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권침탈100년을 말하다 (3)

남미에 버려진 '우리의 땅'을 찾아서 view 발행 | ▶국권침탈100년을 말하다
베르나무 2010.03.22 07:36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실비단안개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함께하겠습니다.
좀 길다 ㅋ
길기는 하지만, 내용은 딱 1가지 랍니다. 70년대에 남미에 사놓은 땅이 있다.
이게 30년동안 그냥 놀리고 있다. 이걸 어찌쓰면 좋을까? 이거랍니다.

사진하고 가격같은 것만 흥미로게 보셔도 좋을 거 같애요.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사실이네요. 어차피 사놓은 땅이라면, 꼭 농사가 아니더라도 다른 쪽으로 개발해보는게 어떨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법무부 블로그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법무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은 어떤분이신지 궁금하네요. 입법부와 사법부가 갈등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법무부의 역할이 참 중 한 때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법무부에서 보고 갔으니 좋은 방안을 찾길 바랍니다.
법무부에서 보고 갔다고 좋은 방안이 나올까나요? 우훗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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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의원님 저는 오랜기간 멕시코 에서 축산업및 소고기 가공업에 종사하였읍니다.개인적으로 아르헨티나에 있는 농장은 목장(방목 소) 로 사용가능하고
장기적으로는 자체도살장및가공하여 한국으로 수입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칠레농장에서 생산한 옥수수나 밀을 아르헨티나 소 사육장사료로 사용하면 상호 연관지어 생산성을 높일수있음.그리고 장기적으로 한국축산업의 해외직접투자함으로서 미국등 다른지역의 소고기를 수입하는데따른 상당한금액의 외화 대체효과가있음.이에 관심이 계시면 저의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자세한 구체적인 자료를 뽑도록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tonykmh@hotmail.com
김문환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주 현실적이면서도 좋은 의견 같습니다. 메일을 통해 연락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의원님의 글을 아고라에서 보고 댓글을 남깁니다. 진퇴양란의 문제라서 해결점을 찾기 힘들 것 같습니다. 우선 영농자체가 경제적으로 현실성이 없다는 것이 문제인데요...모든 것을 해결할려면 수자원이 개발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담수원 자체가 염도가 높고, 지하수원도 막혀 있는 상태라서 해결점이 딱히 없다는 것이 난감한데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 땅을 살리실려면 축산밖에 딱히 생각이 안납니다. 다만, 방목을 할 경우 초목지 감소가 더욱 가속화되고 발생되는 축산폐기물을 재활용하기 어려우니 막사형태의 농장체제를 도입하고, 발생되는 축산폐기물은 액비로 재활용하여 토양을 차츰 살려나가야 할 것 같고요. 또한 축산폐기물에서 발생되는 bio gas를 전기로 생산하여 농장의 전기를 수급도 고려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mb가 그토록 좋아하는 녹색기술을 채용하는 방안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토양의 염도를 낮추는 문제가 쉽지는 않겠지만 염도를 낮추는 방법들은 현재 많이 개발되고 있으니 그러한 방법도 좋습니다. 다만 접근하실때에 현재 간척지 등의 영농은 전부 논농사를 짓는데, 밭작물의 경우에는 재염화현상으로 인하여 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고요. 지금 아따마우까의 경우에는 논농사도 불가능하니 천상 토양을 개량하는 방법 뿐이 없습니다.
    
결정적으로 제가 좀 비관적으로 생각되는 것 중 하나는 담수확보가 어려운 것이 가장 걸립니다. 담수가 확보되어야만 향후 그 토양을 영농을 하던 축산을 하던 어떻게든 해결이 되지만 담수가 확보 안되면 초기 투자비용이 막대하여 사업성이 떨어질 것 같습니다.

따라서 축산업을 통해 일정 수익을 얻고 그 수익 중 일정 금액을 담수화설비 확보에 사용을 한다던지, 우수저장 시설을 만들어 관개할 수 있도록 하거나 혹은 토양 내 염분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장기적인 마스터 플랜을 짜야합니다.

결론은

1. 친환경 축산을 통한 사업성 확보와 2. 향후 담수확보방안 강구 필요입니다.

주변에 대도시라도 있음 개발이라도 하지 개발도 못하니 난감합니다.
누우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주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아고라와 블로그를 통해 네티즌께서 제시해 주신 방향들은 잘 정리해서 현재 이땅을 관리하고 있는 기관에 현실 타당성 부분을 검토해서 피드백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전에 보도되었던 것 같습니다. 과거 중앙 아시아로 강제 이주 당했던 고려인, 동포들이 그 척박한 땅에서도 성공적으로 최초로 농사를 지었던 민족 아닙니까? 그리고 러시아에서도 임대농사를 짓는 곳이 있더군요. 감자를 심어서 수확물을 북에 보내기도 하구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저격수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그러니까요. 한국이의 저력이 제대로 발휘될 수 있는 아이템을 잘 협의해 봐야 겠습니다. 많은 네티즌들께서 아고라와 블로그에 좋은 의견을 많이 주셔서, 지금 잘 검토하고 있습니다.
참 여러 가지로 바쁘십니다 ㅎㅎ
전의원님 남미대륙에 있는 한국령의 땅에 대해 자세한 자료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여러번의 취재가 있었지만 이렇게 자세한 경우는 처음입니다. 문의 드릴 사항은

위의 4개 지역에 광물자원 탐사에 대한 체계적인 진행이 된적이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과거의 탐사자료가 있다면 위성탐사나 추가적 전문가들의 기초 탐사를 통해 광물자원 확보가 가능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가리온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관계기관에 의뢰해서 피드백을 추후에 블로그 글을 통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ㅇ 올려놓으신 글을 잘 봣습니다.
ㅇ 근데요 몇가지 추가 질문이 잇습니다.
ㅇ 현재 그 지역의 월별 평균 강수량, 월별 아침 기온과 낮최고기온, 현재 토양의 성분
       - 특히 토양성분 중 염분의 함유량
ㅇ 주로 자라고 있는 수종(나무 및 풀 등)
ㅇ 자료가 있어야 검토를 하죠!
ㅇ 2001년쯤 제가 이 소식 처음 접하고 그때 젊은 혈기에 한번 고민한적 이었는데
       자료가 워낙 없어서...
ㅇ 제 생각에는 이정도 자료로는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 목축이나 건염생식물을
       심자는 의견 밖에는 안 나올거 같습니다.
ㅇ 그래서는 과연 수익이나 농장의 효과가 나올까요?
ㅇ 보다 더 많은 정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ㅇ 뿐만 아니라 투입 가능한 예산의 규모도 어느정도는 나와야 그에 따른 계획을
       수립할수 있겠지요
ㅇ 의원님
ㅇ 예전에 현지 실사 갔던 자료 게시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저도 남미 여행하다 알게된 정본데요.   그게 아무리 그래도 한국 보다는 현지 한국인들 교포들이 그쪽 사정에 관해선 더 잘알고 있구요. 그들 또한 정부에서 땅을 놀리는거에 안타까움이 많아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제말은 동포들에게 임대를 맏겨 보는 건 어떨까요?       아니면 우리나라 기업들이 그땅들을 임대하여 사용할순 없나요? 저도 궁금하네요...
아니면 경우에 따라..   우리나라 국민에게 공고를 내시면 서로 가서 농사짓겠다는 사람도 많을테구요.   한번 이주제가 수면 위로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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