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5BNW #2 CHN (18)

문명5BNW-(#2-5) 강건성세 view 발행 | CIV5BNW #2 CHN
스마일루 2014.03.30 21:38
오옹 드디어 올라왔네요!!요즘엔 뭔가 쓸만한게 생각않나네요..
다시 뉴스댓을이나 써야지
ㅋㅋ 천천히 써주세요.ㅋㅋ
  • 경남대생
  • 2014.03.30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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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루님, 언제나 문명 플레이의 목표를 '강성대국'의 건설 혹은 그와 유사한 것으로 두시는 것 같은데, 다음번에는 도가사상이나 고대 아일랜드의 자유로운 사회체제등을 모티브로 하여서, 무정부체제에 가까운 '자유지상주의'국가를 건설해보시는건 어떤가요? 도시내 시설물 건설이나 대규모 군사 징집은 자유로운 인간에 대한 국가의 개입이라 볼 수 있으니 최소화하고, 절대 침략 전쟁을 하지 않으며 오로지 개척과 확장으로만 공동체의 번영을 이끌어나간다던가... 국가 번영을 위해 포악한 억압 통치를 하지 않고 무조건 인민을 배려하는 방식으로 한번쯤 이색 플레이를 해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 백명
  • 2014.03.31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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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동감입니다. 주제도 더 다양해지고, 더 풍성해질 듯한 느낌이 드네요. 제 개인적으로는 이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BTS때의 아랍 연재처럼 특이한 설정을 가지고 플레이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번 중국도 나름대로 설정이 있지만, 아랍 시절의 독특함에 비하면 조금 아쉬운 점이 있네요...
이게 저도 그런 플레이를 해봤는데, 너무 이야깃거리가 안나오더라구요.ㅋㅋ 다음에 기회가 되면 재시도를 해봐야겠습니다. BNW에서는 안해보긴 했으니까요.ㅋ
미국이라는 거인의 등장이군요. 지정학적으로 별로 거칠게 없는 미국이 과연 중국에 어떤 제스처를 보낼까요?
예, 미국이... 중요하죠. 이번 연재의 핵심국가 중 하나입니다.
이무래도 위대한 작가 이전부터 댓글로 단편을 써서 그런지..   슬슬 이야기거리가 좀 딸리네요 ㅋㅋ 소재도 그렇고 색깔도 비슷하구.. 먼가 만족했다는 느낌이 안드는걸 보니 책좀 더 읽어야겠네요 ㅋㅋㅋ 오늘도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천천히 써주셔도 됩니다.ㅋ
  • 연금술사
  • 2014.03.30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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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파워 미국 등장인가요?
맞습니다.ㅋㅋ 생각보다 엄청난 슈퍼파워는 아니지만 그래도 슈퍼파워이긴 하죠.ㅋ
"명분은 있는 전쟁이겠지요."
달칵, 하는 술잔 소리와 함께 시암의 집무실 안에서는 간디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침착하고 점잖은 그의 목소리에서 전쟁이란 단어가 나오니 이는 실로 기이한 일이였다.
"명분이라.."
.
.
.
"지금부터 만들어 나가야지요. 예로부터 역사는 승자들의 기록이였으니까 말입니다."
한참의 침묵 끝에 람캄행의 목소리가 집무실 밖으로 새어나온다.
전쟁.
고비 사막에서, 그리고 청의 영토에서 피바람이 불 날이 머지 않았다는 것을 나는 그날 실감할 수 있었다.
의외로 러시아와 전쟁이 의미가 없었군요. 저는 조금 더 확장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말입니다.
아메리카 대륙에서 혼자 놀던 미국이 어느정도일지 기대됩니다!
예, 러시아와의 전쟁이 적어서, 그쪽으로 예상하신 분들의 글을 채택하기가 어려웠네요.ㅋ 제가 괜히 바람을 넣었던 것 같습니다.ㅋㅋ
저도 연재나 한번 해볼까여? 이집트 1도시 무한 불가사의 체제로 ㅋㅋ. 엠파이어 토탈워랑 문명4COL, 스포어 연재도 좀 다시 해주세요.
마음같아서야 다 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다보니...ㅋㅋㅋ
잘 읽었습니다. 미국이라! 드디어 미국이 제 역할을 하는군요.
예, 태평양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미국은 미국이니까요.ㅋ
1458년 6월 21일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미국 대표 존 필립스입니다."
처음 보는 이상한 하얀 사람이다.
"필립스씨 잘 오셨습니다."
독일, 미국, 이집트, 러시아 대표가 나가서 대화를 나누었다.
회의가 시작되었다.
"최근 중국이 이상한 행동을 벌이고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설명해 주시죠?"
"아니 저 그게..."
난 중국이 거의 세계적 왕따라는것을 알았다.
곳곳에선 중국을 비방하였고, 최근 어떠한 나라가 우리와 전쟁을 할 것이라고 들었다.
하...중국에는 태평성대가 올 수나 있을까...
   -중국 외교부 장관 왕 리우펑
오, 연대는 이미 한참 되었습니다만, 그건 제가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ㅋㅋ 채택하게 된다면요!ㅋ
         중국의 과학이 뒤쳐졌던 것은 비단 서양의 르네상스 때문만은 아닐 겁니다. 애초에 르네상스란 '고대 그리스/로마 시절의 유산을 "재발견"한 것'이니 말이죠. 산업혁명 이전까지 동양이 서양보다 앞서갔다고는 해도, 중세시대를 제외하면 과학 분야에 대해서는 뒤쳐져 있었던 것이 사실이며, 서양은 고대 그리스 시절부터 기술과 함께 수학과 과학이 발전하였고 이런 '과학적 사고방법'는 중국 등 동양에서는 거의 없었죠. 거의 귀납에 의존하였으니 말이죠. 특히 수학의 경우 동양은 서양에 비해서 정말 미천하다 할 수준이었으니......결국 이런 차이가 서양이 동양을 앞지르게 된 원인이 아닌가 싶군요.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ㅋ 그래도 수학같은 경우는 인도나 아랍의 수준이 상당했잖아요? 하지만 그리스 철학같은게 과학적 사고의 시작을 내포하고 있기도 했으니... 생각해보니 생각보다 복잡하네요.ㅋ
시암 제국의 왕이시여.
저 버르장머리없는 중국 왕 녀석을 칩시다.
다시는 대들 수 없도록 말입니다.
-시.인동맹과 중국과의 전쟁이 끝난후 밝혀져 해독된 문서.
인도왕이 보낸것으로 남새 학자가 밝힘.
스피로 어디서 사셨어요? 조언해 주실건 있으시나요?
funshop.co.kr에서 샀는데요, 정말 꼭 사고 싶으시면 사세요.ㅋㅋ 이런건 사고나서 금새 흥미를 잃을수도 있기 때문에... 전 그냥 재미있게 가지고 놀고 있긴 하지만요.ㅋ
"에헴 이리오너라. 천자의 나라 천조국에서 왔느니라.
어서 머리를 조아리고 천자의 사자를 맞으라."

