하자 배는 성휘에 흽싸이고 하늘에서 벼락이 떨어지매 스패인의 함선은 그대로 불에 타 사라젔도다.
이루성경 스마일루서 시련기 5:84-5:86
로마 토탈워2 저도 구입할까 생각하고는 있었는데 말이죠.ㅋㅋㅋ
아이쿠, 왜케 일루성경을 자꾸...ㅋㅋㅋㅋㅋ
아 정말 재밌네요 ㅋㅋㅋ 글솜씨가 대단하십니다 ^^
^^ 감사합니다.ㅋ
지금까지 수많은 연재물을 봤지만 스마일루님처럼 재미있는 연재는 처음입니다
그런가요?ㅋ 이번은 별로 재미 없지 않나 해서 조마조마 하고 있는데 말이죠.ㅋ
항상 재밌게 보고 있어요
군복무기간중 몆않되는 낙이였어요
아하ㅋ
"오스트리아 해군제독의 상륙 전 연설은 강하고 짧았다고한다. '자비없이,고통스럽게, 일루신의 위대함을 알려라'"
"마드리드의 해안에 오스트리아군이 당도했을때 마드리드의 주민들은 일찌감치 바나나를 내놓으며 목숨을 구걸했다고한다. 마드리드의 마지막 방어군은 눈앞에 다가오는 무지막지한 수의 군사들을 보고 공포감과 동시에 이대륙의 학살자들에게 분노와 적개심을 표출했다고한다. 마지막 스페인 저항군은 '내가 너희들의 배에 칼을 놓을지언정 바나나를 내줄수는 없도다' 라고 내뱉은뒤 스스로 할복했다. 마드리드 해안에 포진한 오스트리아의 함대는 마치 육지가 생긴마냥 바다를 뒤덮었다고 한다. 그 모습을 본 마드리드의 곧 죽게될자들의 공포는 상상만으로도 끔직했지 싶다."

근세역사학자 -오토 데 마일루-

오글거리는걸 알면서도!! 한번씩은 해야겠는 마음을 아시리라 믿ㅅ쑵니다
바나나 ㅋㅋㅋ
역사학자님까지 등장하셨군요.ㅋㅋㅋㅋㅋㅋ
식사는 곧 신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일루성경 배고프기 1장 1절

같은 저렴한 드립도 누군가는 쳐줘야 할 것 같은 분위기군요 ㅋㅋ
배고프기ㅋㅋㅋ 그런데 저 말 어디선가 들어본것 같은데 어떤거 패러디하신거죠?ㅋ
  • 아이로봇
  • 2012.10.24 18:21
  • 답글 | 신고
자이제 본격적으로 물량전이 열리겠군요

그렇습니다. 슬슬 다가오고 있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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