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우리에게 주어진 아름다운 자연! 자연은 
본래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일상 다반사 (125)

당신과나의 봄이 사랑이었으면 | 일상 다반사
개똥벌래 2016.02.22 14:14
안녕요..^*^
맑은 햇살이 행복을 주는 2월 마지막 날이네요.
가는 2월 마무리 잘 하시구용..~
오는 3월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당..♡♥
어서오세요.반갑습니다.월요일 같은 수요일
오전 즐겁게 지내 셨는지요.오늘은 날씨가 포근해서 좋군요.
향기님 맛난 점심 하셨는지요.답글이 늦어저서 죄송 합니다.
남은오후 모든게 넉넉하시고 아름다운 일들만 가득한
고은 오후 보내세요.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나른한 오후에 들렸어요 오늘 정말 쌀쌀하죠??
2월의 마지막 날 행복한 마무리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건강 지킴이님 반갑습니다.맛난 점심 드셨는지요.
봄이오는 삼월 남들보다몇천배 더 많이 가지시기를 바라며
눈내리는계절도,꽃피는 봄에도 건강 지킴이님이 가지시는 소박한 희망들이
사랑의꽃으로 아름답고 예쁘게봄꽃 같이
활짝피어 나시길 소망 합니다. 감사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어제는 하얀눈이 펑펑 내려서 겨울로 다시 돌아가나 했더니
오늘은 찬 바람이 몸을 웅크리게 하네요
쌀쌀한 바람이네요
넘 추워요 ㅎㅎ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고
한주도 행복으로 이어가세요
은실님 반갑습니다.맛난 점심 드셨는지요.답글이 늦어서 죄송 합니다.
봄이오는 삼월 남들보다몇천배 더 많이 가지시기를 바라며
눈내리는계절도,꽃피는 봄에도 은실님이 가지시는 소박한 희망들이
사랑의꽃으로 아름답고 예쁘게봄꽃 같이
활짝피어 나시길 소망 합니다. 감사합니다.
칭구님!!
2월의 마지막 날에
혼자
걷는 길에는
예쁜 그리움이 있고
둘이
걷는 길에는
사랑이 있으며
셋이
걷는 길에는
우정이 있고
우리가
걷는 길에는
나눔이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걷다보면
어느 길이든
행복하지
않는 길은 없습니다
그대 가는 길은
꽃길입니다
봄의 노래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그 길은
그대의 꽃길입니다.
~~~~~~~~~~~~~~~~
칭구님!!
2월 마지막을 보내기
아쉬움인지 귓전을 스치며  
부는 바람이 제법 옷깃을 여미게하는
날씨지만 칭구님의 따뜻한 마음이
있어 커피한잔의 여유속에
안부 전합니다 칭구님
짧은 2월 넘 바쁜 2월 마무리 잘 하시고
꽃샘추위에 감기랑
칭구하지 마시고
꽃피는 춘삼월 맞이하시고
3월에도 칭구님 하시는
모든일에 건강과 행복과
행운이 있으시길바랍니다
-동녁의 달 드림-
동녁의달님 어서오세요.반갑습니다.
답글이 늦어 죄송 합니다.맛난 점심 하셨는지요.
포근한 수요일 마치 월요일 같은 느낌이군요.
남은 오후도 즐거운일 가득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감사합니다.
†어제는 믿기지 않는 하얀 눈을 솜처럼 뒤집어 쓰고서
나목들의 표정이 어리둥절 했지만 오늘은 찬바람에
또 다시 눈꽃옷을 벗을 수 밖에 없는 나무들이 그저
안쓰럽기만 합니다.   ~.~

2월의 마지막 날이자 새로운 한 주의 첫 날인 오늘도
이처럼 사랑스런 울님과 더불어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수줍은 봄햇살의 미소마냥 사랑차 한 잔 살포시 내려놓습니다.   ^^*

2월의 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3월도 푸른 희망과 무지개빛
꿈이 다 이루어지시는 복되고 좋은 3월이 되시길 바라며
잠시나마 울님께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하소서! ...:+♡+:´``°³о
청연님 반갑습니다.맛난 점심 드셨는지요.
봄이오는 삼월 남들보다몇천배 더 많이 가지시기를 바라며
눈내리는계절도,꽃피는 봄에도 청연님이 가지시는 소박한 희망들이
사랑의꽃으로 아름답고 예쁘게봄꽃 같이
활짝피어 나시길 소망 합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오늘 저녁도 따뜻한 시간 되시길...
이거 예요님 반갑습니다.맛난 점심 드셨는지요.
봄이오는 삼월 남들보다몇천배 더 많이 가지시기를 바라며
눈내리는계절도,꽃피는 봄에도 이거예요님이 가지시는 소박한 희망들이
사랑의꽃으로 아름답고 예쁘게봄꽃 같이
활짝피어 나시길 소망 합니다. 감사합니다.
동백꽃 붉은 꽃망울에 온기가 돈지 오래지만...
여명 속 동장군의 기세가 아직은 겨울의 문턱에
서 있게 합니다.
사각안의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행여 삶 속에
괴롭고 슬프고 죽도록 잊혀지지 않은 일들이 있으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월이라는 약효로 치유를 받아보세요.
신께서 주신 선물 "망각"도 있습니다.
그래도 아니되시면 "용서"라는 약을 투약해보세요.
이스라엘의 초대 왕 사울은 질투심에ㅡ 불타 다윗을 죽이려 혈안이 되었고
그런 사울을 죽일 절호의 기회에도 악을 악으로 갚지 않고 사울을 죽이지 아니하니~~~~
전능자께서 이르시되 내 마음에 합한 자로다 라고 하십니다.
"용서"가 쉽진 않지만 스스로 참 평강을 누리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제 얘기가 넘 길었죠?
용서를 ~~~
늘 행복하세요.

늘샘 / 초희드림
초희님 반갑습니다.맛난 점심 드셨는지요.
봄이오는 삼월 남들보다몇천배 더 많이 가지시기를 바라며
눈내리는계절도,꽃피는 봄에도 초희님이 가지시는 소박한 희망들이
사랑의꽃으로 아름답고 예쁘게봄꽃 같이
활짝피어 나시길 소망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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