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라도 여행길 (113)

전남 고흥 녹동항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전라도  여행길
소리 2010.03.2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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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 녹동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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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동항..
예전에 말로만 들었던곳인데
포구의 북적대는 소리가 들리는듯해요
난 처음 들어본 항구였는데..
우연히 간곳인데 흥미로웠지~
경매도 그렇고...^^
바닷가의 풍경은 어딜가나 비슷하여
어부가 있고
생선이 있고
횟집도 있고
...
맞아요.
언니 갈매기도 있는데..
빼면 서운타합니더~
멍개 먹고잡다.
해삼두...
미나리 들어간 매운탕도...
에궁~
입덧하는것도 아닌데 일케 먹고싶은것이 많은지...ㅎ ^^
입덧? ㅋㅋ
밀리언님 여자셨군요.ㅎ
저도 입덧을 하나봐요~
다 먹고싶으니...ㅎ
싱싱한 해산물 맛있겠다.
녹동까지 다녀오셨어요?
아~ 알았다,
남쪽으로 봄 데리러 가셨었구나~~ㅋ
이모 좋은 하루~~~^^
어점 이리 추워지니.
바람이 세지네...
목이 기어들어가고
손은 주머니에 쏙~

감기 조심하시게.
이모도 감기 조심하세요~
아까 원피스 입자고 한말 취소.
전남 고흥 ... 꼭 가보고 싶은 곳.
찾을 사람도 있고요.
싱싱한 멍게도 먹고 싶고요 ㅎㅎ
찾으실 분이 계시군요.
스승님?
아닙니다 ㅎㅎ 후배입니다.
동틀때, 댓바람 맞으며 배 몰고나가
통발을 끌어올려 쭈꾸미를 올리고
그물을 펼치며 만선을 꿈꾸지요..
그림으로 바라보는 신선함에
화각속 눈요기만 열씸히구려.....
제가 대신 싱싱한 회 많이 먹고 왔으니
대리 만족하시와요.
다음엔 네이비님 사진속에서
제가 대리 만족하고...^^
고향과 가까운 곳인데도...못가 봤네요..
지금은 더 먼곳이 되었구요... 먹음직스러운 해산물이 가득하네요 ^^
고향과 가까우시군요.
그렇구나...
고향이 있으신 분은 좋으시겠어요.
전 고향이 서울이라...
소리님!~
전남 고흥을 다녀오셨군요?..
전 완도를 다녀 왔는디.. ㅋㅋ

요즘 바닷바람이   장난이 아니죠?..
그래도
싱신한 회에 소주 한잔.. 쭉!~
캬!~ 맛있겠다.. ^.^

혼자 다녀보니 먹는것이
좀 망설여지더라구요`
혼자 시켜 먹기도 그렇고...
어던 곳에서는   직원이 물어봐요.
혼자 오셨어요? 하고...
그리곤   부러운듯, 이상한듯,
눈빛으로 쳐다보거든요.ㅎ

그러게요` 완도의 다시마 탐났어요!
저 주부거든요!!
넉동이라 .....소록도는..?
그나저나 저놈의 횟감 때문에 나 못살아
오늘 저녁은 스시다
아침부터 안중근의사의 이야기로
티비는 도배를 하고 잇습니다.
갑자기 bear님이 생각나더이다.
안중근의사가 생각나야하는게 맞느데..
이상한 현상입니다.ㅎ

지금쯤 행사 준비로 복잡하겠지요?
저도 그저 마음으로   기도나 하려구요~^^*
전남 여행중이신가 봅니다. 맛난 음식, 아름다운 풍경 전남의 색을 많이 담아 가시는 즐거운 여행길 되시길.. ^^
지금은   열심히 일하는중입니다.
주중에는 돈을 벌어야 여행을...ㅎ

반갑습니다.^^*
전남분이신가요?

감사합니다.
시댁이 광주라(지금은 시부모님이 다 돌아가셔서 기일때나 가지만...)녹동항으로 간적이 있네요.
아련하게 그립습니다 ㅎㅎ
배 타고 훌쩍 떠났으면 싶네요.
갈매기 소리를 참 재미나게 표현했네요 ^^
그러죠?
음악을 찾다보니 갈매기 소리가...
제가 생각해도 잘 골랐어요.ㅎ
아하~ 시댁이 광주시군요.
힘차게...
높이 날개짓하는   갈매기.....
제는 지난주말에 섬산행 위도로 가려했는데..
심한황사와 풍량주의보 때문에 위도로 섬산행못가고....
군산옆에 있는 야미도 신시도에 있는 월영산 대각산으로
산행다녀왔는데...ㅎㅎ저기 사진속의 쭈꾸미 맛을 잊을수가 없네요.....ㅎㅎ
그러셨군요.
비보다 황사가 더 무서우니...

위도라하시면
예/브게 꾸며 놓은 위도를 말슴하시는건지요.
전 그곳에 다녀왔는데...
잘 가꾸어 놓았더군요.

정수님`
주말도 행복하시구요.^^*
나의 고향 고흥 너무 좋은곳이죠....먹거리도 많고 인심도 좋고....
너무 좋은곳   나의 고향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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