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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국회의장 단독 면담하러 간 전병헌 문방위 간사 view 발행
전병헌 2009.07.15 20:43
열심히 국쌍 나의원을 상대로 미디어 악법저지에 노고가 많습니다.
김형오와 둘이 비밀히 만나 민주당과 국민들의 미디어악법에 대한 구체적인 얘기를 햇다거나
의장으로서 섣불리 악법을 직권상정하는 일을 막기위해 설득 햇다.라는게 지금 세대에 맞는것 아닌지?
전의원 다음에 김형오에게 잘보여 한나라당 공천 기다리오?뭔놈의 독대?왕조시대의 무한ㅁ한 영광이라도 입었소?그가 명박이라도 황송해서 독대 운운 하겟소?글이 당신의 활약을 과대포장하기 위해 애쓴 측면이 보이나 민주당의 망신이오.여튼 미디어 악법에 타협이란 없소.분발 해주길 바라오.
안녕하세요? 구본흥님// 말씀하신 지적 잘 받았습니다.단어선택이 옳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단어 선택을 쉽게했던 것이 실수인 것 같습니다. 위의 글은 민주당에서 미디어법 저지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의 간곡한 마음을 담았다고 받아들여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칼자루를 쥔 사람은 의장입니다. 칼끝을 쥐어서라도 칼자루를 휘두르는 것을 막아내겠다는 의지는 변함없습니다.
끝까지 지켜봐주십시오. 휘두르는 칼날을 잡을 각오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전병헌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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