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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5BNW-(#1-5) 백년전쟁 : 중세시대 view 발행 | CIV5BNW #1 POR★
스마일루 2013.08.25 17:15
이제 미국과 대서양 무역으로 더 많은 이익을 볼 수 있겠군요.
그렇게 되겠죠? ^^ㅋ
다툼속에 > 다툼 속에
이 때 > 이때
서로마제국을 > 서로마제국은(?)
때 부터 > 때부터
프리카 > 아프리카

잘 읽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엄청난 역할이 아주 궁금하군요. 대륙 진출도 그렇고..

"나 포르투갈의 해군 제독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서쪽의 끝없는 바다를 건너 인도를 발견했노라. 역사가 이 날을 기억하기를, 그리고 전쟁으로 신음하는 국가에 도움이 되기를. 일루신의 은총이 국가와 여왕 폐하에 함께한다. 아멘."
한국 역할은 확실히 기대해 보실만 합니다.ㅋㅋㅋ

"그때까지만해도 세상에는 우리 대륙밖에 없는 줄 알았다. 하지만 포르투갈의 거대한 배들, 나우 10척이 우리 제국을 방문했고 세상에는 우리대륙 뿐만이 아닌 다른 대륙도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1500년대 미국 국왕 기록원에서 쓴 글
인디언들은 당시 이방인들을 어떻게 생각했을지 궁금해지네요.ㅋ
그러고 보니 저도 엠토 플레이 하면서 인도 뒤통수 쳤다가 전세계 왕따가 되었던게 생각나네요 뭐 압도적인 해군력으로 즈려 밟았지만 말이죠.
일단 외교전은 프랑스에게 유리하게 돌아가는군요. 명분쌓기에도 성공했고.. 이제 스마일루님의 역량에 달렸네요.
저의 역량이라.. 걱정되네요.ㅋㅋ
1500년 비밀기록 공개록 中-

포르투갈의 왕은 철자원을 거머쥐기 위하여 독일지원이라는 명분으로 프랑스 트루아에 쳐들어가, 도시를 점령하고 프랑스인들을 피레네 산맥너머로 몰아냈다. 이과정에서 수많은 포르투갈 기사들이 프랑스인들을 강제로 강간,학살 및 재산을 몰수한 일이 있었다.

어우.. 저 대규모의 프랑스병력과 대평원에서 싸웠다면.. 바로 골로가겠군요. 지형덕분에 산것 같습니다.
잘보고갑니다.^^
지형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지요.ㅋ 최소한 트루아에 있어서는요.ㅋ
중국이 '그 안에서만' 플레이에 집중했다는 것은 조금 의아합니다. 한대에만 해도 사막길을 개척한 것이 중국이고, 사실상 세계로 뻗어나가려는 욕심이 막혀버린 것이 당(唐)대의 탈라스 전투니까요. 만일 탈라스 전투에서 당이 승리했으면 우월한 인구수를 바탕으로 유럽까지 점령해버린 짱짱맨 당 제국이 성립했을지도;; 나우선의 경우는 찾아보니까 스페인에서 만든 카락선을 나오, 포르투갈에서 만든 카락선을 나우라 부르는 모양이더라구요. 둘다 뜻은 각 나라 말로 "배" ㅋㅋ;;

언제나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한국이 어떻게 될지 정말로 궁금하군요 ㄷㄷ 분명히 예고편에서 한국이 일본과의 전쟁을 불러일으키는 매개체가 되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설마 이 전쟁이 '중일전쟁'처럼 세계대전의 서막이 되는건지... 한국이 과연 지정학적 특성을 매개체로 동아시아를 호령하는 국가가 될 수 있을지도 많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네요 ㅎㅎ
음, 중국에 대해서는 그런게 있군요. 저도 그 부분은 생각치 못했네요.ㅋ
아시아쪽 이야기도 재미있게 흘러가게 될 것 같습니다.ㅋ
키아 역시 수마일루님 이야 설문 조사도 잘 참여 했습니다 ^^
그러시군요.ㅋㅋ 감사합니다. ^^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에 프랑스 쪽에서는 스코틀랜드 왕국, 제노바 공화국, 아라곤 왕국 등이,
잉글랜드 쪽에서는 룩셈부르크, 부르고뉴 공국, 그리고 포르투갈 왕국등이 참여해 싸우기 시작했고 ..."

