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역사 (79)

3월 16일과 17일의 역사 - 이탈리아 알도 모로 총리 납치, 생수 판매 허용 view 발행 | 오늘의 역사
스마일루 2014.03.14 23:06
우리나라에도 알도모로 총리같은 사람하나가 나오면 좋을 텐데... 이런 이야기 재미있었습니다. 아, 우리나라에도 있지 않나요? 안철수... 안철수가 극단적인 정당을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있으니 그리고 또 다수 당들이 나올수 있도록 다당제에 힘을 쓰고 있는 것을 보니 그렇지 않나 생각됩니다. 또 안철수가 아직 민주당지지자나 새누리지지자들이 안철수를 좋아하지 않지만 언젠가는 안철수가 좌파와 우파를 포용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하네요. 또 특히 중도층은 다른곳을 보고 있지않고 안철수의원이 만든 새정치연합을 보고 있다는 거 알고 계시죠?
확실히 그런 부분은 있죠. 안철수 등장 후에 위기의식을 느낀 한나라당도 새누리당으로 전환하면서 복지정책들을 많이 수용했고, 민주당도 개혁적으로 움직이고 있구요.

하지만 그게 아직 알도 모로 식의 국민연합으로 가기까지는 무리가 있는 것 같아요. 뭔가 대립은 더 심해진것 같단 말이죠? ^^;;
우리나라에서 저런 정치인이 (혹시라도) 나오면 바로 빨갱이 취급받고 경원시된다는 현실이 안타깝죠.
그렇습니다. ㅠㅜ
잘 읽었습니다. 역사보다 더한 드라마는 없군요. ㄷㄷㄷ
보다보면 참 그렇습니다.ㅋ 드라마라는게 지어내면 이상하고, 현실에서 찾으면 딱 적절한(?) 것 같아요.
역사는 우리가 앞으로 나아갈 길을 밝혀주는 지침서란 글귀가 생각나게 해주는 포스팅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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