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역사 (79)

12월 29일과 30일의 역사 - 마이바흐에 대하여, 호세 리살 총살 view 발행 | 오늘의 역사
스마일루 2013.12.27 23:04
오른쪽 > 왼쪽
생각외로 > 생각 외로
수 많은 > 수많은

진화하는 권력자들과 대항자들. 흠흠. 생각할 것들이 많네요,
맞습니다. 윗사람들의 통치, 억압의 방식은 변화하고 있어요. 대중들도 많이 생각해봐야 합니다.
명품이라는 이름만 집착하는 세상. 명품을 만들어낸 사람들의 이야기가 더 크게 다가오네요.
맞습니다. 샤넬이나 루이뷔통이니... 찾아보시면 그걸 처음 만든사람들은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란 말이죠. 실용성에 가치를 두기도 했구요. 그런데 지금은 뭐...
마이바흐가 없어졌군요. 허... 정말 타고 싶었습니다만 ㅜ.ㅜ
그런데 어느 학자들은 위 사례를 들면서 경영자가 기술자들의 혁신을 막으므로 경영자를 갈아버려야 한다는 과격한 주장을 하기도 하더군요.
그런가요.ㅋㅋ 여하튼 요즘 한국기업 CEO들 중에서는 이공계출신이 정말 많더군요. 물론 기술자적인 마인드가 상업성 없는 기술에 대한 고집으로도 이어질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기술적 이해가 상당한 사람이 기술기업의 CEO가 되는게 맞다고 보여지긴 하더군요. ㅋ
마이바흐의 아버지가 1895년에 사망했다고 해서 이상해 찾아보니 1895년이 아니라 1859년에 사망했군요;
그러면 그렇지 나이 50에 친척들이 학교보냈을 리가.. -_-
아 그러네요.ㅠ 오타군요 수정하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