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우리에게 주어진 아름다운 자연! 자연은 
본래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전체보기 (132)

할머니!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 일상 다반사
개똥벌래 2018.11.27 07:28
하세요
창문틈으로 들어오는
바람결이 많이 차겁네요
이번주는 영하 10도 까지 내려가는
위가 올거라니
추위에 대비 잘 하시고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밤사이에 진눈께비가 내려
을씬년 스러운 겨을 풍경을그립니다
따뜻한 아레목에 발을넣고 구수한
군 고구마가 생각나는 날입니다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내일 강추위가 몰려온다지요?
이제 겨울다운 겨울이 오는군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요즈음 감기 대단하더군요.

한 달 남은 올해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많이 추우셨죠?
내일은 더 추워진답니다,

옷을 두껍게 입고
목도리까지 둘러야만 외출을
할 수 있는 것 같으니..
이젠 겨울다운 겨울이 시작되었네요

추운 겨울철 유행하는 독감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삶

생각이 깊은 사람은
말을 하지 않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이없는 사람은
여려 이야기를 생각 없이 합니다,

사람들은 드려내는 말보다는
맑은 미소로,
침묵으로
조용한 물이 깊은 것처럼
깊이 있는 말로 사랑과 감동을 전할 수 있다면
바로 그것이 아름다운 삶이 아닐까요,
_ 좋은 글 중에서

개똥벌레님 밤새 하셨는지요
12월7일 금요일 아침 인사드림니다
눈이 많이 온다는 절기인 대설의 아침 밤새 세찬 바람이 불어
기온을 하강시키더니 매우 쌀쌀한 아침을 열게 하는군요
사랑하는 벗님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고, 안전운전 하시고
겁고 행복한 오늘 되세요 산까치 드림
안녕 하세요 추운 겨울을 재촉 하는듯 바람에 낙엽들이 뒹굴고
옷깃을 여미게 하는 차가운 12월의 둘째주 금요일 환절기 건강
조심하고 따스한 차 한잔으로 긴장된 맘을 포근하게 감싸 안으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소 풍요로운 결실을 맺게하고 아름다운
단풍으로 삶을 채워주던 가을이 얻그제 시작인듯 했는데 벌써 한해의
매듭달이라고 하는 12월도 6일를 소리없이 흘려 보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환한 웃음을 보이며 힘찬 하룻길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금요일이 되시시기를 바랍니다.
칭구님!!
따뜻한 구둘묵이 생각나고
어제 겨울비가 내린뒤라 그런지
가을이 떠나가기 무섭게
기다렷다는듯이 겨울한파가
우리곁으로 성큼 다가왔네요
이번 주말에는 영하로 내려간다하는데
아마도 금년 겨울은 유독 더 추울것 같다구도 하네요
칭구님 12월은 늘 아쉬움이
많이 남는 달이네요
넘 빠른 세월이 야속하게도
벌써 내년도 달력을 받아두었네요
이제는 새로운 달력 안받고
싶은생각이 들지만 지나는 세월과
시간이야 무엇으로도 막을순 없겟지만
무언가 늘 아쉽다는 생각은 지울수가
없는것 같네요 칭구님
올한해 못다한 일들이랑
차근차근 마무리 잘하시고
12월 종착역까지 웃으면서
남은12월 보내시길바랍니다...


-동녁의 달 드림-
생각이 허옇게 슬면
왜 세월이 그리도 빨리 간답니까?

간당거리는 일상 젖혀내고
애써 머물고 싶은 시간들
아쉽기만 한데.....
옛 기억의 저 쪽은
늘 출렁거리는데.....
몸은 예전같지 않습니다.

글쓰는 열정 놓고 싶지않음은
제 욕심일까요?

저를 사랑해주시는 벗님네
늘 새로운
날개 펴소서.

