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우리에게 주어진 아름다운 자연! 자연은 
본래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일상 다반사 (125)

강원 화목원 | 일상 다반사
개똥벌래 2016.05.31 05:16
바울님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셨는지요.
하늘도 흐린 현충일 아침, 잠시 순국하신 님들을 기억하시고
오늘 하루도 주머니 속마다 행복이 가득해서
항상 꺼내볼수 있는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고맙습니다.
†향기로움이 묻어나는 사랑의 향기
그 향기가 피어오르는 꽃의 아름다움
예쁜 꽃으로 잉태하는 사랑스런 울님이 되시길 원합니다.   ^^*

연휴기간 어찌 잘 보내고 계신지요? ㅎㅎ

우리 모두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화사한
초여름볕이 희망과 즐거움으로 의미있는 연휴가 되시길
청연이가 진솔한 맘으로 기도합니다...:+♡+:´``°³о
청연님 반갑습니다.
지난 밤 좋은꿉 꾸셨는지요.
현충일아침 하늘이 흐렸네요.
나라를 위해 순국하신 님들을 기억하시며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이 되었겠습니다.
해산님 반갑습니다.간밤은 좋은꿈 꾸셨는지요.
하늘도 흐린 현충일 아침,순국하신 님들을 기억하시며
오늘하루도 박장 대소하며 기분 좋은일만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감사합니다.
고운님!!연휴는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아직은 봄비인듯

산에도 들에도
봄비가 소리없이
대지를 적시나 봅니다 _()_

봄비 물 만난
어제의 청개구리가
개글개굴 요란 스런
함성이 들리듯 하네요

먼산도 어느새 짙푸른 녹음
으로 새 단장을 하였드군요_()_
유 월 ···─━☆ · · ‥…··─━☆

안부와 격려와 일상을
전할 수 있고 전해들을 수
있다는 것은 삶의 풍요이자
내면 공간을 비워둠이 아닐가요?


칭구님 글속에서 많은것을
생각하고 느끼고 실현하게
하는군요
오늘도 귀한 글 새겨 봅니다 _()_

대자연의 신비를 체감하는
행복한 환경의 날 되시길
소망 합니다_()_
☆~♡.·´″``°³о☆
별이님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셨는지요.
하늘도 흐린 현충일 아침, 잠시 순국하신 님들을 기억하시고
오늘 하루도 주머니 속마다 행복이 가득해서
항상 꺼내볼수 있는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고맙습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요한복음1:12~13.

은혜가 풍성한
주일 되세요~~~♡
정은님 어서오세요.반갑습니다.
하늘도 흐린 현충일 아침입니다 잠시 나라를위해
순국하신 님들을 기억하시고 오늘 하루도
웃음 가득한 기분 좋은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셔요?
첫일요일 즐겁게 보내시고
건강하셔요
잘보고 갑니다;...*
금~화님 반갑습니다.
지난 밤 좋은꿉 꾸셨는지요.
현충일아침 하늘이 흐렸네요.
나라를 위해 순국하신 님들을 기억하시며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감사합니다.
답글 잘보고 갑니다.
조용한 하루가 되시고
만수무강 하셔요...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사진들 잘 감상했습니다. 고마워요... (BF)
하늘우체부님 반갑습니다.간밤은 좋은꿈 꾸셨는지요.
하늘도 흐린 현충일 아침,순국하신 님들을 기억하시며
오늘하루도 박장 대소하며 기분 좋은일만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감사합니다.
습니다
올 여름은 장마가 빨리오고 무더울 것이라고 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유의 하시며 거운 연휴 되세요
비단박사님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셨는지요.
하늘도 흐린 현충일 아침, 잠시 순국하신 님들을 기억하시고
오늘 하루도 주머니 속마다 행복이 가득해서
항상 꺼내볼수 있는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고맙습니다.
우리 고운님!

언제 어느때   누구를 만나더라도

웃음이 가득한 얼굴로 인사하면.

돌아오는 인사도

행복한 인사가 돌아옵니다.

언제나 웃음이 있는 인사로

우리고운님에게

저가 먼저 인사 할께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꽃내님 어서오세요.반갑습니다.
하늘도 흐린 현충일 아침입니다 잠시 나라를위해
순국하신 님들을 기억하시고 오늘 하루도
웃음 가득한 기분 좋은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결코 남의 일 이거니 라고
지나치기엔 그럴 수 없는 슬픈 뉴스가                
우리네의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
채 피워보지도 못한 젊은이의 안타까운 죽음이 왜 이리도 슬픈지요?
그의 가방속에서 발견 된 컵라면이 정말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퍼스트 잇 으로 이어지는 울 국민들의 마음이~~~~그 또한 아픔입니다.
사건 사고 없는 세상은 없겠죠?
하여,
매시 매 순간에 감사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하나님의 날개 아래 보호 받기를 소망하며~~~
정성으로 올리신 작품 정성 모아 감상해봅니다.
평강을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초희님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셨는지요.
하늘도 흐린 현충일 아침, 잠시 순국하신 님들을 기억하시고
오늘 하루도 주머니 속마다 행복이 가득해서
항상 꺼내볼수 있는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고맙습니다.
개똥벌래님 안녕, 반갑습니다.~~

