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역사 (79)

11월 3일과 4일의 역사 - 우주개 '라이카', 미국 대륙군, 미크로네시아 연방의 독립 view 발행 | 오늘의 역사
스마일루 2013.10.30 20:47
여기서 골때리는건 미국에 원정갔던 프랑스의 장교와 병사들이 자유와 박애정신을 배워와서

미국 독립후 약 6년뒤 프랑스 혁명을 일으킨다는 점이죠
프랑스 혁명이 미국 독립에 영향을 받았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그게 그 장교와 병사들 때문인지는 몰랐네요.ㅋ
미국 대륙군보고 생각난 것이 문명5에 식민지체제가 생기게되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그럼 한층더 현실적일 것 같습니다. 문명4에서 분명 아메리카에 있는 식민지를 독립시켜서 미국을 생기게 했음에도 제대로 미국이 역활을 못하더라구요. 문명5에서는 제대로 역활할런지..ㅋㅋㅋ
그나저나 복무기간이라는게 정말 신기하네요. 다른 나라들은 그렇게 안했는 데 미국은 복무기간이라는 것을 만들었다니... 아무튼 정말루 신기합니다.
맞습니다. 복무기간이 있는게 참 신기하죠.ㅋㅋ 스스로 자유를 추구하다보니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라이카에대한 만화가.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상당히 감명깊게 읽은 책중하나입니다.
예, 라이카에 대해 다룬 작품들이 많지요.ㅋ
미국은 짧은 역사에도 불구, 아주 큼지막한 역사적 사건들을 남겼는데
그들의 역량때문인지.. 시대의 흐름을 잘 타고 나는건지 참 대단한것 같습니다..
우리민족은 중국때문에 큰 족적도 남기지 못하고
아 지정학때문인가여 ㅋㅋㅋㅋㅋ
지리적 영향이 적진 않았던 것 같아요ㅋ 우리가 중국에게 흡수당하지 않는 이상 거대한 중국에게 압도당했던건 필연적인듯 하구요.ㅋ 반면 미국은 뭐 빈땅을 쭉쭉 개척해갔죠ㅋㅋ
그 시절만 하더라도 영국군에게 간신히 이겼던 미군이 지금 이렇게 세계 역사상 최강 군으로 성장했을지는 누구도 몰랐겠죠.
그렇습니다. 천지개벽수준이죠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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