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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강연] 인류는 이제 종 하나를 쉽게 없앨 수 있다 : 크리스퍼와 유전자드라이브의 능력과 위험 | 책/TED/강연
스마일루 2017.01.22 00:44
크리스퍼는 많이 들어봤는데 유전자 드라이브는 처음보네요 그림하고 설명 읽어보면 염색체의 동일부분 위쪽의 먼저 읽히는 부분에다가 절단 효소를 만들어네는 유전자를 배치해서 자식 세대에 그게 발현되면 유전자 드라이브 기법이 적용되지 않는 부위를 절단해 버리고 유전자 복구 기능이 활성화 되면 이미 기존 유전자는 사라졌으니   유전자 드라이브 적용 유전자를 기반으로 복원된다는거 같은데 어찌보면 단순하지만 크리스퍼가 나오기 전까지는 유전자의 복붙이 제한적이라는 한계가 있었으니 기술이 기술을 발달시킨다는 말이 확 와닫네요
그렇습니다. 유전자를 자르는 크리스퍼가 늘 우선적으로 작동하니 아예 크리스퍼를 넣어놓으면...ㄷㄷㄷ 여하튼 할 수 있는일이 정말 많을 것 같아요. 기술이 기술을 발전시키는 미래가 기대됩니다.ㅋ
기술의 발전이라는게 참 양날의 검입니다... 날카롭게 갈수록 잘사용하면 좋아지지만 역효과 역시 강해지죠... 기대되는 기술이지만 그만큼 걱정되는 기술이네요.
그렇습니다. 특히 이런 유전자 기술은 참 걱정이 많이 되죠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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