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5BNW #1 POR★ (29)

문명5BNW-(#1-12) 1차세계대전 : (3) 영향 : 중국 view 발행 | CIV5BNW #1 POR★
스마일루 2013.10.13 12:55
저는 중국을 좋아하지만 분열된 중국은 더 좋습니다. ㅋㅋㅋㅋ 오늘도 잘 읽고갑니다 :)
분열된 중국을 좋아하시는군요!ㅋ 저도 좋아합니다ㅋㅋㅋ
뭐로 보나 이번 전쟁은 가장 끔찍하고 가장 거대한 전쟁이었다.
포르투갈,미국,벨기에,이탈리아의도시국가들,포르투갈령 아프리카의 연합국과 아라비아,오스만,프랑스,독일,폴란드,러시아,스웨덴,영국,중국,모로코,인도의 동맹국은 서로 약100년간 자신들의 국익을 위해 싸웠다.
이번 전쟁을 정리하면 다음과같다.
시기:1828년~1921년
투입병력 연합국:약610만명(포르투갈 525만명) 동맹국:약987만명( 아라비아 425만명 )
총 사상자: 연합국: 사망 152만명 부상 121만명 실종 9만명 포로 52만명 합:334만명
                             동맹국: 사망 221만명 부상 177만명 실종 22만명 포로 62만명 합:482만명
결과적으로 중국에서는 시안민주화운동이 벌어지며 전중국으로 확대, 이념전쟁의 시작을 알렸으며,
양측모두 시민들의 불행을 초래하여 19세기는 암흑의 시대라 불렸다.
2013년 현재에 이르러서도 이전쟁은 여전히 잊혀지지 않고있다....
-2013 전쟁사 보고서-
오, 이런 통계 괜찮은걸요.ㅋ
스마일루님 스마일르님은 DLC 몇까지를 추가하신건가요?
문명5BNW이후 DLC는 없었고, 예전 것은 한국 DLC만 추가했습니다.ㅋ
혹시 다음연재는 베네치아 어떠신가요?돈이 아주그냥 쑥쑥 들어와요 근데 궁금한데 혹시 저처럼 2회당첨되신분있으시나? 데미소다님인가?
너무 사기문명이라는 말이 많더군요.ㅋㅋㅋㅋ

2회당첨되신분들 세네분 계십니다.ㅋ 세번도 계신것 같은데...
문명하다가 갑자기 반란군 15기병대가 수도에 나타나서 깜짝 놀랐습니다. 완전 호루스 해러시더군요
15부대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군요.ㄷㄷㄷㄷㄷ
여러분! 저는 저희의 국기를 볼때마다 늘 자랑스러웠습니다. 약자를 위한나라! 그 약자들이 핍박받지 않는나라! 자유를 위해 값진 피를 흘리는나라! 그것이 우리의 사명이고 우리 선조들이 이나라를 건국하며 후손들에게 믿던거라 의심치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저는 저 워싱턴의 국회의사당위를 휘날리는 국기를 볼때마다 부끄럽습니다! 너무나도 화가나서 제분노를 누르지못하겠습니다! 저 너머 아프리카에서 우리의 동맹은 자유를 위해 홀로 피흘리며 분투하고 있습니다. 저너머 유럽에서 독일의 군홧발에 깔린 수많은 민족과 약소국들이 울부짖고있습니다. 그들은 외칩니다! 도와달라고! 살려달라고!
그러나 지금 우리는 어떻습니까? 이것이 정의입니까? 과연 정의로운 행동입니까? 지금 우리가하는 이 치졸한 행동이 과연 정의입니까? 정의라면, 혹여나 이것이 정의라면 저너머에서 이루어지는 학살과 강간을 용인하여도 되는것입니까? 과연 이것이 선조들이 원하던, 정의와 자유의 순교자가 되길 바라던 미국이란 나라의 신조인 것입니까?
우리는 싸워야 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지만 이제부턴 늦을겁니다. 더이상 제귀에 저너머에서 들리는 이비명을 안들리게해주십시오. 더이상 무고한이들이 뜨거운피를 차디찬 땅바닥에 흘리지 않게 해주십시오.커다란 선택이 필요하게될겁니다. 많은 갈등이 있을겁니다.
그러나 싸워주십시오
그 싸움에서 이겨주십시오
그것이 바로 미국을 지키는 힘입니다!
바로 그것이 세계를 지키는 정의입니다 여러분!