여기 프랑스와 잉글랜드가 바뀐 것 같은 기분이.. 스코틀랜드가 프랑스에 있거나 포르투갈이 잉글랜드쪽에 있을 리가 없잖아요? 그쪽 세력이라는 건가요?
그렇죠. 그쪽 세력이라는 겁니다.ㅋ 이해타산에 따라 여기붙고 저기 붙고 그랬으니까요.ㅋ
잘봤습니다^^     스마일루님의   문명 연재   안에 이야기? 를     적는게 대세 인것 같네요.       그럼 저도 한번 적어볼께요ㅋ
                                       -   포르투갈 비밀조사中 ,   트루아의 한 어부와   대화   기록     -
" 난   어렸을 적에   프랑스와   포루투갈     그런거 상관없이   영토를 왕래 할수 있었서..     왜냐면   우리 친척들이   포르투갈 영토에 살고 있었거든..     애초에 그런 국가 개념 자체가 없었지.         그런데     어느 순간     프랑스 군인들이 와서     우리들을     포루트갈 영토 쪽으로 못가게 하더군.       그곳엔 우리 소금을   원하는데가 많아   필요한걸 쉽게   얻을수 있었는데 말이지.       또 우리 친척들을     못보게 되었지.       이젠 그들의 생사조차 모른다구,     말로는 포르투갈 오랑캐 들로 부터 우릴 지켜준다고 하는데.   글쎄.. 오히려 그 놈들이     세계 중심의 왕 프랑스 국왕의 군인 이라는 핑계로     우리 것을     탈취해 간다구..   우리 마을은 프랑스 군인 이라면     정말 신물이 나지..           이젠   그놈들 때 문에     우리 가족 먹을것도 부족하단말야..     그런데     더더욱 참을 수 없는건     그들중     장교라는 한 녀석이     우리 딸을     호시탐탐 노리는 거야..
우리 딸은     마을에 소문난 미인이지..         우리 딸을 그런     강도 같은 놈들에게     넘겨 줄수 없어..     우리 이웃중에서도     한 군인 놈에게     딸을     빼앗겨서   지금은 소식 조차 전해지지 않는다고 하더군..    
절대 그런일이 일어나선 않되지.. 암~     계속 노심초사 하던 중에     다행스럽게도     포르투갈과     전쟁이 일어난 거야..     그래서     지금     그자식은     전쟁하러     나갔지..   하하
소식은     모르지만     그냥   콱 죽길     바란다구..         아니지       우리 마을을 괴롭히던     그녀석들     전부다     죽는게 내 소원 이라구.     소문 듣기로는 포르투갈의     스마일     머시기 국왕은     자비롭다고 하더라구..         군인들의     횡포에     대해 엄하게 처벌 한다고 하지..     이 땅에     어느 국가가     들어서든     우린 상관 없어..       누가됬든   제발   우리를   괴롭 히지   말아 달라구.. "
오, 뭔가 중세시대에 왕들의 싸움에는 무심했던 시민들을 보는 느낌이네요.ㅋ
ㅜㅜ 찾아봤는데 잘 모르겠어요
스마일루님 컴퓨터 사양 알려주시면 안되요????
지난번 댓글에 적은 것 같은데ㅋ 링크 합니다. http://blog.daum.net/smileru/8888227
'너 고소'! 짤은 강용석 씨꺼가 더 실감날 듯한데요ㅋㅋ
ㅋㅋ 그럴까 하다가 이걸로..ㅋ
저도 시작했습니다. 오스트리아로요.
맵은 지구맵이고, (실제 위치에서 시작하는 그런 거 아님.)
우리 대륙이랑 북쪽 대륙은 └┐처럼 생긴 끈모양의 육지로 이어져 있고,
우리 대륙은 남북으로 긴 역삼각형이며 위쪽 (본토)은 정글이 많이 있었고요,
북쪽 대륙은 시암과 서부 사막의 우리 도시 두 개랑 북쪽 호수 근처의 도시 국가 두개가 있고요,
북쪽 대륙은 동서로 된 역삼각형이더라고요.
동서엔 거대한 대륙 하나가 있고요, 그 대륙 남부랑 서부랑 그 대륙 남쪽의 거대한 섬의 대부분은 탐색했고요,
지금은 산업 시대이며 거대한 대륙 동부의 프랑스와 전쟁해서 도시 두 개 얻고 평화 협상했어요.
근데 프랑스가 국제 대회 하니까 모든 문명과 만났네요,
어떻게 설치하셨나보네요.ㅋ
내 말하지 않았는가, 땅이 있을거라고 - 미국 포르투갈 대사관 기념비-
ㅋㅋㅋㅋ 짧고 강렬하네요.ㅋ
저정도면 로마가 아니라 나폴리나 칼라브리아 수준 같네요;;
그럴수도 있구요.ㅋ
독일..포르투칼....적은 프랑스라.
합스부르크 가문이 프랑스를 적대하던 모습과 비슷하군요
물론 영국까지 끼워넣으면 원교근공의 정석이라고 볼 수 있다지만^^
ㅋㅋ 그러려나요?ㅋ
프랑스와 포르투칼간의 이른바 <트루아 공성전>에 대한 어느 수도사의 기록