늘봉 한문용
정말 훌륭하신 할머니를 두셨네요.
끝까지 함께 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우리는   친구나 연인과 함께 식사를 한다.
함께 식사를 한다는 것은 유대감과 관련이 있다.
인류는 공동으로 작업해서 음식을 모으고 함께 모여
식사를 하는 것이 핵심 적응인 종으로 진화했다.
<중략>
                                     - 마이클 L. 파워, 제이 슐킨의《비만의 진화》중에서 -

함께 식사를 하는 사람을 가리켜 '식구'라고 합니다.
또 다른 형태의 '가족'이라는 뜻입니다.

먹는 즐거움
함께하는 즐거움
밥상머리

정이 만들어지기도 하는 장소
음식도 함께 나누며 소중한 정을 나누시며
추위도 이기시는 건강한 주말이   길 기대해봅니다.
오늘 정말 춥네요
외출하실땐 목도리, 장갑 잊지 마세요
따뜻한차 자주 드시며 감기 조심 하세요
가을은떠났습니다 많은발자취를 남겨두고
떠난가을 고이보내야 내년이란 긴시간 기다림
저만치 저멀리서 멀어져가는 가을낭만이여
흔적과 추억을 새록새록 그리움에 남아 있기를
오늘의 명언
사람은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하여 신념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옳다고 확신하는 일을 실행할 만한
힘을 모두가 다 가지고 있는 법이다.
자신에게 그러한 힘이 있을까 주저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
– 요한 괴테

날이많이 추워요,
우리님 건강 잘챙겨서 이 혹톡한 겨울 잘이겨나가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되시길 기원합니다~~~~
날이 몹시 차가워졌습니다.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한강변을 세 시간 정도 산책했는데
바람이 몹시 차가웠습니다.

찬바람과 함께 걱정이 많아지네요.
북쪽에서 돼지 한 마리가 내려온다지요?

갈수록 상황이 험악해 집니다.
날도 추운데 걱정도 늘어가네요.
ㅠㅠㅠ
개똥벌레님!
안녕하세요?
누군가 나를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어 감사하고
누군가 나를 찾아주는
사람이 있어 행복하네요.
오늘도 내 곁에는
누군가 있어서 따뜻하네요.
내일도 모래도 눈 속에
곱게 핀 동백꽃 처럼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조심 하시구
남은 시간도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개똥벌래님 ! 안녕하셔요
벌써 12월 둘째 주말이네요

덩그라니 한장만 남아 있는 달력
다 같이 함께했던 자매 형제는 어디가고
이렇게 홀로 외롭게 쓸쓸히 남았을까요
세월의 빠름에 왠지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날씨가 엄청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아셨지요

비록 날씨는 춥지만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변치않는 友情을 드립니다 ♡*
오늘이 추운날씨 였습니다.
하지만,
주말은 즐겁게 보내 셨지요^^

건강 조심 하시고, 편안한 주말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울님들 모두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움과 행복
그리고
희망을 함께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_♧♣___♡___ 로망스.. ♡。
개똥벌래님 안녕하세요? 방갑습니다.
희망에 부풀었던 무술년 한해가 역사의
뒤안길로 서서히 져물어가고 있군요
대림절을 맞이하여 지난 한해를 되돌아
보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면 좋겟습니다.
무심코 던진 말과 행동으로 남에게 마음의
상처는 주지 않았는지 우월한 지위에서
타인에게 갑질은 하지 않았는지 가난하고
소외되고 버림받은 이웃들에게 외면하며
무시하지는 않았는지 아집과 편견으로
가족이나 배우자 그리고 친구들과 냉전으로
깊은 골짜기와 장벽을 쌓아놓고 외면하지는
안았는지 회개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체면이나 자존심 때문에 주저하지 말고 용기를
내어 맻힌 매듭을 풀어 관게를 회복해야 합니다.
용기는 사랑의 완성이며 칭찬은 사랑의 비타민
이라고 하더군요
오늘도 날씨는 춥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면서 소중하고 값진하루 열어 가시길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많이추운 12월의 휴일입니다.
잘지내고계시죠..
훈훈한 글 다시한번 더 읽어봅니다.
매서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개똥벌레님.
수은주가 뚝 떨어져 곤두박질 치는 주간이네요.
차가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구요.
제 블로그에 가끔 마실 오세요.
안녕하세요?

