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사정리 (451)

  • 스마일루
  • 2019.03.1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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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에 맞는 댓글 잘 봤습니다.
스마일루님 잘들었습니다.
올해로 스물이 되었고, 청소년때도 정치에 관심이 많아 관련 서적(예로 정치학개론)도 공부하고, 청소년의회 및 정당활동 참여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20대 남성의 문재인 지지율이 낮은 이유는

1. 여성위주의 정책.
이는 현재도 똑같으나, 문재인 대통령은 여성의 위주정책을 꾸준히 밀고 있으며, 여성할당제등 존재해선 안되는 법안을 내쏫고 있습니다. 당장에 여성가장으로 등록하면 얼마나 많은 해택이 쥐어집니까.... 왜 한부모가정이랑 여성가장가정이 분리되어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는 단순히 여성이란 이유만으로 남녀간의 갈등을 조장하며 따라서 20대 남성의 문제인 지지율이 낮아지는 것입니다.

2. 젊은 새대와 소통단절 및 독제정치를 준비하고 있는 현실
2월은 https 차단을 두고 말이 많았습니다. 20대 젊은이가 소비하는 각종 SNS에선 인터넷 검열이라며 날리를 피웠죠. 이후 문통께서 더 히안한 방안을 내시는대 바로 외국 사이트들이 정부에 명령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행하지 않을 시 관련 사이트들을 모조리 차단하겠다는 정책입니다. 이 같은 내용을 젊은 사람들은 SNS로 먼저 찾고, 각종 커뮤니티에 배포되면서 20대의 지지율은 점점 떨어지겠죠.

3. 요즘 젊은이는 진보와 보수 딱 떨이지게 갈라지지 않습니다.
진보와 보수 20대의 관점에서는 정치인들이 편리하라고 나눠논것만 같습니다. 진보는 나라의 곳간이 무한정 있는듯이 말하고, 보수는 내부에서 곪아서 썩어 문들어 질 지경입니다. 젊은이들 중에선 사드배피는 찬성하지만 민생에 관심이 많은 사람, 노동계에 관심이 많지만 국방력 증진 및 북한과의 전쟁을 대비해야한다는 사람 등등 여러 유형이 존재합니다. 저는 안철수와 유숭민이 중파, 합리적 보수를 선언했기에 그 니즈가 젊은 사람들을 끓어들일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 스마일루
  • 2019.03.1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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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신 부분들이 맞긴 합니다. 틀렸다는건 아닙니다만, 여성정책들은 과거부터 계속되어 오기도 했다는걸 생각해보셔야 할 듯 합니다. 독재정치라는건 좀 비약이고요. 말하신 20대남성의 중도화가 뭔가 큰 것 같은 느낌이긴 합니다.
20대남자들은 문재인 싫어하고 여자들은 문재인 좋아하는이유가 뭐냐면 여자들은 나중에 일안할거라고 헬렐레 살고 있는데 어른들이 남자들한테는 압력주기때문
  • 스마일루
  • 2019.03.1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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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문재인과 관련없는 이야기 아닌가요...;
솔직히 20대남여성구분없이 정치관심없는것이사실이나 그래도 남성이 5퍼센트정도 관심이더있느듯느껴집니다 근데 이관심이 박정부에대한 배반감과 문정부의 괴리감으로 표가갈려 문정부가 당선된것도 사실이며 요즘보이는행보는 닞은20대남성의지지율과 여성전체의지지율을 단순1대1교환하여 유지하는행보같습니다
  • 스마일루
  • 2019.03.11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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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맞는 말씀이신듯합니다. 그래도 20대남성지지율 추락에 비해 20대여성지지율이 크게 상승하진 않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청와대도 대응책을 고심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 20대 초반 남자로써 주인장님 성향과는 정반대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읽으며 끄덕끄덕하는 부분도 있었고, 이해하기 쉽고 짜임이 잘 잡혀있어 다른 시각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제 사견을 덧붙이면 글에 있는 바와 같이, 20대 남자들은 원래 민주당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옛말에 젊으면 진보, 늙으면 보수라는 공식이 있었지만 이미 깨진지 오래지요. 저는 그 이유가 디시인사이드나 일베저장소 등에서 시작된 인터넷의 보수화보다는 천안함 사건이나 연평도 포격을 직접적으로 겪은 세대라서 그런 것인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가 초등학교에 다니던 2000년대 초중반 시절에는 곧 통일 될 것처럼, 북한은 우리와 함께 가야할 동반자인 것처럼 가르쳤습니다.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으나 북한으로부터 돌아온 것은 치졸한 도발과 비열한 배신 뿐이었습니다. 초등학생 때야 선생이 그렇다면 그러리라 믿지만, 머리가 조금씩 커지는 중고등학생 때 북한의 대남도발을 직접 경험하며 내가 군대에서 죽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과 일부 전교조 소속 악질교사들의 친북교육의 역효과가 겹쳐져 급속히 보수화가 이루어졌습니다.

