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사정리 (451)

{9월셋째주 시사} 모르는 사람들이 평양남북정상회담을 깐다 | 주간시사정리
스마일루 2018.09.23 00:02
잘 아니까 평양남북정상회담을 까지 모르는데 어떻게 까나 ?
피상적으로 나타난 것만 보고 판단하면 안되고 그 속에 숨어있는 의도를 잘 파악해야 함
결국은 시간이 흐르면 증명될 것임

한번 속고 두번 속고 자꾸만 속고 있네
띵디딩딩 띠디디딩띠디디딩딩딩딩딩 ~                                 ( 신중현 미인 )

북한정권에게 속는 것은 하도 속아서 그러려니 하지만 대한민국 정부가 국민을 속이면 정말 문제임
과거 김대중 노무현대통령도 국민을 속였지 않은가                                                                                                                                                                
그러니까 말만 속는다고 하지 뭐가 문제인지를 말해주셔야죠. 그냥 잘 모르는채로 애써 외면하면서 ‘이건 속는걸꺼야 속는걸꺼야’ 되뇌이고 있는 거 아닐까요?
  • 친북정권퇴진하라
  • 2018.09.2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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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1OsTKdNvvc
  • 친북정권퇴진하라
  • 2018.09.26 11:25
  • 수정 | 삭제 | 신고
오늘날 경제부흥을 일으킨 아시아 4대지도자로 박정희 등소평 요시다시게루 이광요를 꼽는다
김정은이가 핵을 버리고 개혁개방하고 북한경제를 부흥시키면 아시아 5대지도자 반열에 오를것이다
한마디로 위대한 아시아의 지도자중에 한사람으로 역사에 길이 남을것이다
김정은이는 세습통치는 본인으로 끝내고 자식들에게 권력을 넘기지 말고 핵무기폐기하고 중국 베트남처럼 과감한 개혁개방으로 북한경제를 부흥시키는데 전심전력해야한다
그렇게해도 등소평처럼 죽을때까지 북한을 통치한다
김정은이가 이런 길을 택한다면 한국의 보수세력도 마음을 열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핵무기를 고집하고 자식에게 권력을 넘겨주는 세습통치를 시도한다면 북한경제의 부흥은 절대로 이루어지지 못할것이며 북한과 더불어 몰락의 길로 갈것이다
위대한 아시아의 지도자가 될것인지 한낱 조롱거리에 불과한 가난한 나라의 독재자가 될것인지 북한을 살릴것인지 죽일것인지 한국대통령을 훌륭한 대통령으로 만들것인지 거짓말쟁이로 만들것인지는 김정은의 선택에 달려있다
박정희 등소평 요시다시게루 이광요와 더불어 아시아의 위대한 지도자가 되길 바란다                
일기는 일기장에...
계단을 한칸씩 차근차근 걸어 올라가는 사람들에게 누군가는 있지도 않은 엘리베이터를 타라고 훈수나 두는거죠 뭐.
  • 스마일루
  • 2018.09.2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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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비유네요!ㅋ 맞습니다. 목표 근처도 못가봤음은 물론 시도도 안해봤으면서, 그래도 계속 하나하나 해 나가는 사람한테 이런저런 지적질을 하는게 참...
이번 글은 평소보다 분노가 더 첨가된 느낌입니다.. 최종 적폐 사법부, 언론 꼭 청산해야 합니다.
솔까말 사법부도 선거로 뽑아야 합니다
최근 법원이 검찰과 대결하는건 어느 정도는 그럴 수도 있겠다, 했는데, 이렇게 뻔뻔하게 나오는건 너무 심한 것 같아서 말이죠. 진짜 화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대놓고 헛소리하던 지난 탄핵 정국때의 박근혜 측근들, 새누리당 정치인들과 뭐가 다른가 싶네요.
친북퇴진님은 말에 두서가 없고 유치하네요.

지금은 청산의 시대고 기존의 낡은 적폐는 구분되어지고 숙청당하는 시대지요.
아직 시험대에 내려오지 못한 더민주와 정의당은 보류하고

옛시대의 잔재로서 그나마 박수칠때 내려올 기회라도 받은 민평당
스스로의 가능성을 저버리고 결국 데스노트에 이름을 적으신 친안계
마지막으로 적폐의 핵심이자 사약먹고 마지막 명예마저 지킬 기회도 스스로 없애고 이제 단두대에 오를 기회도 차버린채 능지처참을 선택하신, 눈멀고 귀멀은 자한당
이들에 빌붙어 살던 암세포들
이들 모두 이제 사라저야 합니다. 모든걸 두고 내려가야하는데 정작 그게 싫으니 깽판치는것 같네요.
자신들이 이나라를 지배했던,   거짓과 기만과 광신과공포로 가득한 암흑시대로 되돌아가고 싶다는 거죠
그렇기에 필사적으로 거짓뉴스를 쏱아내며 선동을 하는거죠. 솔찍히 제 심정은 해보든지 입니다. 어짜피 선거한방에 쓸려갈테니 말입니다.

  • 스마일루
  • 2018.09.29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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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빨리 총선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민주당도 여유로운 선거라 하긴 어렵겠으나, 구 적폐세력들, 기회주의적인 정치인들이 조금은 쓸려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뭐 북한문제는 지켜보면 체임벌린이든지 레이건이든지 다른 것이든지 무튼 답이 나올 것이고... 사법부 문제는 국회가 해결하는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국회 놈들이 경각심이 없어요, 경각심이. 삼권분립하에서 사법부를 감시하고 견제할 수 있는건 그나마 국회 뿐인데... 당장 국정조사를 하고 필요하면 다른 특단의 조치들을 강구해야 할 것인데... 뭐 전혀 관심이 못 되니...
하긴 그렇게도 볼 수 있겠네요. 행정부만 보고 있을게 아니라 국회는 뭘 하고 있는건가, 라는 생각도 하긴 해야겠네요. 글쎄요. 사법부한테 밉보이면 안될 분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가....
그거 그럴듯하네요. 전 사법부가 제일 우울해요.. 재판을 상고밥원 따위에 사고팔다니 제가 21세기 대한민국에 있는게 맞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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