- 서기 1500년의 00달 00일. 마을에서 사람들이 수군거리는 소리를 들었다. 무슨 얘기를 하는지 궁금하던 차에 마침 친분이 있는 상인을 만날 수 있었다. 상인은 파리와 리스본을 오가는 대상중의 한 사람으로, 주로 금속류를 취급하고 있다. 상인이 말하길 리스본 저잣거리의 분위기가 묘하게 들떠있는 동시에, 친분이 있는 도시의 유력자들은 약속이나 한듯이 그에게 갑자기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로 미루어보아 필시 포르투칼과 프랑스 사이에 변고가 있으리라는 것이 그의 주장의 핵심이엇다. 내가 이해가 되지 않아 반문 하기를 프랑스와 포르투칼은 불과 몇년전에 국경지대에서 군사를 물리기로 했거늘 어찌 그런 의문을 품을 수 있단 말인가 라고 하였다. 그러자 상인은 다시금 다짐이라도 하듯이 본인 가슴을 쿵쿵 치며 두 나라 사이에 무슨일(아마도 전쟁이) 일어날 것 임을 장담하였다.


- 서기 1500년의 00달 00일. 지난달 친분이 있는 상인의 말이 현실화 되는 느낌이다. 도시 치안 강화를 위한 목적이라는 명분이지만 이전보다 많은 병사들이 속속 성문안으로 들어오고 있다. 들리는 얘기로는 몇년 전 포르투칼 왕 과의 담판 자체를 왕은 크게 신뢰하지 않았다고도 한다. 또 다른 얘기로는 우리나라와 포르투칼간의 주요 무역품이었던 철의 수출을, 10년전 쯤 왕이 금지함에 따라 포르투칼은 큰 곤경에 빠지게 되었고, 따라서 이 전쟁은 애초에 예견된 전쟁이었다고도 한다. 이런 저런 얘기가 떠돌고는 있지만 트루아 내의 분위기는 묘하게 고양되어 있다. 왕이 한참 독일과의 전쟁에만 신경쓰는 탓에 동쪽 국경 지대를 제외하고는 이렇다할 전쟁이 없었다. 그러나 이번 사태로 인해 마침내 트루아 역시 전쟁의 소용돌이에 직면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면서, 트루아의 혈기 왕성하고 애국심 깊은 젊은이들을 자극하고 있는 것이다.


- 서기 1500년의 00달 00일. 깜짝 놀랄만한 소식이 전해졌다. 양국간의 소식에 대해 상인으로부터 전해들은지 불과 한달이 지났을 뿐이다. 그러나 포르투칼군은 이미 성에서 100마일 떨어진 지점에 도착했다는 것이다. 그뿐만이 아니라 근해에서 청어 잡이를 하던 어부의 얘기에 따르면 천둥소리를 내면서 둥근 돌멩이를 발사하는 이상한 고철덩어리를 실은 배가 해안 주변을 어슬렁 거리고 있다고 한다. 고철덩어리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 배들은 필시 포르투칼의 배가 틀림 없다. 오 비겁한 포르투칼의 막돼어먹은 돼지놈들이여 ... 국가간의 전쟁이란 무릇 선전포고가 선행되는 것이 우선이거늘 그런 기본적인 예의조차 지키지 않은채 저 야만스러운 놈들은 이미 우리 국경에 그들 군사를 배치하고 있었단 말인가. 성안의 분위기는 이제 고양되어있기 보다는 차갑게 가라 앉았다. 동시에 걱정스러운 수근거림이 거리를 지배하고 있다.


- 서기 1500년의 00달 00일. 국경지대에 병력의 배치를 끝내고 포르투칼이 우리 프랑스에게 선전포고를 했다. 지난날 집안의 어르신에게 들었던 속담인 '포르투칼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나쁜 바람밖에는 없다' 라는 말이 실감나는 순간이다. 또 누군가는 지난 세월 동안 표면적으론 전쟁을 하지 않고 지내왔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그들(포르투칼인)보다 음험하고 탐욕스러운 인간들이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희황찬란한 은빛 광채를 빛내는 갑주와 어느 방패라도 뚫어버릴 것 같은 날카로운 칼을 든 포르투칼 기사와 미심쩍은 고철덩어리를 실은 배들이 우리 트루아를 향해 몰려오고 있다. 그에 반해 현재 트루아를 방위하는 주요 전력은 시민군에 불과 하다. 선전포고를 받고 그제서야 왕이 파리 부근에 배치되어있던 북방 수비 병력 일부를 트루아로 보내고 있지만 이미 때가 늦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