~~~~~~미하원 민주당 의원. 마크 테일러스의 연설~~~~~~~~

이번껏도 너무 재밌게 봤어요.
근데 미국 참전쟁 늦게 들어가네요--
거의 끝날때쯤에.
미국 이야기 써주셨네요.ㅋ 예, 미국이 좀 늦죠. 사실 너무 멀리에 있기도 하구요.ㅋㅋ
역시 행복도 잡는데 정책만한게 없죠ㅋㅋ
그리고 일루교가 신대륙으로 밀렸다고 하니 생각난건데
제가 한국을 하고 근처에 켈트가있었는데
얘네 종특이 숲에서 신앙 생산이라 주변 국모두 켈트의 불교화되서 애먹었다는;;

공격적으로 선교를 안해서 그렇지 선교 했다면 얄짤없이 한 대륙이 불교화됬을겁니다;;
결론;켈트 종교력 짱짱맨
예, 종교쪽으로 강한 나라들이 있죠? GNK에서 추가된 국가들... 무섭더군요.ㅋ
나도 모르는새에   이단이 수두룩;;;
다른문명을 점령하면 내 종교 전파시켜야하는데 꼭 그럴때만   켈트 선교사가 오더군요?
이단심문관 필수임다;;
"대조선국 판무판리공사 이철이라고 합니다. 대군주 폐하의 칙명을 받들어 귀국과 정식 할양조약을 체결하고 시안 자유자치정부 수립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귀공도 같은 임무를 받은 걸로 알고 있소만?"
세계 최강국 포르투갈의 극동 파견군 사령관을 눈앞에 두고 침착하게 예를 다하면서도 결코 비굴하지 않은 그 남자의 태도, 과연 강직과 청렴으로 그 이름이 드높은 명문가의 총아라고 할 만 했다. 사령관은 이 남자에 대해 여러모로 상상해 보았으나, 실물에는 결코 미치지 못했음을 깨끗이 인정했다.
"그렇습니다. 아울러 일루신과 여제 폐하의 이름에 걸고, 우리나라와 귀국의 우애가 200년 역사를 넘어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진심이르 기뻐하는 바입니다. 사족입니다만 개인적으로도 의미가 깊지요."
이철은 사령관이 하고 싶은 말을 알아채고, 정공법을 택했다.
"서울의 조정에도 귀공의 고조부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각하의 고조부만큼은 아니겠죠."
사령관의 고조부는   초대 극동 파견군 사령관이었다. 그는 조일전쟁에 참전했으나 전과는 신통치 않았고, 결국 일본과 단독으로 강화해 조선 조정의 지탄을 받았다. 특히 한 젊은 신진이 '무도불의한 양이의 목을 베소서'라는 초강경 상소를 올려 반포르투갈 공론을 주도해 일약 정계의 스타로 떠올랐다. 비록 목이 베이지는 않았지만, 포르투갈 정부는 성의를 보이기 위해 고조부를 본국으로 송환했고 이것은 그의 가문과 경력에 오랫동안 흠집으로 남았다. 그리고 그 신진의 4대 독자가 바로 이철이었다. 묘한 인연이었다.
"뭐 돌고 도는 것 아니겠습니까. 세상 일이란 게."
과연 그랬다. 이철은 그의 고조부와는 완전히 달랐다. 사령관은 이철과 잠시 대화를 나누고 그의 해박한 국제 정세 지식과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방식에 감탄했다. 조선의 관료는 꽉 막혔다는 고정관념은 그의 중국인 처우 계획, 과학 기술 진흥 정책, 외교 전략 앞에 깨끗하게 사라졌다.
"…그래서 우리 정부는 지금까지 형식적인 수준에 머물렀던 구미 각국과의 외교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재외 공관도 스무 개까지 늘리고 상주 인력을 배치할 겁니다. 국제 회의를 대비함이지요. 어떻습니까, 귀국에서 도움을 주실 수 있겠습니까?"
"물론이지요, 물론입니다."
사령관의 금빛 견장과 이철의 흉배에 수놓인 학이 시안 하늘의 햇빛으로 반짝였다. 껄끄러운 구연으로 시작된 이 두 남자의 인연은 앞으로도 한포관계에 큰 발자국을 남기게 된다.
- 포르투갈 외무성, '한포관계 300년'

아 길어져버렸다.....
