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5G&K #2 KOR (12)

음... 정말 연합국의 느낌 안나게 협조 안해주는 중국이네요... 진짜 세계대전의 느낌이 났으면 좋았을텐데...ㅋㅋ
그리구 '페르세폴리스타임즈' 는 상당히 인상적이네요 전쟁 승리국에 대한 우호국언론의 우호적기사라니 ㅋㅋ 실제로 전쟁끝나도 저러겠죠?ㅋㅋ 암튼 잘봤습니다 ~_~
중국이 안 도와줘서 재미가 좀 없어졌습니다.ㅋㅋ
러시아의 타겟은 누구일지 궁금하네요 ㅎㅎ
그렇죠?ㅋ 워낙 강력하기 때문에요.ㅋㅋㅋ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ㅋ
으아니!!!캘리포니아를 감히 일루님이 드시려하다니!!미 해병대 출동!!으아아!!!
"전략적으로 성공한나라 1위 한국-런던 타임즈-"
"작은 거인의 승리-뉴욕 타임즈-"
"러시아의 몰락?소비에트 급부상-모던 타임즈-"
솔직히 미국과의 전쟁도 좀 우려되긴 하더라는...ㅋㅋ

그나저나 소비에트 급부상이라니...ㅋㅋㅋ
포병대가 짜세죠... ㅋㅋ 도시공격하기에는 진짜 안성맞춤...열세인지역도 포병대로 공격하면 극세가 되버림 ㅋㅋ
맞습니다.ㅋㅋ 포병이 정말 좋죠.ㅋ
이번연재는 문명4BTS#3과 비슷한듯 다르네요. 일단 평형까지는 얼추 비슷한거같아보인다만,,, 근데 미국이 생각보다 많이 약하게 나오네요? 거의 없는듯해서 기대랑 다르네요
예, 그건 좀 아쉽더군요.ㅋ 지리적인 고립을 극복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포병은 전쟁의 신이다 -스탈린- ㅎㅎ
"강력한 포병전력은 한국에게 결정적인 승리를 가져다 주었다. 적에게 총탄의 비를 뿌려주리라 자신했던 러시아 보병사단들은 도리어 포탄의 비 속에 익사했다."
어 뭔가 포방부가 생각나는 중포보유량이네요 ㅎㅎ 간만에 잘 봤습니다 ㅎㅎㅎ
포방부가 뭔가요?ㅋ
아 우리나라 국방부가 포병전력에 너무 집중해대서 반쯤은 놀리는 의미로, 반쯤은 경외심으로 그런 별명으로 부르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ㅎㅎㅎ K-9도 1000대 뽑을 예정에 K-55도 PIP 계획이 잡혀있고 중포 보유량도 ㅎㄷㄷ 조목조목 따져보면 포병전력은 진짜 최강급.. 거기에 밀도까지 생각하면..ㄷㄷ.. 저 위에 시베리아 전선에서 포병대들 도열한 거 보니 저 표현이 생각나더군요 ㅎㅎㅎㅎ
아..ㅋㅋㅋㅋ 하긴 우리야 특성상 자주포가 굉장히 유용할 수 있죠.ㅋ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3.02.03 14:57
원래 탐험대 관련해서 이야기를 쓰려고 했는데 이렇게 써 주셨군요.ㅋㅋㅋ
  • 해리or포터
  • 2013.02.03 15:25
  • 답글 | 신고
잘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연재가 제일 흥미진진한거같습니다.ㅋㅋ
그런가요? ^^ㅋㅋㅋ
저 수중피라미드는 봐도봐도 명물입니다. 관광수익 쩔듯!
ㅋㅋㅋ 전 볼때마다 좀 어색하더라구요.ㅋ
으아 맵이 진짜 크네요 아직도 빈땅이;;

A3면을 보여주시오!!! 한국이 어떻게 이긴 겁니까!!!!