"? 우리도 천조국인데."

"허어 무엄하다. 천자는 하늘 아래 단 한 분이거늘."

"우리 국방예산 천ㅋ조ㅋ."

"헐ㅋ"

-'바이폴라' 챕터 1 '만남'에서 발췌
ㅋㅋㅋㅋ
   "우리는 이미 결정했다 !
     정신 나간 여왕을 죽여 이 나라의 질서와법을 바로 잡고! 그 누구도 무시 하지 않는 강성대국(剛晟大國)을 재건
     할 것이다! 자 우리 형제자매들이여! 이 썩어빠진 나라를 바로잡아 백성을 위한 또 강한 제국(帝國)을 만들자!!!
  
  
     중국의 가장큰 난을 일으킨 "지원장"은 중국 최고의 황제라 불리우는 "측천무후"를 죽이고 새 나라를 만들려고
     하였지만 원래 도와주기로 했던 상하이 농민들이 도와주지 않아 난이 시작됀지 열흘달많에 겨우 난을 진압할수
     있었다고 한다 상하이 농민들이 도와주었다면 아마도 중국의 역사는 다르게 쓰여졌을 것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중국 국사책 52폐이지     제 2 단원 중국의 시작과 불행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ㅎㅎㅎㅎ... 역시 오랜만에 해서 힘드네요 (원래도 잘은 못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해서 재밌었 습니다 연재도 재밌게 잘보고 있구요
    
이념선택을 생각하신건가요?ㅋ 너무 빠른게 아닌가 싶긴 합니다만...^^;;
ㄴ 그냥 저는 불행이 조금 있길래 전쟁하는 문명도 많아서 불행-10 반란 일어나서 그런것 같아서
아 그런 생각하셨군요.ㅋ
  • 이중제국
  • 2014.04.02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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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우선적인 발언권은 미 합중국에 돌아갈것이다."

세계회의의 개회선서중 일부였다. 이 말이 끝나기가무섭게 중국 대표단에서는 한숨이 터져나왔다.
바다건너 산다는, 다른이도 아니고 서양인들이 저 위에서 자신들을 내려다본다.
다들 입을 다물고 말이 없자 중국 대표단장 덩리쥔이 동포들을 다독였다

"괜찮습니다. 우리는 이겨낼 수 있습니다.
여태까지 우리들이 하지 못한게 무엇입니까?"

숨죽여 흐느끼던 동포들을 보자 그녀도 왈칵 눈물이 밀려왔다.
그래서 눈물을 참고자 고개를 돌렸는데, 이번에는 아국을 비난하는 소리가 들린다.

어쩌다...어쩌다...
그녀는 크게 숨을 들이쉬고는 있는힘을 다하여 말을 쥐어짜듯이 뱉었다.

"...알겠소"
어떤 상황에 써야 할지 잘 모르겠는데...흠..^^;;ㅋㅋㅋ
  • 이중제국
  • 2014.04.0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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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채택을 바라고 쓴것도 아니니까요.
굳이 말하자면 미국의 존재 파악과 비난받을때 선택지중 '알겠소'를 넣은게 되겠지요?
만과천해

빨리빨리 움직여야했다
수군장교 덩쮠런은 지금 목숨을건 탈출을 감행중이다
왕따인 나라에서 무엇을바라는가 들려오는풍문에 의하면 저기저 어딘가에 알려지지 않았다는 전설의 미지의 대륙이 있다한다 하지만 그들이 만난건 그대륙을 지배하는 미국이란 나라였다

"미국의 이름으로 당신들을 환영합니다 난 워싱턴이라합니다"

미국은 세계1위였다
이런!!오타가 만과천해가 아니라 만천과해인데...
옙.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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