한국 이야기 써주셨네요.ㅋ 많이들 써주실 줄 알았는데 처음 써주셨군요.ㅋㅋ 감사합니다.ㅋ
제가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만약 우리나라가 사회주의또는 공산주의의 영향을 받게되면 어떻게 될지... 아마 중국이 계속 우리나라 쪽으로 밀고 들어왔다면 공산주의나 사회주의로 바꼈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상 중국이 한반도 북쪽까지만 점령하고 멈췄기 때문에 분단된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일본은 그 사이에 안심하고 재빨리 돈벌었던 걸 다 본국으로 옮겼는 데 거기에 남아있는 돈이 다 대출과 돈을 찍어서 나온 돈이라나 뭐라나...
아무튼 중국이 우리나라로 계속 밀고 들어왔다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됬을 지 또 일본은 어떻게 되어있을지... 계속 생각하게 됩니다.
뭐 미군이 열심히 중국군을 막아준 탓도 있었으니까요.ㅋ 버텨냈다고나 할까요.ㅋ
1923년 6월 25일

나는 포르투갈의 제54호 프리깃의 선원 후앙 앙리다.
홍해에서 피비린내 나는 전투를 벌인지 어연 7일,
오스만해군과 아라비아 해군 언제 어디서 나올지 모르는 공포 속에서 우리의 아덴만을 향한 진격은 계속되고 있다.
집으로 돌아가고 싶고 맛없는 군용 식량이 아닌 따뜻한 닭요리가 먹고 싶다.

1923년 7월 1일

꽤나 긴 전쟁이 계속되고 있다.
여긴 내가 살던 샤르데냐섬과 다르게 무지하게 덥다.
소문에 의하면 죽은 선원들은 대부분 전투가 아닌 열사병으로 죽었다고 들었다.
점점 무서워 진다.

1923년 7월 10일

선봉대가 아덴만을 점령하고 홍해를 장악하였다고 들었다.
우리 배는 점령 소식을 듣고 메카로 간다는 소식을 들었다 기쁘다.
이제 집에 갈수 있을 것만 같아 기분이 좋다.

메카로 귀환중 괴혈병으로 사망한 후앙 앙리 상병의 일기 中
지프롤터 해군 기념관 보관

뒤에 반전이 있군요.ㅋㅋ


워싱턴 만국회의 3일전 아침 06시 10분.

창문을 활짝 열며 아메리카 대륙의 아침공기를 온 몸으로 느꼈다. 등골이 시릴 정도로 찬 바람에 졸린 기색이 말끔히 달아났다. 일루신에 대한 아침기도를 간단히 드렸다. 아침은 간단한 토스트와 아메리카식 커피. 근검절약이 모토인지 커피를 우릴대로 우려내서 맛과 향이 옅어진 것이 물을 탄 것만 같았다. 밍밍한 맛에 인상을 쓰며 나는 오늘 만날 대상을 떠올렸다.

'대한제국 외교관 이준.'

대한제국. 극동에 위치한 반도 국가로 포르투갈과 깊은 인연이 있지만 요 근래에 일어난 외교적 사건이야 말로 포르투갈과 대한제국간의 역사서 맨 뒷 페이지에 새겨진, 아직 잉크도 안 마를 정도의 대사건이었다. -시안지방 양도조약-. 나는 다시 한번 그 사건의 원인과 양국의 이해관계를 되짚어보았다.

'시안지방은 베이징과 근접하고 다른 중국의 도시에 감싸 있으며 대한제국의 대륙진출 도시인 전주와 평양과 맞닿아 있지만 본국의 점령지인 오키나와 섬과는 멀리 떨어져 있다. 얼마전 시안 민주화 혁명으로 탈 중국을 선언하고 자진하여 본국의 속복령이 되기를 발표했다. 포르투갈 정부는 시안 괴뢰정부를 일단 승인했으나 크게 골머리를 앓았다. 유럽-중동-아프리카 전선이 동아시아 까지 확대되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난민을 수용한다는 소식과 중국과 전투를 벌인다는 소식이 퍼지며 반대여론과 반전시위가 더 커지게 되었다.'

'허나 시안지방을 중국에서 때 냄으로서 중국의 영토가 초승달 형태로 약화되는 모양이 그려진다. 그럼 광저우 지방의 방어가 취약해진다. 게다가 조선은 대륙진출을 예전부터 염원하던 터라 시안을 간절히 원하고 있었다....'

