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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산성(山城),읍성(邑城) (227)

보령 오천성 (鰲川城) | 우리의 산성(山城),읍성(邑城)
메탈 2008.03.20 07:15
형님의 산성 사랑 정말로 대단하십니다,,
형님 덕분에 전국의 유명산성부터 읍성,,
그리고 이름없는 산성까지 맘껏 즐기고
공부합니다,,
진달래 만개해서 산정을 붉게 물들이기 전에
언능 더 찾아 다니셔유,, ㅋㅋㅋ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러게요^^ 꽃피기전에 빨리 중부지방정도까지는 다 돌아야 하는데요....ㅎㅎ
충청수영을 사진으로 보게되어 기쁩니다. ^^ 아무튼 오솔길님 덕분에 충청권여행 잘하고 있습니다. 충청수영은 4대문과 함께 암문인지 중앙문인지 하나가 더 있는것 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남문과 서문만 옹예식이고 동문,북문개거식 방식인데 북문의 누각은 동문의 누각과 달리 작은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공해관옆에 객사가 있었다고 하던데 그리고 객사도 복원을 한것 같은데 예전 문헌에는 객사는 익헌으로 되어있는데 사진상에는 그렇지가 않네요. 복원을 하면서 고증에 충실하였으면 하네요. 이상하게 진성의 문들은 옹예식으로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객사는 운주헌이란 이름의 객사인데, 원래 이곳에있던것이 아니라고 설명에 나와있습니다. 강화의 수많은 돈대와 진은 구분을 어땋게 해야할까..망설여집니다.
진성안에 돈대와 보를 넣어도 상관이 없을 것 같고요. 아니면 따로 따로 돈대와 보를 구별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진이 요즘으로 하면 대대규모정도이고 보는 중대규모 돈대는 소대규모 정도되니까.... 많이 다니신다면 따로 구분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네..결국 군사전용시설이야 아니냐로 구분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산성이나 읍성은 군,민 공용시설이기에 규모도 크지요. 진이나 돈대는 그리 클 필요가 없지요...지금 군시설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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