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우리에게 주어진 아름다운 자연! 자연은 
본래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일상 다반사 (125)

아버님 사랑해요 | 일상 다반사
개똥벌래 2016.08.19 10:40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5일동안 일때문에 베트남을 다녀 왔습니다.
그동안도 앚자 않으시고 찾아 주시고
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5일동안 오너만나고 여러 사람들과
미팅도하고 정신없이 보내다 왔습니다.
떠날때 무더위가 거짓말같이 사라젔네요.
하늘도 맑고 바람도 시원한
목마르게 기다리던 가을의 시작인것 같네요.
좋은계절 잘견뎌내신 무더위 잊으시고
기분좋은일만 함께하는 좋은날들 보내세요.감사합니다.

벗님들께 우선 복사글로 인사 드립니다.죄송하니다.
개똥벌레님!
안녕하세요?
이젠 더위도 점점 힘이
빠지고 떠나려는 여름 끝
가지에 매달려 밤 늦도록 우는
저 매미 울음소리를 아는가요?
이렇게 여름은 울며 흘러가고
새벽녘에 살며시 밀려오는
귀뚜라미 앞장서서 가을 소리
울리면서 이 세월도 가는 줄 모르고
오는 세월에 흘러와 또 울고 있네요~
사랑하는님!
오늘도 행복하시고 가는 여름에
건강 잘 보존 하소서 ...
지금 친구집에서 인사 드려요
남은 오후시간도 소중하게
보내세요~~^)^

위에 글을 읽어면서 눈물이
맺히네요.
맏며느리면서 시부모님 모시면서
살아올 날들이 눈이 훤하니
옛날이 생각이 나네요~ㅎ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5일동안 일때문에 베트남을 다녀 왔습니다.
그동안도 앚자 않으시고 찾아 주시고
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5일동안 오너만나고 여러 사람들과
미팅도하고 정신없이 보내다 왔습니다.
떠날때 무더위가 거짓말같이 사라젔네요.
하늘도 맑고 바람도 시원한
목마르게 기다리던 가을의 시작인것 같네요.
좋은계절 잘견뎌내신 무더위 잊으시고
기분좋은일만 함께하는 좋은날들 보내세요.감사합니다.

벗님들께 우선 복사글로 인사 드립니다.죄송하니다.
안녕하세요?
이곳은 어제밤 부터 비가 내리며
시원한 날씨입니다
이제 그 무덥던 더위는 기세가 꺽이는 듯하네요
가뭄이 심했던 들판이 촉촉하게
젖어드는 금요일 가을로 가는 길이
즐겁고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5일동안 일때문에 베트남을 다녀 왔습니다.
그동안도 앚자 않으시고 찾아 주시고
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5일동안 오너만나고 여러 사람들과
미팅도하고 정신없이 보내다 왔습니다.
떠날때 무더위가 거짓말같이 사라젔네요.
하늘도 맑고 바람도 시원한
목마르게 기다리던 가을의 시작인것 같네요.
좋은계절 잘견뎌내신 무더위 잊으시고
기분좋은일만 함께하는 좋은날들 보내세요.감사합니다.

벗님들께 우선 복사글로 인사 드립니다.죄송하니다.
오랜만에 아침부터 기다리던 단비가 내려 너무나 반갑네요
몸도 마음도 모두 메마른 곳에 촉촉히 적셔 주는듯 합니다.
많이좀 내렸으면,,,,,,,,,,,
이제 무더위도 서서히 물러나려는지,,,,,
올 여름 무더위에   모두 힘드셨으리라 봅니다,
서서히 다가오는 가을날을 생각하며
이번 주말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5일동안 일때문에 베트남을 다녀 왔습니다.
그동안도 앚자 않으시고 찾아 주시고
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5일동안 오너만나고 여러 사람들과
미팅도하고 정신없이 보내다 왔습니다.
떠날때 무더위가 거짓말같이 사라젔네요.
하늘도 맑고 바람도 시원한
목마르게 기다리던 가을의 시작인것 같네요.
좋은계절 잘견뎌내신 무더위 잊으시고
기분좋은일만 함께하는 좋은날들 보내세요.감사합니다.

벗님들께 우선 복사글로 인사 드립니다.죄송하니다.
칭구님!!
시원한 바람과 함께
살포시 내려주는 비요일
시원함을 전해 주네요
숨막히던 뜨거운 열기도
가을앞에 서서히 시들어지는 느낌입니다
칭구님
밤이면 열대야에 잠을 설쳤건만
이제 새벽녁이면 나도 모르게
이불을 찻게되고
지칠줄 모르던 무더위도
인쟈 가을이에게
바퉁을 넘겨주려나 봄니다
칭구님 그럭저럭 사계절속에
하루빨리 여름이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이었지만 애잔한 매미소리
울려퍼지는 아쉬움속에 막상
여름과 작별을 하고자하니
넘 빠른 세워리 야속하네요~~ㅎㅎ
하늘엔 먹름이 잔뜩
소나기가 한줄기 퍼부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과함께
신작로가에 외로이핀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의
한들거리는 모습을 보면서
뀌뚜라미 노래삼아
여름을 보내주자구요~~칭구님
늘 건강하시고 팔월마무리
잘하시고 그라고 멎진 주말 보내시길요

-동녁의 달 드림-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5일동안 일때문에 베트남을 다녀 왔습니다.
그동안도 앚자 않으시고 찾아 주시고
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5일동안 오너만나고 여러 사람들과
미팅도하고 정신없이 보내다 왔습니다.
떠날때 무더위가 거짓말같이 사라젔네요.
하늘도 맑고 바람도 시원한
목마르게 기다리던 가을의 시작인것 같네요.
좋은계절 잘견뎌내신 무더위 잊으시고
기분좋은일만 함께하는 좋은날들 보내세요.감사합니다.