가뜩이나 북한이 싫은데 자꾸 북한을 도와주려하는 민주당이 곱게 보일리 없고, 거기에 젠더 갈등이나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청년 실업, 인터넷 검열 등 요즘 20대들이 싫어할만한 부분은 다 건드리고 있으니 지지율이 오를 수가 없겠지요. 586세대를 주축으로 한 일부 악성 문재인 지지자들이 멀쩡한 20대 가지고 친일, 틀딱, 일베충 프레임을 씌우는게 또한 반발심을 들게 하고 있기도 하고 말이지요.

반공정신만으로 세뇌교육을 받은 노인들이 없어진 2~30년 후 한국은 어쩌면 지금의 일본처럼 젊은 사람이 보수, 나이든 사람이 진보인 나라가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10대인 제 동생과 그 주변 아이들도 민주당을 좋아하지 않거든요.
맞는 말씀이십니다. 저도 본문에 쓰진 않았지만 그런 생각이 분명 듭니다. 3040이 경험에 의한 대북평화노선을 선호하고 있는 반면 20대는 정반대이고, 최근의 헬조선의 원인이 무엇이든 현정권에서 경험하고 있는 이 현실과 만약 북핵문제 해결 실패라는 결과까지 목격하게 될 경우 극우성향의 확대는 물론 전반적인 보수화도 이뤄질 것이라고 봅니다. 글 말미에서 현 정치권이 고민해봐야할 부분이라는게 그런 것이고요.
정치는 늘 실패하고 그래서 세대간 정치관이 주기적으로 순환되는건가 싶기도 합니다.
여성할당제가 직격탄이죠. 일종의 재분배 정책입니다 아무리 정치에 관심없어도 취업에 민감한 젊은이들한텐 아주 민감한 사안이죠 그리고 20대 남성들은 북한을5~60대에 다음으로 불신하죠. 아마 이념형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학창시절때 연평도, 천안함, 목함지뢰 등 북한의 만행을 겪은것과 인과관계가 어느정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여담이지만 젊은 남성들이 보수화되는건 한국만의 사정이 아니라 전세계적인 흐름입니다. 세계적으로 여기저기 스며든 포스트모더니즘적인 사고관.. 이것이 여성과 남성의 갈등에서 계급론적인 시각을 도입하여 젊은 남성들을 기득권으로 치부해리고 그들로부터 무언가를 빼앗아서 다른 사회적 약자들에게 분배합니다.. 실상은 그들도 점점 극대화되는 양극화, 취업난, 정책의 무관심으로 인해 고통받는 하나의 사회적 약자인데말이죠. 오히려 남존여비적 사고관에 기한 기득권이라면 현재 고위직에 앉아있는 늙은 남자 정치인일텐데.. 말세입니다 국력이 강하려면 청년들이 되살아나야합니다. 이게 뭡니까? 젊은 친구들 일자리 구하기가 얼마나 힘들면 죄다 공무원을 희망할까요? 이런 상황에서 여성 우대정책을 추진한다고요? 대한민국 사회인식 자체가 남자가 일안하면 백수, 여자가 직업없으면 가정주부라고 생각하고 경제적인 책임은 남자가 다 떠맡고 있는데 이런 사회적 현실을 외면하고 이상적인 남녀평등을 강요한다고요? 제발 문재인 정부는 현실을 직시했으면 합니다. 20대 남성 자살율이 어느새 다른 연령층을 뛰어 넘었습니다. 우리 기성세대들도 각성하고 반성해야합니다.
  • 스마일루
  • 2019.03.1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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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성만이 아닌 세계 사회 전체가 보수화 되는 것 같아요. 보수의 실패 이후 진보의 실패가 한번은 휩쓸고 갈 만한 시대랄까요. 확실히 뭔가 진보진영의 많은 고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적당히 큰 소리치면 그만인 '속시원한 정치'가 우선이 되어가는 느낌이네요.
20대 남성만큼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세대가 현재 존재하긴 하나요?
이미 대선결과가 보여줬잖아요 중도층이 가장 많은 세대인 것을요
심증이 있다는 거는 일베 얘기하시는거 같은데ㅋㅋㅋㅋ
그냥 웃고 넘어가겠습니다^^ 실제 20대 남자들 많이 만나보시지도 못하고 이런 글 쓰시는거죠?
저도 어릴때부터 정치에 관심이 많아서 김대중시절은 몰라도 노무현시절부터는 웬만한건 다 알고있고 민주당 지지층이었지만 이번 계기로 절대 무슨일이 있어도 민주당 안 뽑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박근혜 탄핵을 겪고도 이런 생각이 들면 말 다한 거죠
지금 20대 남자들은 본인에게 의무만 있고 거기에 대한 보상은 하나 없는데 왜 뚱딴지같이 여성에게 혜택을 주어 역차별을 주는지 이거 하나만 생각해도 답 나옵니다
저는 현재 민주당과 문재인정부가 민주당 장기집권을 위해
남여갈등 일부러 조장하는걸로 확신합니다
과거에는 지역갈등이었는데 이건 좌파에게는 승산이 없죠
그래서 남여갈등 프레임을 새로 짠거겠죠?
지금만큼 남여갈등이 터진적 있었나요?
없었어요 이만 마칠게요 저는 평생 민주당 지지하던
20대 남성이었습니다
남여갈등 조장하면 자신들에게 확실한 우위가 생길 거라고 생각했으나 지금 현실이 그렇지가 않아 부랴부랴 20대 남성들 챙기겠다고 간담회나 하고 앉아있는 꼴이 정말 꼴사나워서 댓글 남긴 겁니다
아 그리고 20대 남성은 중도층이 많아 표가 분산된것 뿐이지 문재인 당선 직후 지지율은 아주 높았어요
지금 다신 댓글이 제 생각에 반대해서 다신건지, 추가로 다른 의견이 있어서 그러시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본문에 다 쓴 것처럼 말하신대로 20대 남성의 중도화와 당선직후 지지율은 높았죠.
장기집권을 위해 남여갈등을 조장한다? 이게 어떻게 장기집권으로 이어진다는 것인가요?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또 인터넷 관련 심증은 일베가 아닙니다. 인터넷 문화 전반을 생각하고 있는것입니다. 소수 일베 그 자체만으로 20대 남성을 어떻게 설명하겠습니까.

