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우리에게 주어진 아름다운 자연! 자연은 
본래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일상 다반사 (125)

엄마의 통장 | 일상 다반사
개똥벌래 2016.09.01 12:47
백번의 눈빛보다 천번의 스킨쉽보다
만번의 입맞춤보다
컨츄리를 더설레게 하는것은
님이 사랑한다는 말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항상 하는 사람만 생각하며
이시간 이라는 세월 그리고 인연
가끔은 내 생각과 다르기도 하지만
님과나 사이에 늘 겁고 행복한 마음만
쭈윽 이어지길 소망해봅니다..
9월 한 달이 우리들의
건강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좋은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기분 좋은 당신이 있어
오늘도 행복합니다*
컨츄리우정님어서오세요.반갑습니다.
잔잔하게 울리는 탐존스의 고향의 푸른잔디가
마음에 깊은 울림이 남네요.
아마도 나이들고 추석 명절 탓인가 봅니다.
오늘하루 편안한 휴식 취하시며
가을의 향기를 듬뿍 누리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감사합니다.
산다는 것이 너무 힘이 들고 벅찰때,
무엇인가 정리하고 해결해야 할때면
그리고 외로울때 생각나는 엄마 모습에
잔잔한 속울음이 나옵니다
추석이 다가 올수록 더욱 더,
생각이 나지요
산소에 무성한 잡초 만큼이나 무심함도
깊어가듯 ᆢ
죽도선생님 반갑습니다.아침 산책길이
하늘은 잔뜩 흐렸지만 가을 냄새가
물씬 풍기는 기분 좋은 휴일 아침입니다.
간밤은 편안한 휴식 취하셨는지요?
모두들 다가올 추석을 앞두고
조상님들의 벌초 나들이가 이어 지겠군요.
오늘 하루도 사랑하는 분들과 도란도란
정담도 나누시며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감사합니다.
고운님!!휴일은
잘 보내고 계신지요?

오랫만에 수영장두 오늘은
휴일이 라서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때로는 위로가 되고
때로는 힘이 되고
때로는 용기를 주는

그런 글들을 한땀 한땀
이어가는 이 아침이

참으로 감사한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__~~
˚♡。…·─━☆
좋은 글은 언제나 삶의
에너지자 비타민이죠.....?

이 아침도 미소뒤에 함께하는
시간만큼은 예쁜마음으로

맑고 행복한 웃음만이
얼굴에 가득할수 있길~~

행복한 웃음만이
가득하시고

9월의 첫 휴일은 뜻깊은 날
되시길 소망 합니다...!
☆~♡.·´″``°³о☆

별이님 반갑습니다.
낮게 내려앉은 하늘은 비라도 내릴듯
흐렸지만 하늘을나는 작은 잠자리와
물씬 풍겨오는 가을 내음이 상큼한 아침입니다.
우리 최대의 명절인 추석도 곧 다가오네요.
4계절이 뚜렸한 축복받은 날씨 감사하며
오늘하루도 사랑하는 가족들 사랑이
가을이 영글어가듯 깊어지는 아름다운 하루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그리도 무덥던 날들은 다 지나가고
선선하고 시원한 휴일아침입니다,
태풍으로 날씨는 고루지 못하지만
항상 건강하시고
오늘 하루도 상쾌하고 기분좋은
일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장미님 어서오세요.반갑습니다.
낮게 내려앉은 하늘에 구름사이로
간간이 햇살이 비취는 기분좋은 아침 입니다.
지난밤은 편안히 보내셨지요?
가을바람 솔솔 불어오는 휴일 오늙만큼은
하시고 싶은일 마음껏 즐기시는 신명나고
웃음이 그치지 않는 가장 행복한하루 즐기시길 바랍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개똥벌레님!
안녕하세요?
아침저녁으로 션...하고
한낮에는 아직 많이 덥지만
아마 결실의 계절이라
오곡의 알찬 열매를 맺기
위함인가봐요
그리운 사람들이 더 그리워지고
정겨운 웃음으로 따뜻한
인간애을 느길 수 있는 계절...가을
가을이 주는 상쾌한 바람처럼
휴일하루도 행복넘치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보혜님어서오세요.반갑습니다.
잔잔하게 울리는 탐존스의 고향의 푸른잔디가
마음에 깊은 울림이 남네요.
아마도 나이들고 추석 명절 탓인가 봅니다.
오늘하루 편안한 휴식 취하시며
가을의 향기를 듬뿍 누리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감사합니다.
상쾌하고 기분좋은 휴일아침입니다.
산책길에 스치는 바람결이 감미로워
아침기분을 업그레이드 시키더군요
찌는듯한 무더위도 계절의 순환앞에서는
어쩔수없이 내년을 기약하려는듯 조석으로
스치는 바람결이 넘 상쾌하여 생활하기에
좋습니다.
낭만과 사색의 계절이자 결실의 계절로
들녘에는 오곡백과가 무르익어 황금물결을
이루고 코스모스가 울긋불긋 피어있어 정녕
가을이 서서히 무르익어가는가 봅니다.
이제 우리의 고유명절인 추석이 다가와
몸과 마음이 바빠지는 시기인데 간소화하고
나누고 베풀면서 풍요롭고 넉넉한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환절기에 옥체건안 하시길 바라며 휴일을
맞이하여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을이
오는 소리를 들으면서 재충전 하시길 바라며
소중하고 값진하루 이끌어 가시길 소망합니다.
Have a nice -day ! Fighting !!!
물망초님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아침 산책길에 우렁차게 울어대는
뀌뚜라미는 한번 집에 들어가면 좀 처럼
밖을 나오지 안는 암컷을 부르기 위함이라네요.
뀌뚜라미 소리 더욱 깊어가는 가을
항상 기분좋은 일만 함께하는 행복하고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감사합니다.
우리 고운님!!
사람이 살다 보면.
내 생각과 다르게 이유 없이 당할때가 있지요!
그때
화가 머리끝 까지 치밀어 올라오고.
입에서 담지 못할 말들이        
나도 모르게 막 나오지만.
그 말을 함부로 내뱉지 마세요!
그말을 내뱉는 순간부터
잘잘 못는 간데 없고
욕한 그말이 주가 되어
주객이 역전되어 오히려 당하고 합니다!
화가 나도
잠시 쉬어 이성을 찾아서
천천히 논리에 맞게 따져 굴복 시키세요!
화나도 말는 함부로 하면
주객이 역전되어 오히려 사과 해야 하는처지가 됩니다!
고운님들 지성인는 인내로 하루를 보낸답니다!
기록되었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살았노니
모든 무릎이 내게 꿇을 것이요
모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하였느니라
(로마서14:11)

