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사람또없습니다! (33)

차마 바라보지 못하는 권양숙 여사의 '눈물' view 발행 | 그런사람또없습니다!
베르나무 2009.12.16 22:02
오늘 흘린 눈물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오늘날
그분을 팔아서 자신들의 정치생명을 잇고자 하는 정치인들에게 그 책임이 있습니다.
정치인를 비하하면 똑똑하고 개혁적이라 생각하십니까?
우리 노무현 전대통령님을 팔아서, 딴날당을 막을 수만 있다면..
그 길을 택하는 것이 옳습니다.
다음 노사모 카페로 퍼갑니다 ~ 10대들의 방에 올려놓았으니까요~ 나중에 확인해주세요 ㅋㅋ 출처 올리겠습니다 ~
뭐라 말 하고 싶은데 떠오르질 않습니다.
의원님의 소중한 포스트 저의 블로그 카테고리 "세상속으로" 란에 모시겠습니다.
현장에 계셨던 분들의 표정이 너무 비장하네요.
감사히 담아감니다.
목이 메이네요.
난 슬퍼도 행복합니다.
배경음악에 마음이 촉촉히 젖어듭니다.
  • 샌달한짝
  • 2009.12.1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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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눈물흘립니다. 고맙습니다.
대전 노사모에서 퍼갑니다.
사랑합니다. 아직도 뜨겁게..
샌달한짝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래 말씀해주심 오타는 수정됐네요. 대전노사모가 앞으로도 쭉.. 함께해 나아가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샌달한짝
  • 2009.12.1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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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중에 틀린 글자좀 바로잡아주시길..

목래 --> 목례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사진에 저자와의 대화란 글귀에서 눈물이 더 납니다. ㅠ.ㅠ
에이미 님// 활발한 활동, 문순C네와 민생강국에서도 잘보고 있습니다.

네, 역시 가장 슬픈 것은 마지막 포스터라는 생각에 공감합니다.
다음카페로 퍼갈게요. 허락해 주시는거죠?
유시민 카페로 퍼갑니다. 글과 사진읽다가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네요...
댓글을 남겨주시고, 함께 '느낌'을 공유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 인사와 안부 인사를 드립니다.

'전병헌 블로그'의 모든 글에 대한 '펌', '스크랩'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언제나 열어놓겠습니다.

또한 글 속에 '사진'이나 '인용구', '첨부자료' 등 역시 언제든 출처만 표기해 주신다면 사용가능하도록 열어놓았습니다.

"상업적 이용", "혐오감이 느껴질 비하, 저질 테러나 합성"의 용도가 아니라면 언제든 열려있습니다.


인터넷은 "무한한 공유의 장"입니다. 열심히, 또 치열하게 공유하겠습니다.
저도 눈물이 나네요. 함께 하게 한 글 잘 읽었습니다. 진보의 미래가 밝기를 기원합니다.
초유스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진보의 미래가 밝기를 진정을 같이 기원 합니다.
대한민국 진보의 바다로 향해가는 기나긴 항해의 돛을 올려주시길..
내남편 내부모 내형제 내가족을 억울하게 잃어보십시요   남에 일로만 아는 그들 짐승만도못한 짓 지금 또 하고있으니 사람이 할 짓인지     할말이 많은지 없는지   .....
블로그를 읽으며 울어보긴 처음입니다. 보수의 나라가 맞긴 한건지..전 그냥 탐욕스럽고 저질스런 사람들의 나라 같습니다.
반야지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탐욕과 저질... 무엇보다 참 무도한 사람들이란 생각이 듭니다. 지금의 한 총리 사건을 보면서 말입니다.
사진만 봐도 눈물이 납니다...
  • 보노보노
  • 2009.12.1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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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저자도 함께 했어야 할 자리...안타까운 이 일에 대해 절대 잊지 않을 것이며 복수할 것입니다.
보노보노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무엇보다 잊지않고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잊지말고, 꼭. 꼭. 기억합시다.
나의 블로그 그리운 대통령 다시보기로 좀 가져갑니다 ~
감사합니다 ~~
원사랑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예, 함께해주셔서 도리어 감사드립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못난놈, 나쁜놈, 도둑놈 다 모였네..  
진보냐? 진짜 도둑이냐?
진짜도둑들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못나신 분, 나쁜 분, 진짜 도둑..

왠지 당신 스스로 읎조리는 말씀 같네요.
여사님 외롭다생각지마세요..저희들이있습니다..봉하에서다짐했습니다.반듯이 볼것은제가보겠습니다
무너지는모습들을요...그래야 기축년에있었던 모든일들이바로 쓰여질것입니다..여사님 울지마세요
저희들은 그저모든것이 비통하고가슴이무너져내리지만 참을것입니다..여사님.울지마세요
어쩌면이란일이있을수있을까요 너무오래기다리지않게하겠습니다.찢어진눈에서피눈물이흐를것입니다.
심퉁이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앞으로도 여사님 응원 많이 해주시고, 항상 힘이 되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노대통령님또보고싶네요.자꾸흔적과자취를찾아다니게됩니다.책,인터넷,과거사진과동영상,친노인사들의발언,근황.그래도야속한그분은2009년5월23일이후로물리적으로는살아계시지않는걸요.비통합니다..
구린짓한게 탄로나는게 두려워 투신한걸 각자의 정치적이기심으로 이렇게 왜곡시킬수가...이 분이 대통령하면서 대한민국이 유지되어 간건 기적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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