스스로의 생각에 매몰되지 마시고 다양한 생각을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님과 같은 20대 남성만큼이야 20대를 만나보진 못했겠지만, 20대부터 50대까지 두루 만나며 숲을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 30대 남자, 내 친구들과 지인들도 대부분 문재인을 부정하더라고요. 나도 문재인을 죽도록 싫어했어요. 내 여동생이 쪽팔려서 다시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기로 ㅎㅎ
여동생은 왜..ㄷㄷㄷ
안녕하세요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문재인 정권을 지지했지만 지금은 마음이 떠난 20대입니다. 정치적으로 큰 관심이 많지는 않지만 제 생각에는 정부의 여성위주정책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렇구요. 제 주관적 견해로는
1.살아오면서 남녀차별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가?
태어나서 20대가 취업을 하기 전까지 남녀차별이 있다고 느끼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일의 강도나 군대 등 손해를 보면 봤지 이득을 보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이 입장에서 20대 여성들이 남녀차별을 당하고 있다는 말 혹은 여성운동을 남성들이 접했을 때의 느낌, 그리고 그러한 근거들이 합리적이고 논리적이지 않다고 느끼는 것들이 대부분인데, 정부는 여성위주의 정책? 부정적일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2.미투 운동 자체를 부정하기 보다는 그 과정
미투 운동 자체는 분명 좋은 취지이나 곰탕집 성추행 사건 등을 보았을 때 법원에서의 판결이 공정한가?
20대 남성들은 미투운동 자체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의 일관적 진술에 의한 유죄판결로 이어지는 상황, 이것이 공정한 것인가? 무죄추정의 원칙에 반하지 않는가? 이에 대해 실제로 억울한 사례도 있다는 점..
범인을 잡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억울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는 것도 아주 중요한 것이라 생각하기에 그 부정적인 것들이 미투운동까지 부정적으로 본다고 생각합니다. 추가적으로 남성을 잠정적 가해자로 보는 인식의 증가도 있다고 봅니다.