그래요
그래요
할머님의 정성이
할머님의 사랑이
우릴 이리도 잘 자라게하여 주셨으니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정성을 다하여 모셔야지요

가끔은
할머님의 가슴에 손을 쑤욱 넣어
어린날을 회상하고

가끔은
할머니와 함께 목욕도하고

가끔은
할머니와 함께
이곳 저곳으로 여행도 다니며

가끔은
할머님에게 맛난 음식도 대접하며

그리
그리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들로만 빼곡히 채워야하지요



언제나 아름다운 날들이 되세요
안녕하셨어요?
한 잔의 커피를 들고 창 밖을 바라보면
분명 내 마음과 몸은 여유로움 맞는데..
울컥 밀려드는 외로움 한줄이 있네요

또 한해가 허락 없이
그렇게 가버린가 싶습니다

늘 한결같은 관심에 감사드려요
인생에 즐거운 인연의 끈을 맺는건
참으로 행복한 일이지요

좋은 분들과 함께 했던 올 한해도
저에겐 행복한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이 겨울 포근하고 행복하시길요 .....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군요
감기 유의하시고
보람된 하룻길 되시길요 .....



안녕하세요?
오늘 오후에는 추위의 기세가 다소 꺾일 것 같습니다.

요즘 여러가지로 국내 사정이 여의치 않은 탓인지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 축구 경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지요.

내일 축구 결승전에서 베트남이 반드시 말레이시아를 격파할 것을
간절히 바라며, 800년 전부터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특별한 관계를
기록하오니 지루하더라도 꼭 읽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800년 전 베트남 이씨 왕조(李朝)의 왕자가 고려로 망명, 화산 이씨의 증시조로▶◀┃

◀베트남 수도 하노이 외곽에는 베트남 최초로 명실상부한 독립왕국을 이룬 리(李) 왕조의
사당이 있다. 서기 1009년부터 217년간 이어온 리 왕조의 왕 8명의 위패를 모신 곳으로
우리나라의 종묘(宗廟)에 해당한다. 중국의 패루(牌樓)와 닮은 정문에는 한자로
'李朝'(이조)라고 쓴 현판이 걸려 있고 전각 안팎은 용무늬로 장식돼 있다. 리 왕조를 연
태조 리콩우언(李公蘊·이공온)은 국호를 대월(大越)이라 짓고 1010년 도읍을
호아르(華閭·현 닌빈)에서 오늘날 하노이 지역인 탕롱(昇龍)으로 옮겼다.

◀리롱뜨엉(李龍祥·이용상)은 리 왕조의 6대왕 영종의 일곱째 왕자로 태어났다.
형인 7대왕 고종이 그의 덕망을 높이 사 왕위를 물려주려고 했으나 거듭 사양했다.
조카인 8대왕 혜종 때 국정이 문란해져 병권을 쥐고 있던 왕후의 사촌이 왕위를
찬탈하고 1226년 쩐(陳) 왕조를 세웠다.

