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성이 없는 차가버섯 차가버섯의 독성에 관한 실험 연구 러시아 레린그라드 의과대학에서는 1950년 차가버섯에 대한 대규모 연구를 준비하면서 차가버섯의 독성에 대한 실험을 실시했습니다. 차가버섯의 생물학적, 화학적 성분에는 독성물질로 분류할 만한 성분이 없지만, 그것이 인체..
이00씨 수원시 장안구 / 당시 68세(男) 담낭암 말기로 병원에서는 치료가 별 의미가 없고 방법도 없다고 했답니다. 2005년 7월 하순부터 인터넷에서 차가버섯의 정보를 얻은 따님이 구입하여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1일 6g씩 복용하기 시작하자 체중도 늘고 식사량도 좋아졌으나 몸에 두드러기..
<직장암3기> 김**씨 부친, 남, 66세 몇 년 전 부친께서는 직장암 3기 판정을 받고 직장암 절제 수술을 받았다. 폐로도 전이되었기 때문에 항암치료를 병행해서 받아왔다. 그러던 중 차가버섯이 암에 효과가 있다는 매스컴 보도를 보고 차가버섯을 음용하기로 결심 하게 되었다. 러시아..
이미 암이 의학적인 치료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약 2년 정도는 높은 재발의 위험성을 항상 인지하고 계셔야 합니다. 치료가 끝난 후에도 차가버섯은 암환자 음용량으로 1년 이상 2년까지는 유지를 하셔야 안전합니다. 또한 더욱 중요한 것은 너무 빨리 축배를 들고 투병할 때의 의지를 다 ..
상당히 민감한 문제여서 다루기가 어려운 사항입니다. 현재도 중국 등에서 가져온 문제 있는 차가버섯을 팔고 있습니다. 그런 종류의 차가버섯에도 효능이 있는지 없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런 종류의 차가버섯은 성분이나 효능에 대한 임상 실험이나 부작용에 대해서 과학적인 검증..
소나무 기름과 해당화 기름 차가버섯에 소나무 기름과 해당화 기름을 조금씩 넣어서 복용하라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러시아에 [베푼긴]이라는 차가버섯 추출액 제품이 있습니다. 이 제품 속에 코발트라는 무기물이 조금 첨가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에 코발트를 첨가한 목적은 초기에는 ..
한국의 차가버섯 연구 국내에서도 차가버섯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D라는 대기업에서도 참여하고 있고 그 외의 몇 개 대학에서도 참여하여 차가버섯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차가버섯이 국내에 알려지던 초기에 차가버섯의 생태학적 특성이나 인공재배 등 중요한 몇 가지가 잘못 알려..
“차가버섯 껍질을 먹어야 하느냐, 먹지 않아야 하느냐”에 대하여 서로 다른 주장들이 있습니다. 껍질에 나쁜 성분이 있거나 혹은 껍질이 인체에 직접적인 해를 끼치는 것은 아닙니다만 결론은 껍질을 먹으면 먹을수록 손해를 봅니다. 1958년 러시아 보건성에서 펴낸 논문을 보면 [차가버..
모든 말기 암환자의 치료의 목적이 완치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현 상태를 유지만이라도 했으면 하기도 하고, 어느 정도의 호전을 바라기도 하고, 통증만이라도 약화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편안한 죽음을 원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완치를 목표로 있는 힘을 다하라고 모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