"해병대 창설 20주년 기념식, 기억나십니까?
"기억납니다."
"이동식 지대공 미사일부대의 창설식, 기억나십니까?"
"기억납니다.'
"그때 조국은 우월한 기술력으로 앞으로의 어떤 전쟁에서든 질 수 없다고 단언하셨습니다. 기억나십니까?
그런데도 수십년에 걸친 전쟁 끝에 국경선은 1000km 후퇴했고, 석유, 알루미늄, 석탄을 비롯한 전략자원의
40%를 상실했습니다.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입니까?"
"대신 우리는 달에 우주인을 보냈습니다!"
연방 대통령의 너무나도 자신감 넘치는 말에 연방의회 본회의장 안의 모든 사람들은 할 말을 잃었다고 한다.
                 - 이슈르타스 통신
아, 이거 좋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프리카 서쪽 해안은 아직 안 가셨네요.
천천히 가야죠.ㅋㅋ
저도 다른 게임에서 동맹국가들은 지원을 안해주더군요. 거의 저 혼자 쓸쓸히 전쟁을 수행해야 했던게 생각납니다.
예, 문명4에서는 연재할때도 여러번 다른 국가를 개입시켜서 위기를 해결했던 기억이 나는데 문명5에서는 참 그냥 그러네요.ㅋㅋ
도쿄인구가 ㅎㄷㄷ하군요;;
예.ㅋㅋㅋ 전 인구를 늘리는 타입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인구가 적은데 도쿄는 굉장하더라구요.ㅋ
중국은 도와준다면서 한것도 없고,러시아는 여전히 병력쓸줄 모르고,미국은 프론티어 정신을 개나 줘버린듯 확장이 느리고 그러네요,스페인은 프랑스한테 탈탈털려 수도를 뺏기고.......
맞습니다.ㅠㅋ AI의 멍청함은 난이도를 올린다고 해서 해결되는게 아니더라구요. 아쉬운 부분입니다.
개척부 통신관 양맛폰씨가 자리에 앉아 통신요청 내역을 확인한다.

빨간불, 원양 탐사선의 메세지가 왔다는 표시였다.

"탐험선 이어도호 정기 보고합니다."

이어도 호의 함장 김기어의 목소리였다.

"그래 이어도호.. 개척부에서 소식을 기다리고 있었다. 시작하게."

"최근에 중국령 남태평군도 남쪽에서, 그리고 호주대륙 북쪽부근에서 아름다운 섬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사진있나?"

"있습니다. 현재 연락선편으로 본국 개척부로 보냈습니다."

"이름은 뭔가?"

"대보호로 지었습니다."

"이름이 뭐 고따구인가."

"제가 그렇죠 뭐."

두사람의 피식웃는 소리.

"그래, 사설은 나중에 하고.. 정확한 위치는 어떻게 되는줄 아는가?"

"그게.. 어림잡아 계산은 되지만, 아시다시피 이어도호는 많이 구식입니다.

관측장비가 부족해서 정확한 위치 파악은 어렵습니다.."

짧은 한숨소리가 들렸다.

"그러면 영역 표시에 필요한 인원만 내려놓고 귀환하게, 2주면 정식 등록선이 파견될거야, 그 섬 지내기 어렵지 않나?"

수화기너머로 김기어가 웃는다.

"와보시면 압니다. 제 탐사인생 10년동안 이렇게 아름다운 섬은 처음입니다."

"기대되는구만, 사진오면 보겠네 자네는 빨리 본국으로 귀환하게나."

"거 왜이렇게 재촉합니까?"

김기어가 장난스러운 말투로 따져들었다.

"자네, 소식못들었나?"

양맛폰의 목소리가 무거워졌다.

"바다한가운데에서 들리는건 애들 토하는소리뿐입니다."

"시끄러워 이양반아. 자네 불곰부대 알지?"

"예, 그거 유명한애들아닙니까?"

"걔네 다죽었어. 탐사대가 도적단에 당했나봐."

"그런일이 있었군요."

"그런일이 있었군요가 아니야 이새끼야, 너 그쪽 근처 해적많다고했잖아 빨리 돌아와.
지금 개척부전원 총리한테 엄청 쪼이고있다. 너 그 구닥다리 배 끌고다니다가 불곰부대꼴나면 개척부 전원 줄초상이야"

김기어가 당황했다.

"빨리 가겠습니다."

