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역사 (79)

12월 1일과 2일의 역사 - 센카쿠열도 문제 : 카이로선언 70주년 view 발행 | 오늘의 역사
스마일루 2013.11.28 21:56
확실히 첨단기술과 최신식 군대은 중요하죠
문명5에서 한국이 패왕이 될 수 있는 이유도 과학력사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솔직히 조선이 왕정이라고 해도 대한민국보다 여러모로 잘난 국가죠.건국 100년만에 세종이라는 우리나라최고위인을 탄생시켰으니 말이죠
교육이 중요한데 무슨 입시위주의 교육만하고있으니
과학기술 정말 중요한데 말이죠. 입시위주 교육도 문제이긴 하구요...
우리나라는 당장 수능을 폐지해야 됩니다. 수능이 우리나라에 도움된 것이 무엇인가요? 경쟁을 통해서 우리가 교육1위를 해서 좋았나요? 1위는 했지만 문제는 행복도가 떨어졌다라는 것입니다. 그 행복을 게임으로 통해서 얻고 있는데 우리 어른들은 그런 행복을 막고 있으니 만약 사회적으로 여유라는 것이 있다면 아마 우리 어른들은 그 여유를 가지고 아이들과 함께 놀러가거나 운동을 했을 것 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교육이 수능을 폐지함으로써 수능교육이 아닌 아이들의 꿈을 키워줄수 있는 학교로 변해야 됩니다. 특히 중간중간 운동시간을 채워줌으로써 체력을 길러 줘야 합니다.

김대중과 노무현 이후로는 나쁜대통령만 뽑히고 있으니 중립적인 외교를 해야 되는데 이건 뭐 미국에게 징징거리지 않나... 그리고 아무리 우리나라가 무기수출을 한들 비행기를 만든다한들 문제는 최신식 첨단기술이냐인지가 중요하지 수출한다고 좋아 할때는아닌 것 같네요. 특히 우리나라는 다른나라와는 비교도 안되게 정밀하게 아주 잘만들어서 기술력하나는 우리나라가 최고 입니다. 다만 우리나라가 그걸 이용안해서 문제지... 이명박이 4대강한다고 국방비를 삭감한게 문제였으니...         아무튼 기술력은 최고입니다만 투자를 확대해주면 다른나라와는 비교도 안되게 레이저총도 만들수도 있습니다. 특히 우주선을 더 빨리 만들거나 빨리갈수 있는 방법을 만들지도... 아무튼 지금 개발진행이 되고 있다고 하더라도 보다 더욱 빨리 진행이 되야 할것 입니다.
교육이 우리 사회의 심각한 문제라는 데에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수능이 근본적인 원인이 아니니 그걸 당장 폐지한다해도 성과를 보긴 어려울 겁니다. 수능 대신 다른 이름의 시험이 생기든, 본고사가 부활하든, 논술/면접/내신이 중요해지든 그 쪽이 풍선효과를 볼 뿐이지요.
아이들의 꿈을 키워줄 수 있는 학교라는 목표에 역시 동의합니다. 하지만 그 목표를 이루려면 학교-입시-대학의 틀보다 넓게 바라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http://blog.daum.net/smileru/8887596 학교만 바뀌어서 교육을 바꿀 수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 거대한 것이 바뀌어야지요.
물론 저도 현재 학교 제도에서 바꿀 게 없다거나 뭘 바꾸든 소용 없다고 생각하는 건 아닙니다. 바꿀 것은 있지요. 예를 들자면 학생들의 소극성, '튀지 말자'라는 분위기 등등. 학교가 학생의 성격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은 지나친 발상이지만, 최소한 '적극적인 것도 귀찮은 게 아니라 즐겁고, 보람찰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계기는 만들 수 있을 겁니다. 발표수업, 토론수업 등을 과외시간에 일종의 행사로 진행하는 것이 떠오르네요. 이 때도 특정 학생에게 쏠리는 것을 막을 대책이 필요하겠습니다. 근거를 들자면 개인적 경험밖엔 들 수 없습니다만;;; 그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입시 방식이 언젠가 바뀌기는 해야겠습니다만... 사실 이 쪽은 정말 생각이 많이 필요한 것 같네요. 저도 정리가 안되는 느낌...
여러개 > 여러 개
아이젠아워 > 아이젠하워

1.잘 읽었습니다. 사진 멋지네요ㅋ 한국사에서 비슷한 사진을 꼽으라면 1987년 김영삼과 김대중이 서로 반대 방향 보고 있는 사진이 떠오르네요. 그 밖에 '현대'를 움직이는 위인이라..
2.스마일루 님의 의견이 동북아 균형자론과 비슷해 보이는데... 주류 언론도 비슷한 반응을 보이더군요. 정작 대통령이 제안했을 때는 마르고 닳도록 까대던 곳이라 어이가 없긴 하지만;; 아무튼 구호로 끝나선 안되겠죠.
문명연재하면서도 계속 말했던 것이죠. 동북아 균형자론 말입니다. 하지만 애초에 그런걸 제대로 시도한 적이 없어보여요. 우호관계가 중국으로도 +10, 미국으로도 +15 뭐 이렇게 되야되는건데, 지금은 그냥 중국으로도 0, 미국으로도 0 이런 느낌이에요.
중진국이 선진국으로 넘어가는 분기는 '벌어먹고 살기만 하자'라는 사상이 수그러들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수능은 발전이라기보단 잘먹고 잘살기위한 권리를 획득하는 한과정 수준이라고 봅니다..   대학이 연구중심이 되어야하는데 취업의 필수코스로 전락해버리니..
말하신 부분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엉뚱하게도 저소득층, 농촌, 낮은 학력수준의 계층이 성장논리를 지지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는데, 성장에 대한 갈망이 있어서이겠지만 그것이 분배의 갈망으로는 이어지지 않는 것 같네요. 그렇게 되는게 국가적인 성숙이 아닐까 싶습니다.
  • black
  • 2013.11.30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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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픈 사람일수록 성장의 대한 욕구가 커질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모일수록 대기업은 이런 사람들 덕분에 배가 불러집니다. 뭐 제일 큰 이유는 너무 대기업에만 몰아주기 때문에 그렇겠지만요...
여기다 쓰긴 뭐하지만 아이손 혜성이 태양의 힘에 못이겨 깨져서 증발한걸로 추정된다네요;;;; 알고계셨나요?
당연히 알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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