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우리에게 주어진 아름다운 자연! 자연은 
본래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일상 다반사 (125)

참스승의 천사를 닮은 제자 | 일상 다반사
개똥벌래 2018.08.21 08:13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개똥벌레님~~안녕하세요......(⌒ε⌒)

하루하루 살아가는 순간의 삶이
하루를 만들고 하루의 삶이 한 생을 이룹니다..♡˚。。    
하루의 삶을 마지막처럼 정성을 다하고,,
하루를 사는 일을 평생을 사는 일처럼 길게...멀리 볼 일입니다.**♡**(^^ㆀ)

밖엔 비가 쉼엾이 내리네요.ㆀ\\ㆀ\\ㆀ\\ㆀ\  
요즘 아침이면~
창문을 닫아야하는 신선한 바람따라,,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항상 기쁘게,,
매사에 감사하고 만족감을 느끼며,,
매사에 긍정하는 좋은 것과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창조하는 마음~~
향기로운시간으로 형통하게 흐르시길 바랍니다~~♡**♡♪♪  

칭구님~!
험한 세상에,,
구비마다 지쳐가는 삶이지만..
때론 차 한잔의 여유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수있는,,
그리운 벗하나 그리운 가을아침을 맞이하였네요...(^.*)=♡  

8월의 마지막 날..
여유로움속에 편안한마음으로 마무리 잘 하시고,,
9월엔...
사랑, 행복, 행운, 기쁨이 가득 넘치는
아름답고 건강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ㆀ)~♪♡˚。。
안녕하세요? 개동벌레님
늘 마음 따듯한 게시물,..
감사히 읽습니다
8 월의 마지막 날이자 주말입니다
주말,... 알차고 즐겁게 보내셔요
제주에 푄 바람이 불고 무더워지면
육지는 많은 비가 내린다는 제주에 계신
지인님의 말씀이 떠 오릅니다.
제 장막이 있는 이 곳은
지금 많은 비 내림으로 긴급제난 문자가 여러 번 울리는
밤을 보냈답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우주만물의 통치자가 되시는 전능자의 손길이
친히 창조하신 피조물들을 헤아리사 그만 이 비를
거두어 주시기를 비는 마음입니다.

추우면 추워서
더우면 더워서
비가 내리면 비가 내려서,

만물의 영장이지만 이 자연의 섭리는 오롯이 창조조의 뜻대로~~~~~
우린,
그 분의 피조물이기에 그저 순응할 밖에요.
님들의 안녕을 빕니다.
올리신 작품도 눈 여겨 감상하구요.

평강을~~~~늘샘 초희드림
8월의 끝자락이자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8월 정말 찜통같은 더위와 태풍, 그리고 예측할 수 없었던 폭우속에 한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잘 마감하시고 9월의 첫날이자 주말인 내일 여유로운 시간되시고 오늘보다 더 많이 웃고 행복 가득한 9월
만들어 가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안녕하세요.
너무나도 길고도 무더웠던 여름~
보내느라 고생많으습니다.
8월도 어느덧 끝자락에 서있습니다.
천고마비의 계절 9월이 기다리네요~
새로운 9월 더보람있고 복된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결실의 계절   9월이 시작 되었 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최고의 고유명절인, 추석이 있습니다

풍성하고 좋은 결실을 맺을수 있는,
9월을 맞이 하시길 무명초가 인사   드립니다 ()
개똥벌레님~~안녕하세요......(⌒ε⌒)

어제까지도 비는 오락가락하더니...
똑같은 하늘이지만 어제와는
구름 모양도 다른 9월의 첫쨋날입니다.......(^^ㆀ)

9월의첫날 오늘은 눈부신 햇살이 반겨주는
고운 아침에 설레이는 마음을 가슴에 안고..
누군가를 찾아가 안부를 전할수 있는
소소한 일상들이 행복하게 느껴집니다..~~♡**♡♪♪  

9월의 선선한 바람과
파란하늘이 참 고운 날씨이네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소중함과 작은 행복을 느끼고,,
마음과 생각이 통하여,,
작은것에도 웃음을 나눌 수 있는,,
향기롭고 뜻있는 9월 열어가시길 바랍니다~♡*(^-^)ノ♡  

함께해서 아름답고 좋은친구,,
그래서 늘 보고픈 친구님...
우리 가을에도 행복하자구여~~

서늘해진 9월의첫날, 첫주말, 온종일 미소가 머무는
좋은시간 되셨음 합니다..☆─(^^ㆀ)~♪♡˚。。
커다란 더위와   커다란 바람을 뒤로하고 9월에 들어 섭니다,,
열대야 사라진 공간에   그저 감사함으로 공간이 생깁니다,,,
맘껏 자신감을 회복하고 풍요로운   구월   응원합니다,,,
안녕 하세요 아침 저녁으로 느껴지는 신선함에 위대한
자연의 힘을 느껴지는 토요일 아침 무더웠던 여름의
추억 일랑 가는 세월속에 묻어 보내고 성큼 다가오는
가을에는 또 다른 추억을 만들어 가야겠지요 구름 한점
없이 화창한 날씨 처럼 마음은 밝게 사랑하는 고운님들을
생각하며 환한 미소짓는 아름다운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무더운 8월에 수고 많았습니다.

