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여기에 다 모이다
내 소소한 일상을 그리며 되도록 아름다움만 보고,듣고,느끼고픈...

자유로운 (20)

자폭 | 자유로운
서희 2012.06.07 22:00
ㅎㅎㅎ
그것이 그리 신경 쓰이십니까
제게 해결방법이 많이 있는데
한번 빠지고 나면 아무리 먹어도 다시 찌지않는 방법 등등
저는 여기와서 5 키로나 빠져버렸어요
한일도 없는데 제대로 잘먹고 있는데
잠도 잘자고 하는데
하기사 24 시간이 부족하기는 해요
보건소에서 50세이상 마을주민들 건강 검진한다 하여 갔더니
ㅎㅎㅎ
이제 좀 여유있을까 했는데 주변을 보면 죄다 약초라
이것저것 챙기르라
올해 놓치면 내년에 봐야 되니 일을 만들어요
아무때나 불필요한 곳이 신경 쓰인다면
얘기하세요 기력 보강하며
없애수 있는것이 많으니까요
서희님 그리 보이지 않고 날렵하게 보이시던데
ㅎㅎ 고맙습니다
그리 욕심나는 방법이 있단 말입니까?
좀 더 어찌 할 수 없을 때 도움을 청하지요. ^^

바삐 움직이시니 몸무게의 변동이 있으신가 봐요.'
그래도 5키로 이상은 곤란할 듯해요.     ^^

계룡산님의 운학의 소식은 언제나 신선해서 좋아요.
여기 있을땐 그저 부덤덤 했는데
남미에가서 그곳 사람들 체형이 영 곤란하더라구요
앞뒤로 데모크라시형이라
생각했던것 정리좀 하고있어요
그곳 사람들 처녀땐 안그런데 결혼하면 거의 그래머[보기 좋은형이 아닙니다 저만 그럴거예요]
앞뒤로 거의 알아볼수 없을 정도고 걷는것이 신기할 정도이니
영화에서나 보았지 직접보니 생각을 아니 할수 없더라구요
그런데 약제를 아는것이 우리것뿐이니 .......ㅎㅎㅎ
필요한 부분은 나두고 불필요한것은
싹 버려 버리지요 그담엔 아무리 먹어도
그저 그대로 인게지요
오늘도 아침 마을 제초작업 하면서
귀중한 약제 챙겨놓았지요
여기 계신분들은 그저 버려려해요
중요하고 귀한것인데
700년된 소나무에 엉켜있는 담쟁이 덩굴인데
제블로그에 사진이랑 정리해놓지요
굵기도 만만치않아요
정말귀한 약재인데
고맙습니다
아는 만큼 보이니... 귀한 것을 몰랐지요.

예전엔 저도 쇠비름 같은 것... 귀찮은 존재였던 걸로 기억하든요.
어른들 말씀이 뽑아도 뽑아도 난다고 하시던 걸로...

주변에 약제가 천지이니 흐뭇하면서도 안타까운 심정이시겠네요. ^^

편안한 밤 되세요~
ㅎㅎ 보라색 여인..
보라가 아주 잘어울리던 여인..
알맞게 통통한 전혀 군살이 없던 완벽함입니다
거기서 마른다면,.영 뵈기 싫을듯..
그저 부럽기만 합디다~정말로..
최근에 불은 3키로는 ...내 것이 아닌듯...자꾸만 괄시를 하게 되어요. ^^
고넘도 내 소속이건만~ ㅎ~
너무도 조용한 새벽입니다.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나 혼자만에 시간 아름답던

지난날에    
애뜻한 사랑에 그리움도
스치지난 인연에 아쉬움도

아련히 스치는 기억에 창에
지우개질 하며 아직 잊을수 없는  
아픈 사랑도 나 혼자만에

가슴에 살아남은 불씨로
새벽을 잠재움니다.

고운님~!
편히 주무시고 일어나시면
새날 휴일 님에 뜻하시는 일들이
모두 소망하시는 대로 이루어 지소서.............

이른 새벽에 다녀갑니다~!
고운밤에 다녀가셨군여.
아침 저녁으론 쌀쌀합니다.

4시 58분
새들이 잠에서 막 깨어나 어쩌구 저쩌구
소통은 되지 않지만 고운 소리로 들렸어요. ^^
좋은 하루가 될듯~

해운님도 기쁜 하루 되시기를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잘 주무셨어요?
오늘도 날씨가 많이 덥다고 하네요!
즐거운 일요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남으로는 비가 온다는데... 여기는 오늘이 제일 덥다는 뉴스를 접했어요.
잘 버터내리라     각오를 하고 아침을 열였답니다. ^^

암튼 내 할 수 있는 한 최고로 행복하게 살도록 해요.
연꽃 소식이 들려오는 6월의 한복판입니다
봄은 저멀리 가고
더위와 친구하는 여름입니다
새로운 한주 즐겁고 행복하세요
연꽃을 좋아하시는군요?

