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역사 (79)

6월 22일과 23일의 역사 - 튜링테스트 통과, 5만원권과 미래, 바그라티온 작전 등 view 발행 | 오늘의 역사
스마일루 2014.06.21 00:50
노래들이 많이 바뀌었네요. BE 연재를 위해서인가요?
흠... 확실히 5만원 권 폐지는 금융실며에의 뒤를 잇는 '신의 한수'가 될 수 있겠네요. ㄷㄷㄷㄷ
예, BE연재를 위해서 좀 수정했습니다.ㅋ

그리고 확실히 5만원권 폐지는 해볼만 할 것 같아요. 단순한 폐지가 아닌, 회수를 명령하는? 그런 조치 말이죠.
노래가 많이 바꿧는데 혹시 전에 쓰던 노래 제목들 가르쳐 주실 수 있으신가요?
아, 관련해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ㅋ 중국연재 마지막회 연재하고 올릴까 했는데 곧 올리도록 할께요.ㅋ
5만원   폐지보다는 전폭적으로 지하경제를 양성화시킬 팀을 만들고 꾸려가지고 하는 게 좋아보입니다만......   또한 법을 새로 고치고 강화시키거나 처벌수위를 더욱 강화시키면 될텐데 굳이 폐지가 필요할런지요? 아마 5만원권 폐지한다고 해도 만원권을 똑같은 용도로 시용될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런건 있겠죠. 그래도 지금보단 훨씬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ㅋ
기득권층이     권력 법 다 장악한 상태이고 언론도 거의다 장악된 상태인데 5만원권 집에 숨겨둔것들도 기득권층들이고         a라는 권력층이 b라는 권력층에게 보내는 사과상자 부피줄이는것 모두 지금 5만원권 가장 필요로 하는 기득권층들인데 법을 새로 고친다던가 처벌수위를 더욱 강화하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자기한테 처벌수위를 높이고 자기에게 해를 끼치는법을 새로 만들려는 바보가 있을까요? 만약해도 시간지나면 금방 만든법 새로 바꿔서 자기들 이득되도록 할겁니다 그리고 5만원권 많이 찍어내면 물가 상승하는것 맞습니다         10년 너무깁니다 10년이면 우리나라는 물가 10배뜁니다 한달 시간주고 1달안에 회수안된 5만원권은 돈으로 인정안한다는 뉴스 내보내고 과감하게 폐지 시키면 됩니다 기득권층들이 서민들에게 하던것과같이 의견수렴따위 필요없이 일단 통보하고 무조건 밀어붙이기 해야됩니다 직장인들 유리지갑만 점점 세금많아지고 부자들세금 못걷는게 아니라 걷기 싫은거거든요 자기들끼리 뒤봐주고 있느라 부자들한테 걷기 싫어하는 세금 때문에 직장인들한테 점점 많이 걷고있잖아요 부자들이 세금 다 내면 직장인들 세금 지금처럼 많이 낼필요 없습니다 지금 5만원권도 한몫하고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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