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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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에 한번 핀다는 꽃 (1)

가을 보기어려운 예뿐꽃 | 백년에 한번 핀다는 꽃
개똥벌래 2015.11.09 12:45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11월의 새로운 한주 소방의날 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
공감 쿡 하고 갑니다
수고와 정성으로 담으신
아름다운 작품 감사히 즐감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요!
감사 합니다.   이제야 보았습니다
부끄럽 습니다.좋게 보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한 꽃
올려주셔 잘 보았습니다
고구마 꽃은
처음 봅니다

.
100념에 한번 핀다는속설이 있답니다.
귀한꽃입니다.행운이 있으시면 좋겠 군요.
우와~`
넘 이쁘네요^^
순백의 하이얀 솜 처럼 꽃도 우아하고 깨끋 하답니다.
오랑님이님 방문 감사 드립니다.
저도 지인이 줘서 목화 1주를 키우는데 꽃이 참 예쁘더군요.
지금은 하얀 목화솜이 나왔어요. 고구마를 밭에 심어 키웠어도 고구마꽃은 첨보내요.
꼭 나팔꽃 같네요. ㅎㅎㅎ 즐감하고 갑니다.^^*
집에서 목화를 키우셨다니 대단한 정성 입니다.
원래 고구마꽃은 더운 곳에서는 항상 핀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 기후 변화가 심하다는 것이겠지요.
귀한 목화꽃과 고구마꽃 잘 보았습니다.
고구마는 먹기만 했지 꽃은 처음 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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