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우주 (43)

2018.01 우주개발소식 - 팔콘헤비 곧 발사, 화성표면에 노출된 얼음들 | 과학/우주
스마일루 2018.01.19 18:19
정말... 우주시대가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새턴V가 규격 외의 괴물이었다는 게 실감이 나네요.
  • 스마일루
  • 2018.01.2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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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것 같습니다. 실용성 따위는 크게 신경쓰지 않았던 시대의 물건이다보니 뭐...
팰콘헤비는 정말 기대됩니다ㅎㅎ 제가 로켓에 관심을 가졌을때만해도 아무도 상상도 못하고있던 그래스호퍼기술이 이젠 다들 익숙하게 받아들이고 있는것도 신기한데 그 기술이 적용된 로켓을 클러스팅하고 크로스피드까지 적용하려고 시도하고 있으니...
그러니까요. 기술적으로 쉽지 않을텐데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ㅋ
  • 페세우스
  • 2018.01.2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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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요즘은 em드라이브 소식은 안보이내요 ㅇㅇ 걔내들도 나왔으면 하는데 ㅠ
ㅋㅋ 그러게요. 뭐 제대로 테스트를 할 것 같았는데 주춤하네요.
다행이네요 우주소식을 계속 하셔서.. ㅎㅎ
리플을 특별하게 달게 없어서 그냥 눈팅만 했는데 뭔가 응원의 글이라도 남겨 드려야 쓰는맛이 나시겠어요 ㅎㅎ

예전에 인터스텔라글에 리플남긴게 끝이였는데 ㅎㅎ
예!!ㅋㅋㅋ 댓글 시시껄렁한 것들이라도 달아주시면 좋죠.ㅋㅋ 유난히 겉보기에 인기가 없는글이 우주소식 글이라..ㅋㅋㅋ
이번에   슈퍼문 블루문 개기월식 한번에 일어난다던데   그거에 관한 글은 안쓰시나요? ㅎㅎ
ㅋㅋㅋ 따로 안썼습니다. 개인적으로 보고 왔습니다만...ㅋㅋ
민간 달착륙이 벌써 다음달이네요...
그러니까요. 정말 기대되네요. 알파고 쇼크까진 아니어도 각국 우주탐사에 큰 충격을 가져올 수 있는 사건이 될 듯 합니다. 특히 달착륙 계획이 지지부진 연기되는 우리나라는 더더욱 말이죠.
세턴 로켓이야 애초부터 화성에 갈걸 생각하고 디자인한 로켓이니까요 하지만 진짜 화성 식민지의 문턱을 여는건 팔콘 헤비가 아닐까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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