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5G&K #1 Intro (20)

문명5G&K-(#1-12) 평화의 시대 : (1) 대치 view 발행 | CIV5G&K #1 Intro
스마일루 2012.10.28 16:34
일등인가요???
그러네요.ㅋㅋㅋ
흐음 저 시점에 세계에서 가장 많은 총이 모인 지역이 저기가 아닐까 합니다 ㅎㅎ 마지막 전략적 표기 ㅎㄷㄷ 하네요 ㅎㅎ
그렇습니다.ㅋㅋ 병력들이 굉장히 집중되어 있죠.ㅋ
일본이야 망하는건 상관없지만 국익과 잘 따져야 겠죠. 저도 엠토할때 영국 본토 안보 문제 때문에 유럽에서 거의 왕따 수준이었던. 네덜란드를 지원하고 전쟁까지 치뤄야 했습니다. (결국은 전 유럽이 전쟁터가 되어버리긴 했지만..)
엠토 외교가 어렵더라구요. 뭐 회복같은게 잘 안되는듯한;;;
1913년인데 아직도 카르타고는 중세시대 유닛쓰고 있네요,ㅋㅋ세계2등 종교를 키운 켈트도 그닥 그렇게 발전하지는
않은듯.
예ㅋ 좀 격차가 나더라구요.ㅋ
국가간의 개발차이가 좀 큰듯하네요
그나저나 적이 무너지면 또다른 적이 생기고...
무한 반복이네요
그렇습니다. 문명5가 좀 그런면이 있는것 같기도 하구요. 사실 4에서도 없지않아 그랬습니다만...
희토류가지고 > 희토류 가지고    
교회다니라고들 > 교회 다니라고들
빅벤만들고 > 빅벤 만들고
알고보면 > 알고 보면
있게된 > 있게 된
않는걸로 > 않는 걸로
안좋아지고 > 안 좋아지고
전쟁끝난지 > 전쟁 끝난지
선물을 좋다 > 선물을 줬다(?)
안든단말이야 > 안 든단 말이야
설정해야하는 > 설정해야 하는
잡아 낼 수도 > 잡아낼 수도
신대륙을 진출하려는 > 신대륙으로 진출하려는(?)
맘에드는 > 맘에 드는
바람직 하다 > 바람직하다
우리차지로 > 우리 차지로
만들것이다 > 만들 것이다
완성시킨뒤 > 완성시킨 뒤

거대하군요;; 다음부터 띄어쓰기는 지적하지 말까요?

도입부가 장엄한게, 결말의 기미가 보이는군요. 흐흠(일본편 최종화의 도입부는 잊을 수 없죠. 크으.).

세종대왕님의 예언 대단합니다. 마지막의 전략적 보기는 꼭 휴전선 같군요
헐헐헐 이렇게 많다니...ㅠㅠ 내일 수정해야 겠네요.ㅠㅋ
일본편 최종의 도입부를 기억하고 계시다니.ㅋㅋ
비잔틴이 화장실간놈 아직 않돌아왔다고 선전포고하는건 아닌가?ㅋ 그나저나 그렇게 전쟁해대시더니 결국 파시즘으로 가셧군요...전 스탈린의 말을 인용해보고 싶군요 "양은 곧 질이다.'전 이 말씀을 그대로 행동에 옮기죠 질보단 숫자가 우선 총력전 좋나요?써도 효과를 제데로 본적이없어서;;
"비잔틴의 국경지대에 신의 군대가 모일지어니 그의뜻에 반하는 모든 불손분자들을 전뿌 쓸어버려 그의 뜻을 이룰지어다"-도쿄의 한 일루교신자의 예언-
사실 저도 총력전까지 가본적은 없습니다. 필요성을 못느끼겠더라구요.ㅋ 하면 확실히 좋긴 하려나....ㅋ
카르타고-한국 대 오스트리아-일본..
냉전시대와 비슷한 듯...
그런느낌이 좀 있네요.ㅋ
근데 한 글이 너무 긴데요
좀 짧게 줄여주세요
그건 그냥 생각나는데로 쓰는거라 어쩔수 없습니다.ㅋ
  • 해리or포터
  • 2012.10.29 20:32
  • 답글 | 신고
하.... 토탈워라니.... 문명개발자가 아예 화끈하게 전쟁하는 시대를 하나 정해준듯합니다... 아마 그 세계전쟁에서 구대륙의 진정한패권과 스웨덴의 운명이 갈라지겠죠? 세종대왕님... 무섭네요.. ㅎㄷㄷ;;;

마지막사진을 보니 다음편은 뭔가 도쿄공성전이 일어날것같은 기분이듭니다.
그래도 문명5는 그나마 세계전쟁이 덜한편인것 같습니다. 4에서는 장난아니었는데 말이죠.ㅋ
세계전쟁 가시죠!
그럴까요?ㅋㅋㅋ
만약에 북방국가들과 오스트리아에 전쟁이일어나면 잘가다가 스웨덴이 미국의 역할로 참전하면서 세계대전 시나리오가 써지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 진짜로 볼만할거같음.. 스페인도 이때다싶어서 전쟁걸고 말그대로 개판시나리오 한번 가는것도 재미있을것같은데요~
"근대 역사에서도 나비효과의 사례를 찾아 볼 수 있다. 모든것은 정보원의 전보하나에서 시작되었다. '비잔틴의 도쿄침공이 임박함.' 이 단 몇마디의 전보가 구대륙 3강의 모든총구를 도쿄에 향하게 만들었고, 긴장되는 평화의 시대를 만들었다." -빈 마일루 대학교 근세역사 9권-
오, 흥미진진하긴 하군요.ㅋ
일본 수도 감싸고 있는거 보니까 1차 세계대전이 생각나네요
전쟁걸고 저젹수만 판치면 딱 1차세계대전일 듯
그렇게 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ㅋㅋ
본격 일본 다굴이네요.
웬지 일본이 AI 다굴이 젤 많은 듯
음... 지금 문명 연재 글들을 다시 정주행하고 있는데요,

'그렇게 본다면 지금의 시대가 과연 평화의 시대라고 할 수 있을까?
전쟁이 없다고 해서 평화의 시대라는건 우리 세대의 자만 아닐까?'

이 부분을 4년이 지난 지금 보니 그때와 좀 다른 느낌이 드네요.
특히 IS와 북한을 생각하면...
그러게요. 생각해보니 또 그러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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