벌써 한해의 반환점을 도는 유월이네요.
유월 초인데 날씨는 한여름으로 가고 있어 얼마나 더운지
지구 온난화로 더워진다 하지만 인간적으로 너무 덥네요.
그런 가운데 신록은 푸름으로 우리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곡식들은 무럭무럭 자라나 우리에게 식량을 제공하겠죠.
자연이 우리에게 선사하는 만큼 늘 감사하며 살자고요.

유월은 호국보훈의 달, 그리고 내일은 나라를 위해
장렬히 산화하신 분들을 기리는 현충일입니다.
그분들이 희생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도 없지 싶습니다.
잠시나마 묵념을 드리고 그분들의 넋을 기렸으면 좋겠습니다.
하루만이라도 숙연한 마음으로 지내려 합니다.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사랑과 행복이 함께하시기 바라며 잠시 다녀갑니다.~♡♡
도지현님 반갑습니다.간밤은 좋은꿈 꾸셨는지요.
하늘도 흐린 현충일 아침,순국하신 님들을 기억하시며
오늘하루도 박장 대소하며 기분 좋은일만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감사합니다.
고은 햇살과.향긋한 풀잎향기에.
한껏 취해보는 연휴 보내고 계시는지요....
이렇게 좋은계절..
늘 건강하시고 유월의 행운이 울님에게 당첨 되어
울님의 마음속에 행복이 가득가득 넘쳐나...
늘 기뻐하는 모습이였으면 좋겠습니다'''~♡ºº^-^♡♡선비º☀
선비님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셨는지요.
하늘도 흐린 현충일 아침, 잠시 순국하신 님들을 기억하시고
오늘 하루도 주머니 속마다 행복이 가득해서
항상 꺼내볼수 있는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고맙습니다.
강원에 화목원을 잘 소개해 주셔서 처음 접하게 되었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6월은 보훈의 달!
조국을 위해 먼저가신 영령들과 가족들을 위해
감사하는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개똥벌레님!
즐겁고 행복한 연휴 되세요.
목원님 어서오세요.반갑습니다.
하늘도 흐린 현충일 아침입니다 잠시 나라를위해
순국하신 님들을 기억하시고 오늘 하루도
웃음 가득한 기분 좋은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사진들 잘 감상했습니다. 고마워요... (BF)
우중충한 하루가 정말 지루하게 가네요.
따라서 마음도 찜찜하구요.
이렇게 아름다운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그럼 마음이 싹 다 날아가버리는 기분입니다.
고마운 그림에게 손흔들며 저는 가네요. ^^
짱아맘님 반가워요.맛난 저녁 드셨는지요.
오신걸음 즐거우셨다니 기분이 좋네요.
오늘은 지인들과 계곡에서 닭 백숙을 먹으며
계곡물에 발담그고 세월을 낚았답니다.
사는게 흐르는 물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흐르면 흐르는 대로 그냥 흘러가면 되나 봅니다.
짱아맘님 마음 편하시고 넉넉한 고은밤 되십시오.
여기도 멋진   곳입니다.
저도 여러번 다녀 왔었는데요.
볼 거리가 많더군요.
수고 하셨습니다.
공감 하트 드리고 갑니다.
언제나 행복 하세요.
고독한방랑자님 어서오세요.반갑습니다.
강우너 화목원 봄에 다녀왔는데
여름은 그늘이 많아 시원할것 같더군요.
다 보질 못하고 와서 기회가 되면 한번더 가려 합니다.
날씨가 많이 덥지요.건강 살피시고
남은여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
몇일째 이렇게 덥읍니다.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한낮에는 밖에 나가시지말고 그냥 집에서
맛있는 음식드시면서 그냥 이 여름을 즐기세요.
저도 그러고 산답니다.
매일매일이 즐겁고 좋은날들이 될거에요. ^^
짱아맘님 어서오세요.반갑습니다.
다녀가신 흔적을 이제야 보았네요.
죄송합ㅈ니다.지난글을 잘 안보다보니 죄송합니다.
요즘은 그냥 모든것 접고 계곡물에 발담그고
자연을 베고 이여름 다갈때까지 보내고 싶은 마음 뿐이네요.
짱아맘님 잘 지내시지요?
직원들 휴가 보내고 조금은 바뿐탓에 자주 들리지 못해 죄송하답니다.
늦은밤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아름다운꿈 꾸시는 고은밤 되십시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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