그동안 힘들어던 일은
가을바람에 날려보내시고

새로시작하는 구월에는
날마다 더욱더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셨으면 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개똥벌레 블로거님 ^^
가을(秋)이 성큼성큼 다가오는 9월(September)이 활~짝 열렸습니다.
9월에는 매사 하시는 일(Job & Hobbies)이 뜻대로 이루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천사(天使)를 닮은 제자 이야기> 포스팅(Posting) .. 매우 감동깊게 및 아름답게 즐~감 했습니다.
제 자신은 어제(09.01)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161 소재 '경복궁(景福宮) 나들이(NO.4)'를 다녀왔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기분좋은 The Weekend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8.09.02. 남덕유산 드림
잘 읽었어요
늘 감동의 글을 올려주시는군요

개똥벌래님 ! 안녕하셔요
그 더웠던 여름은 이제는 "안녕"을 했나봅니다
이렇게 계절은 어김없이 우리 곁에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으로 와 주네요

참으로 오랫만에 인시를 드립니다
많이 반갑고 죄송한 마음도 함께합니다

* 향기로운 사람*

마음을 잘 다스려
평화로운 사람은
커피 향처럼 침묵하고 있어도

저절로 향기가 난답니다
오늘도 향기로운 하루 되세요
           -톡 글에서-

고맙고 반가운 마음드리면서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일요일 보내시기를 바래요 ♡*                
- 더없이 소중한 순간 -

루이 라무르Louis L'Amour

고요한 순간,
분수로 물이 떨어지는 순간,
여자 아이의 목소리......,
아름다움을 포착하는 순간,
이런 것들이 바로 삶을
구성한다.
진정으로 현명한 사람이라면
이런 순간들이 도망 가는 것을
결코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요즘, 엄청 시원해졌습니다.
올여름 더워 죽겠다는 소리만
하다가 보냈나 보네요...ㅋ

지난 며칠 별일 없으셨지요?
살기 힘들다지만 국민들과
단단하게 약속하고 떠났던
축구국가대표팀 태극전사들
멋지게 금메달을 땄습니다.

약속을 지켰기에 어제의 환호
아직도 여운이 남아 있네요,
누구든 약속은 지켜야 합니다.

아직도 태풍보다 무섭다는
폭우가 올수가 있다고 하네요.
언제든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광관리 잘하시구요,
이제 시원해 지고 있으니
자주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 기찻길 옆에서 靑旻드림 -
9월의 첫 월요일
상쾌한 아침을 열어봅니다
가을 냄새가 풍기는 휴일은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그동안 너무 더워서 못했던 나들이
이제 마음껏 할수있어서 좋네요
이번 한주도 풍성한 가을이 주는 향기로움속에서
차고 넘치는 행복으로 가득 채워 가세요~~
안녕 하세요 9월이라 그런지 제법 아침 공기가 선선해서
활동 하기에 좋네요 오늘도 산뜻하게 출발 하시고 애정어린
마음이 아닐지라도 우정을 가지고 바라볼수 있고 그래서
더 좋은 추억을 쌓아갈수 있다면 그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은 것이고 오늘은 여유있는 미소를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미소는 내 얼굴을 밝게도 해 주지만 그 미소를 바라보는
사람도 그날 하루의 삶속에서 기분좋은 미소가 입가에
머무를 것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재미있게 빵긋 웃을수
있는 행복한 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삶을 사랑하라.
그러면 삶도 당신을 사랑해주리라.
                                                   –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

9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희망 가득 담아
알찬 일상 만드시고
하시는 일
알차게 영글어 가길 기대합니다.
날이 잔뜩 흐린 것이 곧 비가 올 모양입니다.
올 가을은 비와 함께 시작하는군요.

이 비가 내리면 날이 좀 선선해 지겠지요?
시원한 계절에 많은 수확 거두시기 바랍니다.

늘 행복하세요.
개똥벌레님~~안녕하세요......(⌒ε⌒) .

이제 9월이네요..
아름다운 가을서정이 꿈결처럼,,
그려지는 9월...
하늘이 푸른빛을 토해내면서
무덥던 여름을 잊고
새롭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창문을 활짝 열고..
두눈을감고..가을이 다가오는 느낌을 소유해보며,
오늘도 많이 웃으시는 행복한 한주,,
그리고 어떤 변화에도 흔들림이없는,,
마음의 풍요로움이 가득한 9월 맞이하시길 바래요...*(^-^)ノ♡˚。。

오전에는 햇살이 참곱더니,,,
제비영향인지? 먹구름이 하늘을 덮고 있네요......(ㅡ_ㅡ;;  
별탈없이 지나가 주기를 바라네요( ̄へ  ̄ )。

가을이 길목 9월 아침저녁으로 한결 차가워진 바람이네요(*ㅡ_-;;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요,,
사랑하는 친구님~~
9월 행복이 가득 넘쳐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ㆀ)♪♪
반갑습니다.~~♠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촉촉이 내리고
주변은 가을빛으로 스며들고 있네요.
행복이 가득한 한주가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서두르지 않아도
여름 가고 가을이 오듯
계절은 그렇게 그렇게 서둘러 흘러간다

또 한계절을 맞이 하듯
오늘의 어려움과 힘듦이 지나며
행복도 내 곁에 다가오리니

내일은 행복과 기쁨이 올것이라고
믿어보는거야

웬종일 추적 ~ 추적 비는 내려도
마음만은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도 님에 글 다시한번 읽고
감동 받으며 때 묻은 내 영혼
맑은 물에 씻는듯한 느낌으로
숨어있던 내 선한 마음 찾아내 봅니다,

참 좋은 분
늘 좋은 글로 각박해져가는
우리들에게 선한 마음으로
살 수있는 교훈 주세요,

선생님이 베픈
가르침과 선행을
보답한 유진이의 맘으로,,,
오늘도 이글 읽고 눈물 흘리며
감동 받습니다, 이시대에 각박하고
매마른 인심이 아직도 우리에게 남아
있어서인지 감동은 변하지 않습니다,

좋은 글로 사람들에게 선한 마음
갖게하시는 님에게 고마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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