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우리에게 주어진 아름다운 자연! 자연은 
본래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일상 다반사 (125)

7년만에 딸이 엄마라 불렀어요.(가슴이 따듯한글) | 일상 다반사
개똥벌래 2018.11.05 06:56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이네요
따뜻한 자몽차 한잔 드시며
추운날씨 감기 조심 하세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행복을빕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은 수은주가 뚝 떨어져 차가운 날씨입니다.
그러나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소설도 지나고 좀 차가운 날씨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개인사정으로 자주 블을 비워
송구스럽습니다

아직도 저는
가을 끝을 붙잡고 싶은 날들입니다
가고 싶은곳 많은 계절이기도 하구요

추억과 그리움을 담으려면
여행보다 더 좋은 시간이 있을까
생각이듭니다 ....

오늘도 내 주어진 하루에
최선을 다하며 즐겁게 보낼수 있음을
감사히 여기는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이 볼 수없네요. 검은 바탕이라 눈이 넘 아프네요.
인고의 삶이 쓰는 행복
그 행복이 영원하기를
감동 스토리에 더블어 행복해집니다.
정겨운 불친님   안녕하세요.
항상 정겨운 포스팅 감사히 봄니다.
가을을 느낄사이 없이 겨울이 다가옴니다.
저물어가는 가을 후회없이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람니다.
안녕하세요?
날씨가 쌀쌀합니다
삶이 마음 먹은대로 살수 없지만
그래도 늘 희망을 품고 삽니다
잔뜩 찌뿌린 날씨지만
긍정의 마음으로
따뜻하고 행복한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개똥벌래님()

11월의 마지막 주말 입니다
건강하신 몸으로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차가운 아침입니다
벌써 11월의 마지막 토요일이네요
11월의 한달도 이렇게 잠시 가는 듯 합니다
시간은 왜 이리도 빨리 가는지요 ....
하루가 빨리가니
한달도 잠시인것 같습니다
세월을 잠시 멈출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도 하루가 금새 가버리겠죠
빠른 시간이지만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안녕 하세요 첫눈이 내리는 토요일 아침 오늘은 외출시 미끄럼
조심 하시고 안전 운전은 필수 사랑과 행복이 넘치고 아름다운
미소로 빵긋 빵긋 웃는 즐거운 하루 되시고 기온이 많이 내려가
따듯하고 향기로운 차 한잔이 그리워지는 토요일 아침 외출할땐
옷 따듯하게 입고 자신에 건강을 잘 챙기셔야 겠습니다 날씨는
차갑지만 마음은 항상 포근하게 예쁜사랑 듬뿍 주고 받는 아름다운
하루가 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토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1월 마지막 주말-

이곳은
빗방울이 떨어지드니
금새 햇볕이 나네요,

개똥벌래 님-
하세요,

이제 정녕 겨울인가 봅니다.

앙상해져 가는 나무가지에
찬 바람만 스쳐갑니다.

춥다고
지만 말고
활개를 펴고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을 마들어 보십시요,

사랑스런 가족모두
편안하고 복이 넘치는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행복전달-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오랫동안 방치해둔 제 블방에    
잊지 않고 찾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1월의 마지막 주말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으로 이어가세요^^
개똥벌레 블로거님 ^^
어제는 수도권 지역에서 '2018 첫 눈(雪)'이 내렸습니다.
그래서 도로변의 낙엽들이 冬風결에 이리저리 나뒹굴고 있어서 을씨년스럽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그제(23일) 제 자신은 혼자서 마지막 '가을의 정취'를 즐감하며 북한산 원효봉(505m)으로 TREKKING을 다녀왔습니다.
낮과 밤 사이로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따끈따끈한 쌍화차(雙和茶) 한 잔 하시면서 편안하신 일요일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8.11.25. 남덕유산 드림
감사합니다
좋은 경치 잘 보고 갑니다
행복은 사랑입니다
11월 26일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어요.
좋은한주 좋은하루 보내시고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공감하트 부탁드려요.^^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님의 마음처럼... 가을 단풍처럼...
11월의 마지막 주 행복을 빕니다.
아주멋집니다 ^*^
마지막 남은 11월의 한주를, 즐겁게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
마음이 찡 한 글 입니다.
하늘은 뿌엿지만 햇살이
비춰주고 있는 한 낮 입니다.
행복한 오후가 되세요
칭구님!!
눈내리는 주말 잘 보내셨나요?
지난금요일 건강검진과함께
주말 김장하느라 이제서야
안부 전하네요
어제 내린 눈으로 동심으로
잠시 돌아간 지역도 있을낀데
이젠 가을이라는 계절의
이름이 완전히 겨울속으로
사라진듯 합니다 칭구님
세월이 어쩜 이리도 빠른지
벌써 11월 마지막주이자
마지막 월요일이 되버렸네요
고운햇살이 빛나는
11월의 마지막 월요일
포근하게 고운 사랑담아
11월 마무리 알차게 하시는
힘찬 한주간 되시길요

-동녁의 달 드림-

아름다운글 감동하며
아침을 맞습니다
세상엔 아직도
이런 감동이 있어
살만한세상이고
희망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카드립니다   그동안 의 수고와   마음고생이 보상을 받는 날 이엇군요   따님도 대단하지만 엄마가 더 대단합니다.
복 많이 받을거예요~
다운 삶이 나를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데 있어
매우 즐겁게 다가옵니다

님의 사연담은 글로 인해 많은 공감을
나눔으로 드리고 싶은 심정이기도 합니다
보다 현실을 살아가는데 있어 님이나 메라니에게
다가오는 시간을     함께 하시는 모습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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