아침햇살을 뒤로하고 나는 숙소의 책상에 비치된 지구본을 돌렸다. 유라시아 대륙의 극동에 중국, 일본, 조선이 보였다. 나는 시안지방을 손가락으로 짚었다.

"시안은......"

...

오후 06시 30분.

"계륵입니다."

대한제국 외교관 이준이 능숙하게 스테이크를 썰면서 말했다. 나는 'Gye-Ruk'이란 단어가 무엇인지 몰라 그의 옆에 있는 통역사 미국인을 쳐다보았다.

"닭의 갈비라는 말입니다. 먹기에는 살이 없고 버리기에는 아깝다는 뜻이지요."

호머 헐버트. 친한파 선교사이다. 대한제국의 고유언어의 연구에 동참할 정도로 한국어에 능통한 자였다. 미 대륙에서의 일루교 전도 때문인지 일루교도인 나를 보는 시선이 곱지는 않다.

"확실히 포르투갈에는 관리하기 힘든 곳입니다. 허나 그 땅을 중국에게서 때어놓음으로서 중국의 위세를 약화시킬 수 있지요. 지켜내기만 한다면, 중국 땅의 한가운대를 움푹 찌르는 모양세이니 말입니다."

이준은 고깃살을 씹어삼키고 냅킨으로 입을 닦았다. 동양은 서양과 식문화가 다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질감이 없었다. 와인잔을 들며 이준이 한마디 더 붙였다.

"뭐 그렇게 되면 변방으로 떨어지는 광저우 지방을 누군가 쳐서 대륙진출을 노린다 해도 중국의 영향력이 많이 떨어지겠지요?"

통역으로 한박자 늦게 해석하고 있지만 이준의 말투는 마치 '아침에 구름이 많이 지더라구요. 점심때는 화창하니 다행이에요. 빨래가 잘 마르겠군요.' 같은 분위기였다.

"본국에서 유지존속에 고민을 하는 그 땅을 매우 열렬히 원하는 나라도 있는걸요."

나도 다시 여유를 잡으며 식사를 이어나갔다. 이준의 눈썹이 약간 찡그려졌다. 사실 대한제국 조정에서는 오키나와 점령시에도 말이 많았었는데 이번 시안 혁명으로 인해 포르투갈과 친선을 이어야 할지 논란이 많았기 때문이리라. 다음 차례는 조선이라느니... 허나 우리 대국이 그런 조그만 반도의 영토까지 필요하진 않지. 조그만 땅보단 조선이 중국을 견제해 주면서 동시에 아국과 친선관계를 다지고 그리고 이렇게 만국회의에서 아국의 발언에 힘을 실어줄수 있다면 백배는 남는 장사다.

"대한제국에서도 열렬히 환영했다고 들었습니다만?"

중국을 확실히 견제하며 전주와 평양 지방의 기반을 튼튼하게 하여 민족의 염원인 대륙진출의 꿈의 이룸인 시안 양도. 그 때문에 몇 있던 반 포르투갈 진영도 모두 친 포르투갈 진영으로 되돌아섰다고 한다. 이준은 말이 없었다. 시안 양도에 대해 아국이 월등히 우위에 서는것을 좀 깍아보려 한 것 같으나 조선의 여론을 뻔히 아는 상황. 나는 주제를 돌려 대한제국의 호주진출 근황 등을 물으며 우위를 굳혔다.

어차피 대한제국이 포루투갈의 의견에 힘을 실어줘야 하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우리는 좋은 외교적 파트너가 될 것 같군요. 이준씨?"

헤어지기 전 그는 외교적 미소를 띄며 나와 악수를 했다.


- 안토니우 드 올리베이라 살라자르 총리의 외교관 시절의 일기를 엮은 『만국회의에서』 중에서 발췌 -
위대한 작가 등단! 언제나 재밌게 읽고있습니다! ㅎㅎ 이번엔 좀 길게 써버려서.... 시안 양도에 따른 외교적 협약으로 인해 포르투갈 외교관과 대한제국 외교관이 만난 자리를 상상해보았습니다.
이준열사의 등장인가요ㅋㅋㅋ
네 중국 CCTV 방송의 앵커 자이뚱 입니다.

현재 시안 과 산둥이 민주주의의 선동의 의해 포르투갈로 넘어간 상황에서

카이펑에서도 민주화 시위가 일어났습니다.