벗님들께 우선 복사글로 인사 드립니다.죄송하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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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벌레님~~안녕하세요............(⌒_⌒)

새벽녁에 비가 촉촉하게 내리더니   더위가 조금 가신듯,,
시원해 살것 같네요...(~.~)

하루 또 하루를 인생의 책장 넘길 때마다
새로이 펼쳐지는 듯한 만남을 아름다운 글속에서
행복으로 담고 좋은 음악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침부터 흥얼거리며 듣는 음악은 종일 콧노래로 흥얼 거리게 되듯이,,,
언제나 모모는 친구님들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으면서    
글친구로 남고 싶습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댓글은 사다리 같다는 생각을하면서
짧은글에 다 담을 수는 없지만
주고 받는 마음 하나만으로도 서로를 돌아보게 됩니다...(⌒ε⌒)                

아픈 마음, 슬픈 마음, 기쁜 마음,웃는마음..
하루가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이지만
행복메시지를 잠시라도 한자한자 날릴 수 있는
여유로운 오늘이기를 소망합니다....(^.*)

웃음과 행운이 함께하는 나날 되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ノ。˚♡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5일동안 일때문에 베트남을 다녀 왔습니다.
그동안도 앚자 않으시고 찾아 주시고
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5일동안 오너만나고 여러 사람들과
미팅도하고 정신없이 보내다 왔습니다.
떠날때 무더위가 거짓말같이 사라젔네요.
하늘도 맑고 바람도 시원한
목마르게 기다리던 가을의 시작인것 같네요.
좋은계절 잘견뎌내신 무더위 잊으시고
기분좋은일만 함께하는 좋은날들 보내세요.감사합니다.

벗님들께 우선 복사글로 인사 드립니다.죄송하니다.
그렇게도 기승을 부리던 무더위도
하룻밤의 소나기로 서늘해 졌습니다.

세상일이 너무도 짜증나고 힘들지만
어떤 계기로 분위기가 확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머지않아 그런 날이 올 수 있을까요?
하늘이 그리 도와주실까요?

맑고 높아지는 가을 하늘처럼
세상살이도 명랑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청명한 가을에 건승하세요.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5일동안 일때문에 베트남을 다녀 왔습니다.
그동안도 앚자 않으시고 찾아 주시고
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5일동안 오너만나고 여러 사람들과
미팅도하고 정신없이 보내다 왔습니다.
떠날때 무더위가 거짓말같이 사라젔네요.
하늘도 맑고 바람도 시원한
목마르게 기다리던 가을의 시작인것 같네요.
좋은계절 잘견뎌내신 무더위 잊으시고
기분좋은일만 함께하는 좋은날들 보내세요.감사합니다.

벗님들께 우선 복사글로 인사 드립니다.죄송하니다.
비와 바람과 햇살뒤에

산의 정상을 바라보고 얼마쯤 왔나,
얼마쯤 남았나를 생각하며 걸음을 재촉하는 것 보다
한 걸음 한 걸음 걷다보면 어느새 산 정상에 이르게 된다.

현명한 농부는 나무를 심어두고 얼마쯤 자랐나
얼마후에 열매 맺을까 조바심 하며 서두르지 않는다.
심은 뒤에 열심히 가꾸어 가다보면
비와 바람과 햇살의 자연에
언젠가 풍성하게 열매 맺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 엔젤트리 <김현의 행복 편지> -

[비가 내린 덕분에 훨씬 시원해졌습니다.
기운이 펄펄 나네요 ㅎㅎ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5일동안 일때문에 베트남을 다녀 왔습니다.
그동안도 앚자 않으시고 찾아 주시고
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5일동안 오너만나고 여러 사람들과
미팅도하고 정신없이 보내다 왔습니다.
떠날때 무더위가 거짓말같이 사라젔네요.
하늘도 맑고 바람도 시원한
목마르게 기다리던 가을의 시작인것 같네요.
좋은계절 잘견뎌내신 무더위 잊으시고
기분좋은일만 함께하는 좋은날들 보내세요.감사합니다.