3. 여성 위주의 정책, 그 방향성
저는 사회가 공정하게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성이 차별 받고 있는 경우도 분명 있다고 생각하는데 정부의 정책이 그것을 줄이는 방향으로 있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많이 듭니다. 여성이 차별을 받고 있는 것이라면 그것의 원인을 찾고 그것을 해결해야하는데 무작정 할당제? 지하철여성전용칸? 여성 전용 도서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남녀차별의 근본이 저는 남성과 여성을 나누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남자는 강하고 어두운색. 여자는 치마, 핑크색) 그런데 부산에 지하철 여성전용칸을 보면 woman only, 핑크색, 치마입고 있는 여성의 포스터 ..여성과 남성을 나누는 것에 세금을 쓰는 청책으로 한다는 것.. 긍정적으로 보일 수가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이러한 정책들이 남녀갈등을 심화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4. 개인적인 생각들
그 외에도 공정성에 문제가 있는 것들이 많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성에 대한 방송규제는 여성의 신체를 성적대상화 해서는 안된다는 규제보다는 사람의 신체를 성적대상화 해서는 안된다.로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성폭력은 잘못된 것이 맞고, 피해자의 다수가 여성인 것도 맞지만 정책을 짜는 사람이라면 사회의 정의나 소수자들(피해받는 남성들이 존재할 수도 있다는 점)도 생각해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설훈 의원의 발언에서 저는 정부가 20대 남성을 어떻게 바라보는 것인가에 대한 쐐기를 박았다고 생각합니다. 자유한국당은 더 싫어서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앞으로의 상황을 더 보고 결정하지 싶습니당.

글이 좀 이상하지만 다른 분들의 의견도 많이 듣고싶고 비판적인 얘기는 더 환영입니다. 남혐, 여혐 없이 다들 잘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이 여험처럼 보이는 글이려낭 ㅜ




  • 스마일루
  • 2019.03.18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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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써주신 댓글의 전반적인 부분에서 동의합니다. 아시다시피 여성들이 명백하게, 정말 상식밖으로 차별되던 시기를 살아왔던 지금의 50대 이상의 정치인들과 그 수준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지금의 20대간의 충돌이 있는건데... 즉 현재 젊은이들이 처한 상황을 현 정부는 물론 진보진영 정치인들이 잘 모르는데에 문제가 있는것이죠. 보수쪽은 애초에 여성인권에 특별히 관심이 없는데 그러다보니 그게 지금의 20대와 맞는것 처럼 보이는 것이고요. 재미있는 현실이라고 봅니다.
올해로 20대가 끝나버린 한 청년입니다.
http://www.sn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11&fbclid=IwAR0GxJRQMSnFjEzwwuw0GJLqzL1CZr7Q0bm2wR-DAO9w6lR3svxT2BltXAk
박가분씨가 서울대 신문사이트에 기고한 글인데,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이 글이 20대의 진보정당지지율이 떨어진 이유를 가장 정확하게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글에   동의해주시지는 못 하실수도 있으시겠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 스마일루
  • 2019.04.0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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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사합니다. 일부 좀 애매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기도 하지만요. ^^; 아무튼 다양한 분석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이 글만이 아니라 다른 글에서도 많은 분들이 공감가는 기사들을 링크해주셨는데, 확 와닿는 글도 있었고 뭔가 애매한 글도 있었지만, 저마다 다 각각의 포인트에서 어느정도 설득력이 있는 것을 보면 20대 남성 지지율 문제, 20대 남성이 가지는 시대인식은 생각 이상으로 복잡한 것 같긴 합니다.
개소리를 정말 길게도 써놨구만. 30 40 대는 민주 공정사회의 갈망이 문재인 지지로 이어진다고?   노무현한테 등록금 부동산 대가리 깨지고도 대가리 덜깨진 30대가 비정상인거지.   예를 들게 없어 4대강 광우뻥을 예로드냐. 다 선동으로 밝혀진거 그때 난리쳐서 선동시킨 애들이 아직 그대로 남아있는거지. 보수정권 겪으면서 살만해져서 별 불만없는 놈들임. 산업화 단물빨아먹고 맨날 술처먹고 데모하던 586이랑 판박이. 물론30대도 취업하기 어렵긴했지만 지금 20대 상황이면 취업못했을럼들 수두룩함.
사대강 20조 안썼으면 빈곤도 없에고 복지도 늘리고 파라다이스를 만들것 같이 말하더니 일자리예산 50조 쓰고 문재앙이 일자리 얼마나 늘렸냐. 민주당이 보수정권 잘못 지적하는건 기가막히게 잘하지만 지들이 맡아서 하면 더못함. 이사실을 노무현때 깨닳아야되는데 아니 사실 실제로 깨닳기도 했지만.. 임기말 지지율 보면 답나오지? 하지만 노짱의 신의한수때문에 대한민국은 멸망의 길로 들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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