정부는 이일의 배후에 포르투갈이 있는걸로 추측하고

정부에선 민주주의 방어선을 설정하고 빼앗긴 도시를 다시 찾아오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중국CCTV 방송 中

베이징 방송 기념관 보관.
자이뚱ㅋ 뭔가 많이 들어본것 같기도 하네요. 괜히 말이죠.ㅋㅋ
"야 이 빨갱이 자슥아! 이것은 수류탄이여! 죽지 않을라믄, 까불지를 말드라구!"

양저우 변두리에서 울러퍼진 목소리다. 전경들은 '폭도'들을 막으러 진격했지만, 무리였다.

수적으로는 전경이 불리했다. 정부에서는 이 '폭도'들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비인간적이고 잔인하고 이기적이라고 정부에서는 밝혔다.

폭도들은 전경을 무차별적으로 잔인하게 학살했다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그들은 '폭도'라고 불릴만한 사람들이 아니며, 평화적이고 민주적인 국가를 위해 희생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서로를 감싸며, 전경들을 비폭력으로 맞서려 했지만, 무리였고 무기창고를 약탈하는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다.

그들을 비인간적이고 잔인하고 이기적인 '폭도'로 만든 것은 다름아닌 황제와 정부이다.



청국일보 기사 中

이 기사를 마지막으로 청국일보는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처음이라 좀 서툽니다.)
야이 빨갱이 자슥들아!
야인시대 패러딘가요ㅋㅋㅋ
그거 생각나네요.ㅋㅋ
처음에는 문명 5의 행복도 시스템이 사치자원을 최대로 이용하게 해주고 게임에서 자원의 중요성을 증대시킨것 같아서 좋았는데.. 역시 이런 상황에서 (도시가 넘어오는 상황에서) 행복도 시스템의 불합리성이 드러나네요. 한도시 추가되었는데 행복도가 압도적으로 드랍.. 전체주의 국가도 아니고.. 오히려 자유민주주의에 대해 도시가 귀순에서 혁명이 일어났으면 포르투칼 국민들은 더 행복해야 하는게 정상인데 말이죠. 이럴때는 문명4의 도시별 행복 시스템이 나은것 같습니다
그런면도 확실히 있긴 합니다.ㅋ 하지만 큰 국가를 유지하는 어려움을 잘 표현해주는 것 같기도 하구요. 특히 문화적으로 다른 국가의 합병에서의 문제라든지 말이죠.ㅋ
나는 중국이 너무 좋다,

그래서 여러이었으면 더 좋겟다                                                                                                                                                                                                                                                                     -대한제국 외교부 총괄 팀장 이항-
심플하고 좋지만 의미를 잘 모르겠어요..^^;;;;
  • Forgotten
  • 2013.10.19 23:20
  • 신고
나는 독일을 매우 사랑한다. 그래서 독일이 여럿이었으면 좋겠다. - 2차 세계대전 말. 전후 독일 문제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대한 대답
샤를 드 골의 이 말의 오마주랄까요..
오, 그렇군요.ㅋㅋ 몰랐던 이야기인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황금함대는 빛이 바랬습니다..
우리의 대육군은 붕괴되었습니다..
빛나는 빛의 바다는 칠흑같은 어둠의 바다로 변했습니다...
우리의 고향 바다에 수많은 하이에나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우리의 친구들도 영원한 어둠에 갖혔습니다.
우리는 바람 앞의 등불 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둠의 바다를 다시 밝히고
우리의 친구들을 구원하고
대육군을 재건하고
황금함대의 빛을 되찾았습니다.

우리가 이겼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것만 기억해주십시오

우리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를 끝가지 지켜내겠습니다.
이보다 더한 혈풍이 불어도, 이보다 더한 해일이 닥쳐도
우리는 끝가지 국민의 정부를 보호 할 것입니다!

                                         -포르투칼 집권당 총수 알폰소 주앙 배상-


멋지네요~ ^^ㅋ
  • Forgotten
  • 2013.10.19 23:22
  • 신고
의도는 뭐랄까... 1차 세계대전의 종전후를 노리고 썻달까요
오늘은 꽤 늦네요ㅋㅋ
^^;;; 거의 다 했습니다.ㅋ 기다려주세요.ㅋ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CIV5BNW #1 POR★'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