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역사 (79)

8월 3일과 4일의 역사 - 에볼라바이러스, 이스라엘-팔레스타인과 아라파트, 고노 담화 등 | 오늘의 역사
스마일루 2014.08.02 11:44
임시글을 잘못 올리신건가요 ㄷㄷ..
네..ㅠㅠ 다시 올리겠습니다. ㅠ
올렸습니다.ㅋㅋ
에볼라 바이러스 때문에 아프리카의 어느나라는 벌써 비상사태까지 선포했다죠.
이게 아프리카를 넘어서 중동,유럽으로 퍼지기 시작한다면 진정한 악몽의 시작이네요.
맞습니다. 정말 걱정되네요.ㅠㅜ
정말 눈팅만 하다가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것 같네요

에볼라 바이러스.. 이 바이러스를 주제로한 영화도 있지요.. 제목도 에볼라 바이러스 ..

영화에선 공기중으로 퍼지며 치사율도 높은 변종이 나타난다로.. 시작을 하지요.. 영화를 보고선..

다른 의학영화처럼 가상이겠거니 했는데 실제 존재하고 현재 진행형이란걸 알고선 한동안 무서한적도 있지요...

이스라엘 총리 암살사건.. 참 의문점이 많이 남는 희대의 사건이라고들 하더군요.. 자세한 내용은 전 모르겠지만요

그런 영화가 있군요. 전 아웃브레이크만 기억나네요. 그 영화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 말이죠.
다행히 아직은 공기전염이 안되긴 하죠. 하지만 이렇게 전염을 거듭하다보면 변종이 생길수도...ㄷㄷㄷ
또 감염지역가서 선교하겠다는 사람 생길것같습니다
팔레스타인은 정말 비극이네요 암살당한 이스라엘총리가 살았다면 피가 훨씬 덜흘렀을텐데요
우리나라는 차근차근 일본따라가고 있습니다 진보쪽 정치인들의 과감하고 답없는 삽질에 인사개판 책임안지는 사람들이 다시 선택됬으니 인사
정말 이게 꼭 야당이 잘못해서인가 하는 생각도 아예 안드는건 아니더라구요. ㅠㅜ
아니 우리나라는 일본과 너무 닮아간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우리나라의 진보라고 자칭하는 민주당을 보면 이름은 새정치민주연합이라고 쓰여있지만 도로 민주당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제대로 움직인것도 없고 니 날났네 너가 잘났네라며 떠들어대는 모습보면.... 뭐 선거에서 참패한후에 지도부가 조용히 퇴진은 했다만......
확실히 스타일이 완전히 변해야 할 것 같아요. 그렇게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치료제는 없을까? 없다. 끝. 웃프네요
전 이 기사를 볼 때마다 영화 레지던트 이블이 생각나 끔찍한 기분이 들어요
거기서 통제를 하지만 세계지도가 나오며 빨갛게 바이러스가 퍼져나가는 장면이 항상 오버랩되네요
예전엔 영화를 보며 저게 현실이라면... 하며 끔직해 했었는데 이제 현실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현 우리나라의 정치 현실과 더불어 위에 언급하신 여러 현실들이 세상은 그래도 아름답다라 믿고 싶은 마음을 점점 사라지게 만드는
요즘입니다
크, 그렇죠. 요즘은 참 비극 그 자체아닌가요? 모~든면에서 말이죠.
치사율이 80%라니;; 왠지 얼마전에 본 혹성탈출에서 나오는 시미안 플루가 생각나네요 ㅎㅎㅎ
보지는 않았지만 어떤건지는 알겠네요.ㅋ
오늘 위 사진에서 나오는 평화상을 받을때 팔레스타인 12살난 어린 소녀가 낭독했다는 시를 보게 되어
여기다 적게 되네요 ㅎㅎㅎ 여러 생각을 하게 해주는 시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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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물감 상자를 갖고 있습니다 모든 색은 기쁨의 춤을 춥니다
나는 따뜻하고 시원하고 밝은 색깔의 물감 상자를 갖고 있습니다.
나는 상처와 피를 상징하는 빨간색은 갖고 있지 않습니다.
나는 고아의 아픔을 상징하는 검은색은 갖고 있지 않습니다.
나는 타는 모래를 상징하는 노란색은 갖고 있지 않습니다.

나는 기쁨과 생명을 상징하는 오렌지색을 갖고 있습니다.
나는 새싹을 상징하는 초록색을 갖고 있습니다.
나는 밝은 하늘을 상징하는 푸른색을 갖고 있습니다.
나는 꿈과 쉼을 상징하는 분홍색을 갖고 있습니다.
나는 앉아서 그림을 그립니다.
평화의 빛을 그립니다.
멋진 시네요~ 지금 그 소녀는 잘 있을지 궁금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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