그래요?
더위가 아무리 힘들더라도 친구처럼 그렇게 지내다 보면 금새 선선해질 거예요.
우린... 경험상 알잖아요.
모든 것이 금방 지나간다... ^^*
어느새 제 배도 잔뜩 힘이 들어가있네요^^
좋은날 되세요
ㅎㅎ 동행인님도 같은 과이시군요?

그.런.데.며칠 지나갔다고 배의 긴장도가 자꾸만 느슨해지는데요?
몸매 만들기는 아마 다 틀렸나봐요. ^^*

오늘도 즐거운 날 만드시길 바랍니다.
                                
3키로 차이가 많이 나나요?
먼저 번 사진보단 지금이 더 좋을 듯 합니다만....

나이가 들면 날씬 한 것도 부담이 된답니다.
지는 살 키울라고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됩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원하시는 날씬한 s라인 만드세요.
ㅎㅎ 무시기 s라인?
울룩불룩이나 면했으면 좋겠지요...

3키로? 엄청난 차이라오. 100그램에도 희비가 엇갈리는데요? ㅎㅎ

3키로만 없어지면 봐 줄만 할 텐데... ㅎ~~~   용서하소서!

많이 웃어봅니다.
중년의 나이 되시면 자연스러운 현상 아닌가요?
제일 쉽게 나오고 제일 늦게까지 버티며 안들어가는게 뱃살이라더군요 ㅎ
그냥 편히 생각하심이 어떠실른지요?
즐겁고 편안한 주말보내세요^^
체중계는 하루가 다르게 신기록을 냅니다.
집에서는 체중계에서 내려온 후 한번씩 발로 차며 궁시렁거리지만
직장의 체중계는 막중한 놈이라 발로 차면 내 발만 아픕디다. ㅎㅎ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찔 때가 저도 있었지요.
이젠 아닙니다.
먹는 족족 살이 되니
어찌해야 하나 늘 고민거리이지요..

집에 와서도 긴장하시고 있다구요?
그거 병됩니다.
그냥 쭉~ 내밀고 사세요.
저는요...편하게 고무줄 있는 거 입고 있습니다..ㅎㅎ
비가 제법 내렸어요.
장마로 인한 또다른 패해는 없었으면 합니다.

한 일주일 되었나?...
저녁 운동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 비에도 나간 걸 보면?
이번에는 각오가 대단한 듯! ㅎ~  
두고 볼일입니다.^^
보라색.
좋아하시는 색이 보라라 바탕도 온통 보라로 하셨군요.

저도 요즘 요가를 하고 있어요.
먹어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던 저인데,
이젠 허리와 복부가 조절이 안되요.
다행히도 요가가 효고가 있어서
저녁때만 적게 먹어도 훨씬 몸이 가벼워요.
ㅎㅎㅎ 80점이면 어딥니까?
ㅎㅎ 정답지 없는 채점인걸요?

보라!
많이 사랑한다오.
곱게님은 무슨 색이 마음을 흔드시나요?
저는 그때그때
달라요ᆞ
핑크 보라 하늘색 연두색등등ㅎㅎ
나이에 따라 아름다움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나이를 먹어도 고운 모습이
좋은 것 같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갑자기 몸이 불으니 난리부르스를 칩니다.

옷 사이즈가 한 사이즈 올라 보셨나요?
그 심정 대략 난감이지요.

언제 방송에서 보니까 날씬 하던 여인이
빵을 먹기 시작한 후(무지 먹긴 하더라구요...)
3개월인가에 20키론가 늘었다고 하던데...

암튼 밀가루 음식이 당겨요.

고맙습니다.

잘지내시구요
이제 피서철인데
본격적인 더위와 장마가 번갈아 있겠지요
건강 챙기시구요
비가 또 온다하지요?
정성껏 가꾼 작물들은 잘 자라고 있겠지요?
비 피해 없었으면 합니다.

움직임이 크니 아침부터 더워 진이 빠지지만
"매사에 감사하라" 라는 귀절이 마음에 닿은 날입니다.
돈이 왠수로다!
그늠만 없었더라면 그 옷을 사시지 않았을 터고
죙일토록 고생하지 않아도 됐을것을..
참말로 고생을 사서 하시는구만!ㅋㅋ
행복한 밤 되세용~~
ㅎㅎ 하루 이틀 그러고 또 포기입니다.
배 불룩 내밀고     내 맘대로 편하게 숨쉬고 있어요. ^^
감사합니다,
참! 잘했어용~ㅎ
정보하나 알려드릴까욤?ㅎㅎㅎ
입으면 엄청편안한 전천후 의복
몸빼라는 바지도 있는데..
이런것은 핵쬬에서도 안가르쳐 주는건데
나'나 되닌께 알려드린줄 아으세염~~ㅋㅋ
행복한 밤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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