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우주 (43)

2017.09 우주개발소식 - 우주조립 인공위성, ESA가 투자한 전기비행기 등 | 과학/우주
스마일루 2017.09.22 22:14
풍선을 펼쳐 마찰열을 막으며 대기권에 돌입하는 밸류트 시스템이 처음 제안된 건 1980년대까지 거슬러올라가죠. 이제 가시적인 성과가 보이는 모양이네요. 흥미롭습니다 :)

비시즈라는 게임을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무중력이라고 해서 기체 컨트롤이 마냥 더 쉬운 것도 아니더군요. 원하는 방향의 추력을 임의로 생성할 수 있는 게임상에서도 그런데 현실에서는 더 힘들겠죠. 근데 사진촬영은 우주비행사들에게도 일종의 여가이자 활력소일 것 같은데 그냥 사람이 하게 둬도 되지 않나 싶네요.
  • 스마일루
  • 2017.09.2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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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 자체로 마찰열을 막는 시스템이 원래부터 계획되고 있었군요. 놀랍네요. 금속이나 세라믹 기반의 heat shield만 있을줄 알았는데 말이죠. 원리가 궁금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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