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우리에게 주어진 아름다운 자연! 자연은 
본래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일상 다반사 (125)

뺨 맞은 대원군 | 일상 다반사
개똥벌래 2017.01.15 08:51
*月 白 風 淸
( 달 월/ 흰 백/ 바람 풍/ 맑을 청 )
※ 달은 밝고 바람은 선선함.

즐겁게 사는 사람은 즐거울 낙(樂)이요
불평하고 사는 사람은
괴로울 고(苦)로 바뀌어 진다.

자신의
배낭 속에는 무엇을 담았습니까?
자신들만의 마음에 기쁨과 희망이란
시간들을 담아 넣을 수 있겠지요.
오늘 하루도 건강히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 ★정겨운 이웃님★ ━〓★★

안녕하세요...♬(^0^)~♪..

하늘은 맑고 햇살은 따사로운데,
볼에 와닿는 공기는 한겨울인듯
싶습니다.따뜻함이 그리워지는 계절!
따뜻한 말과 따뜻한 미소 많이 나누어
따뜻한 세상 만들어 보아요^_^

추운날씨 감기 미리미리 예방하시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유의 하시고
오늘도 힘내시길 기원합니다.

★★〓━ ♣ 이슬이 드림♣ ━〓★★
개똥벌레님~~안녕하세요.........(⌒ε⌒)

하늘에서 비추는 햇살은 참 맑은데,,,
스치는 겨울바람에 볼은 따갑네요..............(ㅡ_ㅡ;;

겨울의 중심에 서 있는 요즘,,,
만남에서 오는 행복과 즐거움으로
가슴 가득 따스함을 품어봅니다............(ㅡ_ㅡ)

잠시 따뜻한 차 한잔으로 추위을 녹이며
하루를 열어보는 나
오늘도 잠시 짬을 내어 친구님께 인사왔네요...ㅎ~

늘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자신만의..
행복을 찾는 이 하루가 감사하고..
또한 내 소중한 因緣에 감사함을 느끼며,,
오늘 하루도 따스함 머무는
고운시간으로 채워 가셨음합니당~~♡**♡♪♪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으면 행복해진다고 하잖아요...(^.*)
많이많이 웃으시고, 행복한 날 되셨으면 좋겠습니다............*(^-^)ノ♡
오늘하루도 행복한 하루였습합니다
좋은자료 즐겁게 보고 머물다가요..^^
안녕하세요....^^
온도는 올라갔지만 아직도     바람이 차갑습니다....ㅜㅜ
오늘도 웃는 얼굴 잊지 마시구요....^^
건강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우리 고운님!
하루 종일 돌아다니다
까만 밤이   찾아오면.
어디서 오는지는 몰라도
한없이 밀려오는 이 외로움.
지난날에 그리움이 온 가슴을 꽉 메운다
모두 다 잊으러   할수록
더 깊이 파고드는 그리움과 외로움들!
이재 작은 인연을 잠시 잊고
하루를 조용히   정리하면서
깊은 잠속으로 빠져들고 싶는 져녁.
이모두가   건강 할때에 작은 아픔이겠지요!
고운님!
건강할때   내 위치가 있답니다!
꼭 건강 챙기세요!!
맹위를 떨치던 추위가 한풀 꺾여   제법 포근합니다
오후의 햇살은 따스함을 더하고
바람은 한결 부드러워졌네요
또 이번 주말부터 춥다고 하니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운이 함께하는 수요일이 되세요...^^
행복이 별건가요
보고싶은사람보고
먹고싶은음식 배불리먹고
하고싶은일ㄹ하며 겁게 살면 그게 행복이지요
행복의문을여는 방법입니다
안녕요..^*^
한주의 중간 수욜이네요..~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길 소망합니당..♡♥
요즘 같은 때에 이런 분들이 참으로 그립군요.
요즘들어 겨울을 실감하며 추운 날을 보냅니다
겨울을 보지않고 봄이 올리없고
엄동설한을 자고나서야 봄이오듯
꽃샘바람을 마셔야 진정한 봄꽃을 보듯이
몇일 추웟다고 봄을 생각해 봅니다
몇일만에 반가움으로 님을 대하며 고운 글에 머물러 봅니다
대한이 낼모레 아직은 추운날이 많이 남아있내요
건강이 있어야 모든게 있듯이 행복또한 건강이 우선
항상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개똥벌레님 잘 지내시나요!
며칠간 날씨가 매섭더니 좀 풀리니까
오늘은 푸근한게 봄 같이 느껴집니다
겨울이 점점 깊어진다는 건
봄이 멀지 않았다는 의미겠지요!
아직 대한도 며칠 남았는데.....
내일은 눈소식이 있습니다
옷 따뜻하게 입고 출근길 조심하세요
오늘 하루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게 건강관리 잘 하시고
편안한 밤 고운꿈 이루시길 바랍니다^^
기다려지고 이름만 봐도 반가운 들꽃사랑님,
오늘 하루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밤에는 눈이 온다기에 하늘을 올려다 보니
별하나 보이질 않네요.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눈이라도 풍족히 내려서
가믐으로 애타는 분들의 마음을   채워졌으면 합니다.
들꽃사랑님도 따뜻하게 입으시고 눈길엔
나가지 마시고 창문넘어 눈구경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하루도 밤이 깊어가네요.늘 들꽃사랑님에겐
기분좋은일만 넘처나고 아름다운 향기 채우시는 고은밤이길 바라며
편안히 주무세요. 들꽃사랑님~~~
뺨맞은 대원군 이야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시대를 잘못 타서 기울어진 왕정을 다시 찿을려고 애를
썻지만 소용이 없었죠.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과연 대원군다운 인재를 알아보시는 선견지명이 돋보이는 대목 입니다.오늘날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등용의 첮길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바른 말을 할줄 아는 충신이
필요 하지요.
간신이 판을 치는 세상은
어느 시대이던 국민들이 편할 수가 없지요.
좋은 내용 읽어 가면서 깨닫는 바가 많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늘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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