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우리에게 주어진 아름다운 자연! 자연은 
본래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일상 다반사 (125)

이름없는 할머니 기부천사 | 일상 다반사
개똥벌래 2019.04.01 06:45
안녕하세요..
이젠 산과 들에 이쁜꽃들이
울긋불긋 고운 옷으로
갈아 입었으니 사람들 입가에
함박웃음 짖게 하겠지요
봄은 우리들 마음에 새로운 희망을
꿈꾸게 하는 계절인것 같아요
따뜻한 커피 한잔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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