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역사 (79)

1월 26일과 27일의 역사 - 핀란드 내전, LG트윈스 창단과 역사 view 발행 | 오늘의 역사
스마일루 2014.01.23 20:28
이념이 세상을 다시 가르는 날이 올까요?(게다가 오늘이 아우슈비츠 해방의 날이라니..)
이미 왔다고 봅니다. 현자본주의와, 그를 업그레이드 하는 문제를 놓고 이미 엄청난 충돌이 계속되고 있죠. 이데올로기로 정리되지 않아서 그렇지, 곧 멋진 정치가, 철학가들이 이를 정리해내리라고 봅니다.ㅋ
재미있는 사실이, 진심인지 가식인지는 모르겠지만 당시 5공정권에선 오히려 지역감정조장을 우려(?)했다고 하네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61038

그리고 전투왕 일해거사께서(??)는 오히려 축구를 더 좋아해서... 막상 기획안을 보자

"뭐야, 야구야?" 라는 카더라도 끄적여봅니다...
아무래도 통제불능이라고 생각해서가 아닐까요? 즉 지역감정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것이면 당연히 상관없지만, 리스크가 있다는 점에서 조심스러웠던게 아닐까 싶어요.ㅋ
참고로 프로야구창설에 주도적인 역할의 한 축을 당시 MBC가 맡았거든요. 이진희 당시 사장을 필두로 말이죠.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295&article_id=0000000580&date=20110401&m_url=%2Flist.nhn%3Fgno%3Dnews295%2C0000000580

허나 그 주도적인 역할의 한 축이 89시즌을 끝으로 역사속으로 사라진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하다고 할까요?
오 그렇군요. 재미있는 이야기네요.ㅋㅋ 감사합니다.ㅋ
잘 읽었습니다.핀란드 얘기를 읽으니 더 찾아보고 싶은 마음이 샘솟는군요!
그렇죠? 그런데 정말 저 시기의 이야기를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ㅋ
LG가 삼성을
제발눌러주기만
한다면 좋을텐데?
요즘 야구 재밌더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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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엘지트윈스의
역대선수들은 하나같이
이름자체가 너무촌스러운
선수가 참많다!
이병훈.송구홍.서용빈
신국환.이병규.안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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