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우리에게 주어진 아름다운 자연! 자연은 
본래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일상 다반사 (125)

솔나무 | 일상 다반사
개똥벌래 2016.06.10 22:22
촌부님 반갑습니다.
답글을 놓쳐서 죄송 합니다.
비가 올듯 꾸물거리는 날씨 바람이 시원해
기분 좋은 시간이군요
편안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고맙습니다.
아릅답고 이쁜 사진들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유로진 의원님 감사합니다.
답글을 놓처서 이제야 인사 드림을 죄송합니다.
바람이 시원한 늦은 오후 즐거운 시간
핼복하게 보내세요.감사합니다.
푸르름이 더하여 가는 6월의 들녘은 하루가 다르게
짙은 색갈의 옷을입는 논의 풍경에 자못 감탄을
자아내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시원한 먁주한잔 드시는
휴식이 되시길 바란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아리랑님 감사합니다.
답글을 놓처서 이제야 인사 드립니다 죄송 합니다.
비가 올듯 바람이 시원 해서 기분이 좋군요,
저녁시간도 어름다운 일 많으신 좋은 시간 보내세요.감사합니다.
행복은 늘 우리곁에 있는데 ㅎㅎ 느끼시겠죠
소중한 사람들과 즐거웁고 유쾌하게 함께함이
늘 행복 합니다
이번주는 인연이 닫는 곳 마음 가는곳  
상큼하고 활기찬 발걸음으로 걸어본는 것은
어떤가요
갈파람의별님 반갑습니다. 답글을놓쳐서
이제야 인사 드려 죄송 합니다.
비가 올듯 하늘이 낮게 내려 앉고 시원한 바람이
기분 좋군요.저녁시간도 행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마음이 넉넉한  
즐거운 발길 되시며
행복이 함께 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영래님 반갑습니다.
답글을 놓쳐서 이제야 인사 드립니다.죄송 합니다.
저녁 시간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감사합니다.
개똥벌래님
주말과 휴일은 잘 보내셨지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더운 날씨지만 잘 지내셨지요!
휴일의 즐거움을 벗삼아  
이번 한주도 활기찬 한주되세요.
( ^o^ )~웃는일만
(*^_^*)~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고 건강하세요~(^0^)
멋진 소나무사진 구경 잘했습니다
들꽃사랑님 어서오세요.반갑습니다.
답글을 놓쳐서 이제야 인사 드립니다. 정말 죄송 합니다.
비가 금새라도 내릴듯 하능리 내려 앉았네요
시원한 바람이 기분좋은 시간 입니다.
저녁시간도 들꽃사항님 주위에 기분 좋은일만 가득한
좋은 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하늘은 구름위에도
검게 물들어 갑니다
내일에는 꼭 밝아오게 됩니다
좋은 생각 속에
밝음이 있듯이
기분 좋은 하루 마무리하시고
내일의 붉은 태양을 생각하며
즐거운 오늘 되기 바랍니다
기다림님 반갑습니다.
답글을 놓쳐서 이제야 인사 드려 죄송 합니다.
비가 올듯 흐린 하늘에 바람이 시원하게 부네요.
늘 행복하시고 좋릉 날 보내세요.감사합니다.
어디서 본듯한 느낌의 소나무에 눈이 갑니다.
같은 소나무가 아니지요.
사연이 있을 것 같은 나무에
미소를 머금습니다.
무더위가 더 깊어 감을 느낍니다.
새로운 생각들로 더위를 가볍게 이기시기 바랍니다.
일산님 반갑습니다.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남양주 사능에 있는 소나무와가평에 있는
아침 고요 수목원에서 담은 것입니다.
저녁시간도 좋은 일먼 가득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검서헙니다.
소나무야. 소나무야. 언제나 푸른 네빛.
저 어른 소나무들에게 아무 할말이 없네요.
그림은 눈에 담고 표현은 무언의 옹아리를 합니다.
이런 근사한 그림을 볼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날씨에 건강하세요.  
아맘님 반갑습니다.거운 하루 시작 하셨는지요.
부그러운 사진 좋게 보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맘님은 마음이 많이 여리신듯 합니다.
사랑 스러운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영원한 연인 오드리 헵번은 아들에게 남긴 지침서에
"매혹적인 입술을 가지고 싶다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가지고 싶다면
다른 사람의 좋은 점만 보아라"

오늘 하루 매혹적인 입술과 사랑스런 눈을 가진
아름다운 하루 겁게 보내세요.감사합니다.
여기에 여러번 왔었읍니다.
분명 무슨 궁색한 변명이라도 해야겠는데 하구요.
마음이 여리지도 사랑스럽지도 않은 그냥 입빠른소리 잘하고
말괄량이 같은 그런 산속의 거친 촌부 일뿐입니다.  
입에 발린 립 서비스도 할줄 모르구요.
그냥 본대로 느낀대로~~~
반딧불이님께서 너무 잘 봐주신거네요.
고맙읍니다.
글을쓰고 가는 마음이 후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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