벗님들께 우선 복사글로 인사 드립니다.죄송하니다.
잘보고갑니다
건강하셔요
개똥벌래님 ! 안녕하셔요
드디어 비님이 오시기 시작했어요
가슴까지 시원합니다

*사랑은 받는 사람보다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합니다

언제나 사랑과 행복을 함께
누리시는 오늘이 되시기를..*
         -카카오톡 글에서-

변치않으시는 마음으로
항상 찾아 주시어
진심으로 고마워요

오늘도 행복하시고
늘 ~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
더위도 이제 꼬리를 내리고 있네요..
우리서로 가끔 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활력을 얻어갈 수 있는 곳,,
향기가 숨어 흐르는 곳,,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
여기가 이런곳이기를 소망 하면서....
잠시 다녀갑니다...♥ºº^-^♡♡선비º☀
엊그제 내린비가 여름을 밀어내고 가을을 데리고 온듯합니다
새벽녘에 이불을 찾고있으니...
제법 싸늘한 바람이 부네요..,
이른아침 잠에서께어 다녀가신 고운글향에 찾아왔어요
여름의 끝자락의 길목에서 가을이 성큼 다가옴을 느낍니다
마음이 싱그럽고 웃음꽃 활짝 피워보시고 주말의 오늘이 마냥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바람결에 가을향기 느껴보시는 행운의 주말 가족과 즐거운 시간 되시고
건강한하루 파이팅입니다

***저는 건강이 좋지않아서 답방을 제데로 못할것 같습니다
현제 대학병원에서 검사 진행중입니다
그래서검사하고 기다리고 예약하고 차암 몸이 주인을 잘못나서 고생하고 있네요 ㅎ
저자신도 이렇게까지 건강이 안좋은줄 몰랐습니다
건강이 허락하는데로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강이 최고라는것 아시죠?
오늘하루 고운마음으로 함께할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상쾌한 아침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더워서 고생했는데 오늘 아침은 선선한것 같네요^^
찬바람과 함께 건강도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으시고
주말 편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하루밤 사이에 서늘해진 날씨
지옥과 천당을 오가는것 같았어요
시원하다 못해 춥다는 표현이 맞을까요
그동안 찌는듯한 날씨에 많이 힘드셨지요?
이제 정상적인 늦여름 날씨로 돌와온다네요
날씨 변동이 심한 환절기 감기조심하셔야 겠어요
주말인 오늘은 가족과 함께 좋은시간 되시고
하루하루 보람된 시간되세요~~

오늘 아침에 우리는 서로에게 미소가 되자
어제보다 조금 더 겸손해져서
서로 서로 대할 때 얼굴에 가득한 미소가 되고
그 미소가 둘이 되고 셋이 되고 그 이상이 되어
행복한 마음으로 시작한다면 얼마나 좋으랴

오늘 아침에 우리는 부드러움으로 하루를 열자
목소리를 조금 더 부드럽게 하여
듣는이들과 함께하는 이들이 화평해지고
그 화평한 마음들이 동료가 되고 이웃이 되면
만나는 사람마다 얼마나 행복 하랴

우리가 맞이하는 매일의 아침이
어느 한 날 소중하지 않은 날은 없겠지만
내가 좀 더 겸손하고 부드러움으로 아침을 맞이하여
만나는 이에게 미소가 되고 화평함이 된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얼마나 행복하랴

*** 아침에 우리는 행복하자 / 오광수 님 ---

비가 온후 새벽 바람이 차갑네요.
기온도 내려가고 화창한 주말 아침에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고 건강하시길
기원드리며 늘 감사히 잘보고 갑니다
하루사이 여름이 가을로 건너와 있습니다.
여름 내내 무더위 속에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 하늘 높고, 푸르고, 오곡과
백과가 풍요로운 계절 앞에 서있습니다.

하늘은 많이 흐려있지만 아침바람 시원해 상쾌한 주말입니다.
8월 마지막 주말,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올려주신 작품앞에 마음쉬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오 대 양 드림 ~


물멧 돌 다섯개로 불레셋의 거장 골리앗을 무너뜨린 다윗왕은
인생의 황혼에 이르러 이렇게 노래합니다.

이스라엘의 반석이(여호와를 가르킴) 내게 이르시기를
사람을 공의로 다스리는 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다스리는 자여
너는
돋는 해의 아침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고
비 내린 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으니라 라고
최고의 전능자로 부터 칭찬을 듣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네는?
인생의 황혼에 이르렀을 때...저 위에 계신 전능자로 부터 어떤 칭찬을 들을까요?
고운님!
오랫만에 찾아뵙습습니다.
영 육간에 강건하심으로 고운 인연이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샘 초희드림
이쁜 맘을 가진 며느리~~
이제는 넘 좋은 날씨지요~
행복한 주말 하세요
개똥벌레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멀리있는 희미한것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에 있는것을
바라 보는 것이래요.
오늘은 바람도 많이불고
완연한 가을이 왔어요.
행복한 충전하는 주말 되세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오늘도 하루도 홧~팅 하이소~~^*~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며
기쁘고 화목한 행복한 발길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번째 만나는
진정한 사랑의 노래..

찬란하지도
화려하지도 아니하지만

진정 아름다운 마음의 멜로디...

이러함이
참 삶의 수채화이지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이래서
글은 사람의 심금을 울리기도 하고
억장같은 가슴을 억누르기도 하지요
좋은글을 많이 보면
마음도 고와 집니다
오늘도 상큼한 날이 되세요^^
마음이 따뜻해 지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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