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우리에게 주어진 아름다운 자연! 자연은 
본래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일상 다반사 (125)

"내살을 떼어서 남을 줘야지,남에 살을 떼어서 남을 주나"(미담 1 | 일상 다반사
개똥벌래 2019.02.02 08:04
어제부터 내린 비에 해갈한 대지의
봄은 한층 더 싱그럽습니다
활기찬 목요일 되세요^^
오늘이 24절기중 네번째 절기인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인것 같습니다.
일본에서는 국가 공휴일로 정해 놓고 있다 합니다
이제 농가에서는 농사 준비에 바쁜 철인가 봅니다.

봄의 시작 입니다, 쑥,내이, 달래가, 봄의 최고 영양식을 알려저 있다는 군요,
무명초는 돌미나리, 돗나이를 추가   하고 싶습니다.
즐겁고 행복하고 기분좋은 목요일
복 짓는 날입니다
기분좋은 모습 행복한 미소가 진짜 선물이죠
오늘이라는 소중한   하루를
최선을 다해 아름답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칭구님!!
어제 비가 내린 탓인지
미세먼지없는 청명한 하늘과
여기저기 봄꽃들의 향연이 시작되었네요
너무니 포근한 목요일 오후나절
주말이면 벗꽃도 필것 같네요 칭구님
가끔 달리던 차를 세우고
내려서 뒤를 돌아보면
분명 내가 달려왔던 길이지만
전혀 달라 보일 때가 있습니다
앞에서 보는 풍경과
뒤 돌아 보는 풍경이 또한 다르듯
그래서 가끔은 커피한잔의 여유와
잠시라도 쉬어갈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것도 중요 하지만
때로는 건강을 위하여 쉬어가는
마음도 필요 할것 같네요 칭구님
나이가 들수록 몸과 마음에도
조금씩 자유를 주어야 한대요
오늘도 열심히 일한 칭구님
하루 멎진마무리와함께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동녁의 달 드림-
그립다는 것은...
보지않아도 눈에 선한데,
왜 보고 싶은지 모르 겠습니다.
오래 만나지 않아도 그 무엇하나
느끼지 못하는 것이 없는데,
왜 만나고 싶은지 모르 겠습니다.
그립다는것은...
그저 가슴 한쪽이 비어 온다는 것이 이닐까요.

늘 설레임ol 득한
하루하루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l다 *
행복하세요
친구님.
감사합니다.
금쪽같은 금요일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杜鵑花 消息 (두견화 소식)


問爾 窓前鳥 (문이 창전조 )

何山 宿早來 (하산 숙조래)

應識 山中事 (응식 산중사 )

杜鵑花 發芽 (두견화 발아)




창 앞에 와서 우는 새야

너는 어느 산 에서 자고 왔느냐

산속의 소식 너는 알리니

산에 진달래 피었드냐 ?




겨울을 고향 집에서 보낸 김 삿갓은 봄이되자

또 방랑의 버릇이 삭 트기 시작 한다 .



창문 앞에 우는 새를 보니 봄이 온 것이 분명하다

.삿갓에 지팡이 하나 의지하고 반기는 사람도 없고



오지 말라고 막는 사람도 없는 곳을 향해

정처 없이 마음 은 이미 떠나고 있다 .


주말을 앞둔 금요일입니다.
참 세월 빠르지요?
세월 빠르다고 한탄말고 주옥같은 시간
유익하고 보람차게 하루하루를
꾸미는데 최선을 다합시다.
주말 활기차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칭구님!!
싱그러운 바람이~~
코끝을 스칩니다 반가운 칭구님~^^
또 한 주일이 저물어가는 오늘
여기 울산에는 봄바람이 살랑살랑불어오고
이 바람이 저무는 신작로와 길끝엔
개나리꽃이 반기고 벚꽃도 수줍은양
고운햇살에 꽃몽우리를 트터리는
오후나절 일찍 봄소식을 전한
하얀 목련꽃이 꽃샘추위에
바람에 한앞두잎씩 날리어
거리에 나부끼는 싱그러운 금요일
꽃샘취위에 감기조심하시구여
한주간을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바라며
오래동안 칭구님과 함께
서로 소중하게 살갑게 챙겨주는
건강한 나날들 이였으면 합니다 칭구님
아름다운 봄꽃과함께
즐건 주말 므찐 추억 맹그시길요~~


-동녁의 달 드림-





♣…────────────────────
†너무 멀리 와 있다고 느낄 때마다
잠시 멈추어 섭니다.   ^^*
조금만 더 가면 도착한다는 희망이
생각해보지 않는 잘못처럼, 늘 그 자리
그대로 우리에게 찾아온 변화만큼 시간
부자의 학습을 요구하는 것 같아 오랜만에
울 사랑스런 벗님께 안부인사 올립니다.
받아주실거죠?   ㅎㅎ ...°³о♡
─────────────────────…♣
2019 년3 월23 일 토요일!살아가는 기준이 모두가 같을 수는 없겠습니다만.모든조건을 남과
비교할 때 나의 행복은 점점 멀어져 가는느낌이 들기에 작든 크든 그져 감사한 마음 하나만
으로도 나는 행복의 주인공이 될수있습니다.세상엔 눈감으면 더 잘보이는게 있습니다.
아련한 추억이 그렇고 그리운 얼굴들도 그렇습니다.꽃피고 새우는 3월의 넷째주말 기쁜
봄소식들로 꽉 채워가는 편안한.주말길이 되시길 기원합니다,오늘도 여전한 사랑을 전하며....
주말 즐겁게 보내셨죠^*^
수고 하셨 습니다,   밤이 깊어 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
무명초가,   늘~ 감사 드립니다()
눈 섞인 봄비가 내린 오늘은
청명한 하늘을 볼 수 있어 그런대로
나들이에는 좋은 날이었습니다.
편안한 저녁, 행복한 휴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기림역학 드림**//289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요17:5)아멘
샬롬
고은밤 이어 하나님 기뻐하시는
거룩하고 복된 주일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
안녕 하세요 하늘은 맑지만 쌀쌀한 꽃샘 추위가 지속되는 일요일
아침 저녁으로 기온 변화가 크니 감기 조심 하시고 충분한 휴식으로
건강 관리 잘하시고 꽃샘 추위속 앙상했던 가지에도 꽃 몽우리 들이
하나 둘 피어나고 향긋한 봄내음이 솔솔 풍기는 상쾌하게 맑은
좋은날 되시고 행운은 스쳐 지나가가는 것일뿐 결코 머물지 않고
행운은 스스로 만들어 내는 것이므로 영원히 가질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도 향기로운 봄날 처럼 행운 가득히 행복한 하루 아름다운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봄비 오는 소리에 얼마나 실려오실지
하얀 달빛 비닐하우스 위로 넘실거리는 서쪽하늘 저 멀리
끝없이 흐르는 빗물 따리 그리움을 적셔 오실지
설레입니다
*‥─♣
/서리꽃피는나무
안녕 하세요 청명하고 상쾌하게 기분좋은 월요일 아침
아침엔 환한 미소로 하루를 시작 하시고 낮엔 활기찬
열정으로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오늘도 멋지고 아름답게
즐기며 살아 볼까요 그런데 요런 사실을 아실런지는
모르겠지만 웃다보면 즐거워지고 즐거우면 일도 잘
풀린다는 사실을 오늘도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행복한 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살아가는 동안 아름다운 이야기 와 아름답지못한
이야기들로 우리에게 반성과 이해 그리고
베풀 수 있는 자비는 인간의 사는 동안 가장 현실적 책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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