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우리에게 주어진 아름다운 자연! 자연은 
본래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일상 다반사 (125)

얼마나 절박하면 분유 2통을 ... | 일상 다반사
개똥벌래 2019.01.13 07:26
2019년2월1일금요일!공자는 예절의 법칙을 제대로 알지 않고서 인격을 쌓는것은 불가능 하다고 했습니다.
기해년 새해에 바라는 소원은 각자 다르겠지만.모두가 웃고 행복해 할수 있는 한 해가 되시고.안전운전
하시고 고향 잘다녀오시길 기원합니다.설래이는 고향길.내일부터 고유의 대명절인 설연휴가 시작됩니다.
새로운 한해를 위해 시작은 언제나 설레임과 희망과 기대를 갖게 합니다.고향에 머무는동안 가족.형제들과
함께,행복한 시간들이 삶에 믿거름이 되어 하시고자 하는 모든일들 다.이루시는 새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꾸앙 ~~ 반갑습니다

기분좋은날, 기분좋은날

며칠 심한 감기로 좀 힘들었어요.
머리는 쏟아질듯 두통이 심하고, 코막히고
코가맵고 콧물나고, 목이 때끔때끔 아프고
목이쉬고,, 붓고 , 귀도 멍멍하고, 오환으로
으슬으슬 한기가 들어 무기력해지고 완죤
득음이였어요.
그렇게 심한 감기는 첨이고 감기가 그렇게
무서울줄 정말 몰랐어요

오늘은 감기가 조금 나아서 블친님께 문안드려요

2019년 2월 첫날 불금 5일간의 황금연휴
오후부터 기온도 올라가고 큰 추위는 없을듯
합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잘 챙겨드시고 옷차림도
신경쓰시고 건강부터 챙기세요

가족을 중심으로 친지분들과 행복하시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블친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래전의 글이 아닌,   2019년 1월의 글이네요.
그야말로 미담입니다. 살만한 세상 만드는 그 직원의 그 팀장.
코끝이 찡하고 훈훈하네요. 고맙습니다..
좋은일을 하셨네요

분유값이 없을정도???

참 마음이 아프네요..
울컥합니다
참 잘하셨어요.
금방 쓸어져죽는날이있어도 그런 행위는 법으로도 이해가 안가는일이라합니다
우리가 살때 만약에 법이 없다고 해보십시오
힘이 우선입니다   법의 원칙은 지켜가는게 국민의 의무요 권리를 찾는일이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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