은혜의 주일입니다
우리 모두가 다 주님의 은혜를 입어
소망의 행복과 기쁨이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기쁜 주일 보내세요~♡
개똥벌레님 안녕하세요?
네에~~
아침 저녘으론 시원 하지만
한 낮엔 아직도 많이 뜨겁네요
이 가을이 알알이 익어가라고
션한 바람과 함께 따가운 햇살이
온 대지에 뜨겁게 내리 쬐는것 같네요
이 가을 알차고 보람차고 넉넉한
풍성한 가을이 되시고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많이 엮으시길
기원합니다 청솔은 오늘 고향 충남 연기군 전의면
지금은 세종시 고향에가서
조상님들 산소 금초를 하고
돌아왔답니다 모처럼 집안 가족들과 만나서
추석 차례를 대신해서 차례도 올리고 왔답니다
들녘엔 이미 누렇게 황금 물결이 아름답고 훈훈하고
넉넉합니다
훈훈한 이가을과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즐건 휴일 되세요



휴일 잘 보내고 계시지요?

새로운 한 주도 활기찬
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역시 절기는 무시할 수가 없군요.
9월을 맞이하니 가을 기운이 가득 묻어나네요.
개똥벌래님! 이제 가을 바람에 행복을 가득 실어
보내니 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목화꽃이 너무 예쁘군요
고운글 감상 잘하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 되세요 ^^*
님 안녕하세요.
간밤은 편한히 보내 셨는지요.
아침산책길 공기가 상큼합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기분좋은 월요일
좋은일만 가득한 기분좋은 한주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며 즐거운 마음으로
쉬어갑니다.행복하십시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실화는 아니겠죠? ㅠㅠ
아이고
낼아침
복어눈이ᆢᆢ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이 세상에 부모 마음 다 같은 마음~아들 딸이 잘 되라고 행복하라고~ 이 밤 가슴 한켠이 또 먹먹해지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가을 햇살처럼

풍요롭고


보름달처럼 푸근한

추석 연휴 보내시고


올해도

가족 친지분들과

정겹고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빨강머리드림~♡



♡♡♡♡♡♡♡♡♡♡♡♡
울어도
울어도 눈물이 나는
기막힌 사연입니다 ᆢ
안녕하세요
10월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10월 첫날인 오늘도

그래왔던것 처럼
즐거운 날을 만들고 계시겠지요
웃으면서
새로운 달 10월을 시작하셨고.
기쁨으로 충만된 한달이 되길 바랍니다
사람은요.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으면 행복해진다고 해서 웃는다네요.
날마다 날마다.
많이 많이 웃으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해 드리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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