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5G&K #1 Intro (20)

곧있으면 총력전 찍을 날도오겟네요
ㅋㅋ그러려나요.ㅋ
확인 된 > 확인된
전쟁같은 > 전쟁 같은
있어왔다 > 있어 왔다(번역체)
세칸 > 세 칸
프리깃끼리이 > ?

"..전쟁은 완전히 악몽이었다. 우리 소위 '신보병'들은 사단은 고사하고 연대, 심지어는 대대 규모만 보여도 오스트리아군의 포병과 공군이 달라들었기 때문이다. 어쩔 수 없이 분산시켜 놓았다 싶으면 신출귀몰한 적 기병대가 나타나 우리들의 혼을 빼놓았다. 전쟁 전 참모총장이 우리 사단 창설식에 와서 '그대들은 우리 군의 중추이며, 승리의 선봉이 될 것이다'고 했는데, 놈의 수염을 뽑아버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신보병'은 완전한 실패였다.."
- 비잔틴군 참전용사 수기 "어느 신보병의 이야기"에서 발췌

1944년이라, 임팔 작전, 대륙타통작전, 노르망디 상륙작전, 바그라티온 작전, 사이판 함락, 바르샤바 봉기, 파리 해방, 마켓 가든 작전, 레이테 만 해전, 아르덴 대공세... 현실보다 기술은 느리군요. 철도 없이 1차대전에 들어간 것도 그렇고..
철도와 1차대전에 대해서 간단히 : http://ch.yes24.com/Article/View/18964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저렇게 전세계의 수도를 점령하려고 날뛰는 나라가 현실에 없어서 정말 다행이군요.
오타지적 감사합니다.ㅋㅋ
기술은 확실히 느린편인게 맞습니다.ㅋ 참전용사 수기 재미있네요.ㅋㅋㅋ
제가 알고 있기론 당시전쟁을 참호전으로 바꾸고 탱크를 발명시켯던 원인은 개틀링기관총이 아니라 맥심기관총인걸로 알고 있는데요??
아, 맞습니다. 수정하겠습니다. ^^ㅋ
일루성경 대신 전쟁보고서가 나왔네요ㅎ
오오 양동작전! 수도는 방어안하면서 남의 땅에 샘을 낸 테오도라는 결국 눈도 못 마주치는 신세로 전락.
그런데 마지막에 선전포고가 왠지 웃음이...ㅋ
스페인, 훈족, 일본, 비잔틴 수도를 먹었으니 남은 건
그리스,스웨덴,에티오피아,한국,카르타고,중국,러시아
이렇게 일곱인가요?

심시티!! 전 이제 고삼이 되기 때문에..ㅠ
고삼이 되시는군요.ㅠㅠ   아무튼 그리스, 스웨덴이 강하죠.ㅋ
우오, 이제 정말 전쟁광이 되셨군요!
일단 구대륙부터 평정하고 신대륙으로 제대로 진출하실 생각이신가요?
예, 신대륙으로 가야죠!ㅋ
신속하고 빠른 전쟁 수행 잘 봤습니다. 역시 오랫동안 문명하신 관록이 묻어나오는군요
그런걸까나요ㅋㅋㅋ
잘보고 갑니다. 딱히 쓸말은 없네요.
헐 그런가요...ㅋㅋ
허어.. 대륙적 수준의 망치와 모루 전술이네요 ㄲㄲ 동부 전선의 고착된 지역에서 기관총, 보병부대가 방위하고 서부 지역 해상을 장악하고 기병을 위시한 기동부대의 투입 ㅇㅇ 거기에 기술 우위에서 나온 포병 전력의 양 전선 지원. 전면전을 생각지 못하고 있던 비잔틴이 크게 당했군요 ㅎㅎ 거기에 서부가 밀리면서 동부의 화력이 철수하는 바람에 주전력이 거의 작살난..ㅎㅎ 이제 진정한 패자가 됐네요 오스트리아.
망치모루 전술이기도 하군요.ㅋ 역시 전술이라는게 생각하다보면 거기서 거기인가 싶기도 하구요.ㅋ
냉전구도는 없겠네요 유일무이의 슈퍼파워플레이가 펼쳐질듯.. 기대하겠습니다 ㅋㅋ
너무 재미없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ㅋ
한번 크게 전쟁터지니,여기저기서 전쟁터지네요.
그렇습니다. 전쟁이란것이 그렇지요...ㅋ
  • 어리벙벙
  • 2012.11.11 17:10
  • 답글 | 신고
생각보다 전개가 빨라서 많이 놀랐는데, 심시티를 준비하고 계시는군요!

진짜 기대하고 있습니다.
감안할 때가 되었죠.ㅋㅋ
헐 전쟁 끝내자마자 바로 옆나라를 공격하다니ㄷㄷㄷㄷ
진짜 왠만해선 않되는 플레이인데ㅋㅋㅋㅋ
국력이 장난이 아니네요
연이어서 공격하시다니ㄷㄷㄷㄷ
좀 운이 좋았던것 같기도 하네요.ㅋ
실제세계지도모드를 하시는것을 보고싶엇는데 연재끝나고 바로심시티인가요?
모르겠습니다. 심시티 출시전에 끝날것 같아서요.ㅋ
철도 연구 완료된거 보고 정말 좋네요 제가 철도마니아라서요
철도 하니까 레일로드 타이쿤이라는 게임이 떠오르네요 한 적은 없지만...
그리고 로코모션도 떠오르네요 그거 정품으로 구입했죠
그보다 글이 너무 길어서 대충 읽어버렸네요 글 길이좀 줄여주세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글 길이는 줄이고 뭐고 하는게 아니라서요.ㅋㅋ
세계정복!!!
정ㅋ벅ㅋ
  • 해리or포터
  • 2012.11.12 20:46
  • 답글 | 신고
오스트리아는 흡사..... 진짜 나치를 보는것 같군요. 지정학적으로 좀 다르기는 하지만.....

오스트리아와 한때 구대륙에서 양대산맥을 이루었던 비잔틴은 오랜전쟁과 식민지 진출부진으로 북쪽으로 쫓겨났으며 해상왕국 카르타고가 몰락할 차례네요... 흠....

1944년 비잔틴제국으로의 일루작전(Operation illu)이 성공을 거두며 비잔틴을 꺾을 무렵 오스트리아는 이미 세계의 최 강대국이었다. 구대륙에서는 더이상 오스트리아제국을 넘볼나라는 없었으며 저멀리 중국의 비밀회담내용이 1주일이면 오스트리아 국방부에 전달되었다. 오스트리아의 생산량은 전체 세계의 30%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였으나 오스트리아의 국민들은 이미 먼옛날 그들의 자유를 포기하고 나라를 위해 복종해왔다. 그들은 너무 위험했고, 흡사 무슨일이 벌어질것만 같았다.....
                                                                                                                     -1차세계대전사 존 키커
일루작전이라닠ㅋㅋ 재밌네요.ㅋㅋ
별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개틀링기관총 만든 사람은 10배의 위력을 가진 총을 만들었으니 전쟁에 나가는 병사의 수가1/10이 되겠지? 그러니 인적 피해도 1/10이라는 순진한 생각을 햇다는듯 하더군요.. 그러나 현실은 시궁창
그런이야기가 있나요?ㅋ 실제로는 난리도 아니었는데 말이죠.ㅋ
그렇게 카르타고 또한 비잔틴처럼...
스마일루님은 화력덕후...?!?! 포병의 맛을 보여주마! 뿜! 뿜! 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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