김기어기어기어 기어 더이상 생각이안나네요 허헣

김기어기어ㅋㅋㅋㅋㅋ 이번 연재에서 중점적인 부분이 아니었는데 재미있게 묘사해 주셨네요.ㅋㅋ 흥미롭습니다.ㅋ
러시아와의 오랜 전쟁을 승리로 이끈 비결은 셀수도 없이 많지만 무었보다 '비정규군'의 역활을 빼놓고 말할수는 없을 것이다.
몽골과의 전쟁 당시 후방으로 침투해 게릴라전과 암살의 유용함과 치명적인 패배를 하고 퇴각하는 정규군의 보호가 필요하단걸 알고 있던 당시 육군 사령관인 문중 장군은 세종대왕에게 비정규군의 유용함과 필요성을 설명했다.
당시 세종대왕과 문중장군 사이에 무슨 대화가 오갔는지는 알수 없다. 다만 세종대왕께서는 처음에는 부정적이였지만 나중에는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었다는 거 뿐이다.
초기 비정규군 부대인 '나비부대와 돼지부대는 각각17명, 23명으로 이루어 젔으며 나비부대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데려온 고아와 부랑아들로 선발, 이중 마지막까지 견딘 17명으로 시작되었으며 돼지부대는 사형수, 무기수, 흉악범, 조폭과 건달위주로 뽑아 23명으로 시작했다.
각부대는 초기 지원자(이 명칭이 올바르지는 않다. 대다수의 비정규군은 강제로, 혹은 어쩔수 없이 지원했으며 ㅏ신의 의지로 지원한 자는 드물었다.)들은 5000명이 넘었다는 기록으로 보아 대 다수는 이 지옥갔은 훈련을 견디지 못하고 죽은것으로 추정된다.
러시아와의 전쟁이 발발하자 이들은 목숨을 걸고 러시아로 침투 후 적들의 신식무기를 탈취해 오고 보급품을 파괴했으며 적장을 암살하고 구멍이 뚤린 전선을 매꾸고 적 전선을 흐트러 트리며 퇴각하는 아군을 엄호하기도 하는등 소수의 인원이 행했다고는 믿기지 않는 공을 세원다.
훗날 러시아와 전쟁이 종전후 비정규군은 '공식적으로 해산'했지만 중앙 정보국의 요원이 말에 의하면 종전후 이 두 부대는 지휘와 작전의 효율을 위하여 '해산된 척' 했으며 사실은 하나로 통합, 현재는 페이탈 테이크라는 테러,공작,특수전 전문부대로 변했다고 한다.
이들은 1988년 극우파 러시아 청년들에게 점령당한 한국대사관에서 기관단총과 권총으로 단 둘이서 난입해 무쌍을 찍으며 인질범들을 학살한 끝에 10분만에 완벽하게 해결하므로서(참고로 인질범72명중 59명은 사살, 9명 중상 4명 항복) 세계에 그 위용과 실력을 아낌없이 보여주었고 이에 끝까지 특수부대를 운용하지 않던 부대까지 운용을 결심하게한다.
또한 비정규군의 유용함은 이 전쟁에서 검증되었고 이에 치르 떤 러시아 역시 비정규군을 본따서 공수부대와 해병대를 토대로 특수부대을 만드는데 이것이 바로 그 악명높은 스페츠 나츠다.

-특수부대의 기원,비정규군 이들의 역사-

내가 드디어 제대로 된 이름을 만들었어!!!!!! 문중!!!!!!이 이름을 만들었어!!!!!
이세계의 스페츠 나츠의 활약은 다음시간에 올릴게요.
무었을 상상하던 그 이상의 것을 보게 될 겁니다.
스페츠나츠를 연결시키셨군요.ㅋㅋㅋ
스마일루님께 센스르 담아 빅엿을 날리는 중국
빅였좀 그만 우려먹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빅엿ㅠㅋㅋㅋ
저 소설 전공인데 다들 필력이ㄷㄷ 하시군요ㅋㅋ;;
그렇습니다.ㅋㅋㅋ
중간중간에 나오는 해당 시대에 사는 사람들의 말들이 정말 재미있군요. 항상 즐겁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가요?ㅋ 다행이네요.ㅋㅋㅋㅋ
헐 러시아보소 지젼.
그렇긴하죠.ㅋ
역시 러시아는 푸간지가 필요한듯요
푸간지가 뭔가요?ㅋ
스마일루님 요즘도 많이 바쁘신가요? 작년에 시간에 많이 촉박해 하는 모습을 봤습니다만.. 요즘은 괜찬으신가요?
저 문명을 보면서 미국이 좀더 강력했으면 아마 재미있었을 텐데 뭔가 실망스럽다는...
머스킷 야만족이라니 ㄷㄷ
엄청 오래 문명을 유지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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