- 서기 1500년의 00달 00일. 천둥 같은 소리에 일찍 잠에서 깨었다. 소리 뿐만이 아니었다. 둥근 돌멩이(청어잡이 어부가 말하던 그 돌멩이가 틀림없다)가 날아와 해안의 주요 경비 초소를 박살냈다는 것이다. 충격적이다. 그나마 육지에서의만의 전쟁이라면 천해의 요소인 우리 트루아가 그리 불리하지만은 않다. 그러나 일찍부터 해운국의 명성을 떨치는 포르투칼이기에 불안했던 예감은 현실이 되고 말았다. 저 괴기스러운 물체를 실은 배는 가공할만한 위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이다. 이미 지상전 역시 야전 한번 해보지 못하고 공성전으로 후퇴하고 말았는데 (성안 유력자들은 전략상 후퇴라고 말하고 있지만 이미 아무도 그런말은 믿지 않는다) 바다에서마저 봉쇄를 당한다면 우리 트루아의 운명은 어찌되고 마는 것인가. 오오.... 신이 우리를 지켜주길 바랄 수밖에 없는 것인가.


- 서기 1500년의 00달 00일. 공성전이 시작하고 불과 한달이 지났다. 바다에서 갈레아스(라고 포르투칼 돼지놈들이 말한다는 것을 포르투칼 포로를 통해 알 수 있었다)라고 불리는 배 때문에 봉쇄를 당한 탓에 물자가 전혀 트루아로 전달되지 못하는 중이다. 트루아가 비록 비옥한 지대를 끼고 있는 탓에 충분한 식량을 비축해두었다고 해도 이런식의 봉쇄가 달갑지 않은 것은 물론이다. 육지 바다에 걸친 전면적인 봉쇄는 성내의 사람들에게 엄청난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 성주를 위시한 영주세력들이 불안감을 잠재우기 위해 이런저런 방책을 마련해보아도 무위에 그치는 모습이다. 특히 천둥소리를 내는 둥근 돌멩이에 대해 사람들은 '신이 프랑스를 벌주고 포르투칼을 위해 보낸 물건' 이라던지 혹은 현실적으로 '포르투칼이 오랫동안 전쟁 준비를 해왔음을 보여주는 증거' 라는 등 얘기를 하며 더욱 두려움을 증폭시키는 실정이다. 사기가 떨어질대로 떨어진 탓에, 우리 왕이 곧 보내준다는 원군에 대한 얘기에도 사람들의 반응은 시큰둥 하기만 하다.


- 서기 1500년의 00달 00일. 왕이 재빨리 독일과 화친하고 병력 대다수를 트루아로 보내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이미 트루아는 한계에 다달았다. 아마 며칠내에 크나큰 위험과 악마가 우리를 덮치지 않을까 생각한다.


- 서기 1500년의 00달 00일. 오 신이시여 .... 저 야만스러운 무리들에게 이대로 성이 함락되어야만 한다는 것입니까? 진정 이것이 신의 가르침이란 말입니까? 어떤 경우에도 신을 탓해서 안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무엇을 잘못했기에 이런 시련을 겪어야 한다는 말입니까 ... 마침내 포르투칼군이 성내에 진입했다. 방화로 인해 연기가 자욱한 성내에서 간간히 사람의 피냄새가 퍼져 코끝을 자극하고 동시에 처절한 여인들의 비명소리가 귀끝을 간지럽히다 못해 귀를 뜯어버리고 싶은 충동을 들게끔한다. 기도하라. 기도하자. 기도하고 또 기도하자. 신이시여.





이 구역 최고 오글거림은 저의 몫입니다 ... 후후후
오오오, 이거 정말 재미있는데요?ㅋㅋㅋ 진짜 몰입해서 읽어보게 되었네요.ㅋ
이맵모드찾아보려고스팀도다운받고모드검색하기눌르면아무런반응이없어요,ㅜㅜ모드검색누르면아무것도안뜨는대정품이아니라서그런걸까요?
정품이 아니면 그럴 것 같네요.ㅠ
이거웹툰처럼잘보고있어요.ㅋㅋ언제언제연제되는거에여?
주말마다 올라옵니다. 토요일아니면 일요일이요.ㅋㅋ
빨리 연재해주세요 ㅋㅋ
지금 쓰고 있습니다.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북남미에는 문명을 안 넣는 것을 좋아합니다. ^^ 사실 역사에서 유럽인들의 식민지 건설도 빼 놓을 수 없는 요소라고 생각하거든요. 아메리카 대륙의 문명을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솔직히 유럽인들이 등장했을 당시 완벽하게 열세였고 별다른 저항이 없었던 것도 사실이라... 그래서 아즈텍하고 마야 정도만 넣고 치우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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