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충청도 여행길 (55)

단양역 열차 식당을 아시나요?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충청도  여행길
소리 2012.09.07 08:0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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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열차안에서 먹는 막국수,,
새로운 맛이겠는데요?.. ^.^
추억을 먹었던 시간입니다.
^^*
ㅎㅎㅎㅎ...
기차밑에 사람들...누워있는것 보니 ...느낌이...ㅋㅋㅋ

근데 ....원래 형님 얼굴에서 저리 빛나나욤?????ㅎㅎㅎ
저 분들 대박 장소를 차지하고...ㅎ
처음에는 깜작 놀랐다는  
사고난줄 알고...ㅋ

그 사람이 빛이 나서 내 눈에 들어왔다 이겁니당
~
아우님~ 몰랐지요?   ㅎ
아~~보니 기차타고싶네요
소리님 잘계시지요?

단양 !
꼭 가보고싶은곳이지요
가게되면 기차식당도 가봐야지~

훠이훠이 잘도 떠나시는소리님댁덕에
앉아서 구경잘합니다요~~^^*
저도 여행 하고싶어요~
요즘은 시모님대문에 신경 쓰다보니
마음이 편지않아 돌아 다니지를 못하네요.

한창 예쁜 꽃들이 많이 필 계절인데... ㅡㅡ"
덕분에 좋은정보...
가을에 가봐야징..ㅎ
아 멋진 기차~~~
캡틴님도  
어둠의 터널 아시나요?
아실 듯한데... ㅋ
추억의 수학 여행도 아니고
분위기 묘합니다

요런곳에서 가락국수가 제격일것 같아요

소리님

오늘 9월 8일은 하늘에 흰(白) 이슬(露)이 내린다는 백로입니다

많은 고통을 이겨낸 본격 가을이니 더욱 활기차시고 결실의 계절에
하시는 일들 잘 되시길 기원드리며 언제나 행복하세요
맞아요
이런 곳에서는 가락 국수가 인데..
이제 따끈한 국물로 메뉴가 바꼈을지도...
에고고...막국수 먹고싶다...ㅋ
잘 계시지요...소리님~!
가을이예요...ㅎㅎ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즐건주말 되시구요...
언제나 행복이요^^
네네^^*  
국화님 오랜만에예요.
주말인데 푹 쉬고 계시죠?^^*
맛나보이는군여..........;
ㅋ 맛나보이지는 않아요.
사진이 엉망이라서... ㅠㅠ
똑딱이 실력이라...
학창시절 수학여행 갈 때 탔던 중앙선 비둘기 기차로군요.
그때의 그 기차가 그곳에 머물러 있군요.
경주 불국사의 추억이 아련히 떠오르는군요...
ㅎㅎ 이냉님도 추억의 수학여행이시네요.
그 때는 경주로 갔잖아요.
불국사 주변에 대형 여관들 있고..
여학교 남학교 학생들 밤에 벙개하는 학생도 있고...
아하~~ 옛날이야기하니 그립네요.
한 계절은 정녕 떠나가는가
타는 목마름으로 불탔던 여름은 가고
온 몸에 붉게 덧칠하는
한 마리 가을산을 오늘 비로소 만난다
잉?
가을산 다녀오셨어요?
좋으셨겠다^^
색다른 여행 음좋아요
반갑습니다.
그리고 감사드려요~
바쁘신데 잊지않고 찾아주시고..

주말인데 푹 쉬고 계시죠?^^* 빵긋~
오랜만에 친구분들이랑 여행 다녀오셨나봐요..
언제나 같이 할수잇는 사람들이랑 같이 한다는것..축복이지 싶네요..
요즘 그게 좀 아쉬운 나타샤라서리..ㅎㅎ
늘 행복하셔요..
요즘은 댓글도 10개 이상을
달 시간이 없으니... ㅠㅠ
다음주부터는 학에회로
인해 더 바쁠 것 같아요.
잘 지내시죠?
이건 정말...괜찮은곳인데요
그쵸그쵸~~?
중, 고등학교 때 수학여행 다녀오셨지요?
터날속에서   모두 어둠의 깡퍠들로 변신해서.. 퍽퍽...
사실 전 때리기보다 숨느라고.. ㅡㅡ
믿거나 말거나 입니당~ ㅋ

잘지내시죠?^^
열자식당 색다른 느낌 일거같아요
기차여행을하며 음식을 먹는 기분,,,,,
아~~
다음에는 정말 달리는
기차에서 음식을 먹오보고싶네요.
여행한지가 언제인지 가물~~   ㅠㅠ
처음 메인 사진보고 정차해 있는 기차인줄 알았어요....ㅎㅎㅎ 열차식당 방문을 위해서라도...달려가봐야겠는데요^^
ㅎㅎ 속으셨군요.
낚시줄에 걸리신거에요? ㅋ

주말인데 쉬고 계시죠?
요즘 많이 바쁘시네요 그맘 누구보다 잘알죠 ㅎㅎㅎ 저두 포스팅이나 답글 불방님들 찾아뵙지 못하네요^^ 참 지금 강릉여행하고 서울로 올라 오는중이에요 복사꽃마을로 해서 주문진까지 그런데 차가 너무 막히네요 에효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열차식당 한카짜리는 봤는데 이렇게 길게 연결된 식당은 첨보네요.
실내도 열차의 모습 그대로 유지하면서 운치있게 만들어 놓았네요
담에 단양가면 한번 들러봐야 겠습니다.
지난 여름 단양여행을 갔었는데...  
단양역을 4번쯤 지나 여기저기 다녔는데 ..
그때마다 똑같은 기차가 보였는데...

그 정체가 식당이었군요....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