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사람또없습니다! (33)

세종시 두고 말 바꾸기 경쟁하는 이명박 대통령과 이회창 총재 view 발행 | 그런사람또없습니다!
전병헌 2009.09.13 15:09
  • 래비니즘
  • 2009.09.13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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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권이, 독재정권이었다면 5년안에 개혁을 하더라도 가능했겟지만,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최소 15~20년을 기준으로 개혁을 했었어야, 정권이 바뀌더라도 꾸준히 정책을 이어나갈 수 있었을 텐데 , 넘무 짦은 시간에 혼자서 많은 걸 바꿀려다보니 정책들에 대한 반발이 너무 큰거 같습니다. 안타깝네요.
의문: 세종시 특별법과 행정수도 이전이 과연 같은 법 일까요?   이회창 총재님 측에서는 천도 개념의 행정수도 이전을 반대했다고 했지, 세종시 법은 여기에 써 있듯이 이회창 측에서도 여야 간의 합의로 검증되고 확정된 것이라고 일컫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둘다 죽이고 내가 해야 한다....... 행정도시로 청화대까지 옴기는 미국식 행정 수도로 꼭 만들어야 대한민국은 영원히 번성 할지어다...... 독도는 물론이고 대마도에서 더나가 간도까지.. 찾을수 있을거다
이총재를 이명박과 한 괼호에 묶는다는 건 극단의 억지와   어불성설입니다.

노정권이 내놓은 <신행정수도>는 서울을   통째 들어옮기는 <천도> 개념이라
당시 이총재도 한나라도 반대했고, 헌재에서도 <위헌>판결이         떨어져 폐기처분됐습니다.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이후 2005년, 한나라가 새로 구상하고 추진하여 열우당과 만장일치 합의하에.
헌재의 <합헌판결>받아       제정한 것이 '세종시 특별법' 입니다.

천도가 아니라, 국토균형발전, 수도권 과밀화 억제, 지방살리기 취지란 사실도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한나라 주도로 제정한 법이었기에 당시 박의원이   세종시법 들고 대전가서 꼭 지키겠다고
약속하지 않았습니까?

이명박은 철석같은 공약으로 표를 얻었고, 한나라에선 대국민홍보용 행복도시 책자까지 발간,
현재 5조이상을 투입하여 30%가까이 사업이 진척된 상태입니다.

아무튼 <천도>와 <일부 행정부처 이전>이 어떻게 같을 수 있습니까?
두 가지 명제에 대한 개념파악부터 올바르게 하셔야겠군요.

이명박은 당연히 대국민 기만극 말바꾸기지만, 이총재 경우 어떻게 말바꾸기일 수 있습니까?
아직도 이런 오해와 편견에 사로잡힌 분이 계시다니...기가 막히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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