◀새 왕조가 망국 왕족을 모조리 잡아 죽이자 리롱뜨엉(李龍祥·이용상)은 중국
송나라를 거쳐 고려의 황해도 옹진반도로 망명했다. 베트남 '보트피플'의 원조 격인
이용상은 몽골군이 쳐들어오자 마을 사람들을 이끌고 토성을 쌓고 유격전술을 펼쳐
전공을 세웠다. 고려 고종은 지금의 황해도 금천군 지역인 화산 땅을 식읍으로
내려주고 고려 여인과 결혼시킨 뒤 화산군(花山君)으로 봉했다.
화산 이씨 족보에는 리 왕조 태조(이공온)가 시조, 7세인 이용상이 중시조로 기록돼
있다. 현재 화산 이 씨는 국내에 1천800여 명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800년 전 바닷길 1만 리를 건너 이용상 왕자가 고려국의 사위가 된 인연은 한동안
끊어졌다가 오늘날 다시 이어지고 있다. 뿌리를 찾아 베트남으로 귀환한 화산 이씨
후손이 베트남 관광홍보에 앞장서는가 하면 화산 이씨의 며느리가 된 '베트남댁'이
서울시 명예시장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베트남이 깜짝 놀랄 만한 속도로 우리 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한국무역협회는
베트남이 2020년 미국을 제치고 한국의 2대 수출국으로 올라설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한국의 베트남 수출이 966억달러로 미국을 추월, 베트남이 중국 다음가는 수출시장으로
떠오른다는 것이다. 격세지감을 느끼게 한다. 작년 한국의 베트남 무역흑자는 315억달러로
대미(對美) 무역흑자 178억달러를 훨씬 앞섰다. 한국은 반도체와 평판디스플레이,
휴대폰 부품을 주로 수출한다. 월남전과 쌀국수로만 기억하던 그 베트남이 아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개똥벌레 블로거님 ^^
12월 셋째 주(週)가 활~짝 열렸습니다.
오늘도 초겨울 내 최강의 한파(寒波)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외출(출근) 하실 때 따뜻한 복장으로 무장을 하시고.
금주에도 일상에서 하시는 일(Job & Hobbies)이 뜻대로 이루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 매사 Fighting 하시고 열정적으로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8.12.10. 남덕유산 드림
칭구님!!
12월 두번째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한주를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쌀쌀한 겨울과같이 또한주를 열어갑니다
한해가 서서히 저무는 가운데
가슴이 먹먹해지는 아쉬움이
늘 가슴한켠에 자리하는 시간들속에서
소중한것과 아쉬움속에
12월은 더욱더 을시년 스럽습니다 칭구님
12월도 벌써 3분의1이 지나가네요
삶과 언제나처럼 바쁘게 달려왔지만
뚜렷한 성과과 없는듯 해 아쉬움이
많이남는 한해인듯해서 많이 아쉽지만
이번한주도 홧팅이구요.
하나하나 유종의미를 거둘수있도록
마무리 잘하시고 추운 날씨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길바라며
감기가 기승을 부리는데
따뜻한 차많이드시고
행복한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동녁의 달 드림-
*
쉼표 하나 /
겨울은 언제나 일부분 의견은 무시하였습니다 이 세상에 차가운 쉼표 하나 던지고
정치는 촉살 시린 불 지르는 채송화
어둠을 한 주름씩 쌓여 걷어주는 척하였지만 찬바람만 남기고 떠나곤 하였습니다
*
/서리꽃피는나무
사람 살아가는 일이 녹녹지 않은 세상이지만
필자 같은 분이 계시기에 살맛 나는 세상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재화라는 게 일정한 기본만 채워지면 실은 양은 별 의미가 없어집니다.
모든 것은 내 마음속에 있으니까요. ㅎ
연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할머니 사랑 지극합니다
저도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생각납니다
정말 잘해주셨습니다
어머니사랑 할머니사랑
이세상에서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겁니다
이 할머님은 혼자 고생하시며
두손주들을 훌륭히 키우셨으니
더욱 사랑이 애절하고 값진사랑입니다
메마른 세상에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입니다ㆍ
고생도 많이 하셨겠지만
손녀딸이 있어서 더 열씸히 사셨던거 같애요
가숨이 뭉쿨 하네요
이제라도 자주찿아가 두분에 사랑 후회없이   보답하세요
예쁜 딸 나으신다니
추카 드려요
건강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