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상/여행 (30)

블라디보스톡 2박3일 꿀팁후기! 2일차2/2, 3일차 - 츄다데이, 와인랩, 블라디보스톡역 등 | 사진/일상/여행
스마일루 2018.05.29 22:31
후기 잘 보았습니다^^

궁금한 것은 저희들은 새벽에 공항에 도착하는데
시내까지 택시비가 얼마정도 들까요

후기글에 1인당 500루블이라는
내용이 있었던 것같은데
블로그마다 가격이 달라서요
5만원 내외라는 곳도 있고해서요

그리고 공항이 작던데
입출국 시간은 어느정도 걸리나요

답변부탁드릴께요^^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새벽에 도착하시는군요. 일찍가시네요. 택시비는 첫번째 글에도 썼고 이미 알고계시는것처럼 공항에서 호객행위하시는 분들이 일관되게 1인당 500루블을 부릅니다. 조금 튕기면 인당 1, 20루블 정도 깎아주고요. 인당 1만원이 안되는거죠. 버스는 저렴합니다만, 새벽이고 힘드시니 택시를 이용하시는 것도 방법이긴 하겠습니다.

공항 입출국 시간은 생각보다 짧았습니다. 시설 부족을 걱정했는데, 시설이 좀 부족한건 분명합니다만 사람이 별로 없어서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입국할때도 같은 비행기 타셨던 분들만 입국하는 느낌이었고, 출국할 때는 생각보다 너무 금방 게이트까지 들어가서(30분?) 한시간 넘게 기다리고 있었네요. 물론 그래도 공항시간은 중요하니 여유있게 가시기 바랍니다. ^^
답변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후기 잘 봤습니다! 저희도 마침 스마일루님과 같은 아지무트 호텔 이용하는데, 혹시 마지막날 호텔에서 블라디보스톡 기차역까지 어떻게 이동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택시 이용하셨다면 얼마 드셨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 스마일루
  • 2018.07.0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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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시군요! 음, 저는 걸어서 호텔에서 기차역까지 이동했습니다. 내리막이라 힘들지 않았고 거리자체도 가까웠습니다. 걷는게 부담스러우시다면 택시도 나쁘진 않을텐데, 가까워서 굉장히 저렴할 것 같네요. ^^;;
해앵공원에서도 킹크랩살을 파는지요?
  • 스마일루
  • 2018.11.06 21:50
  • 신고
해양공원에서도 파는 거 봤습니다만, 저렇게 많이, 튼실한 느낌은 아니었거든요. 한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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