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정부에 물었다! (24)

촛불에 반성하며 들었다던 '아침이슬'은 벌써 잊은 MB view 발행 | ☆이명박정부에 물었다!
베르나무 2010.05.11 18:27
mb씨는 가식덩어리.....고통받는 서민들 있는 데마다 찾아가 흘리는 눈물은 악어의 눈물..
뺨 맞을 짓만 하고 다니는 사람이 이 나라 대통령이라는 것
이를 보고도 참고 인내하며 자비와 용서를 베푸는 국민에게 이명박 대통령의 사기꾼 행세는 여전하네요.
"반성이 없으면 그 사회의 발전도 없다" 옳은 말 이지만 진정성 없는 반성은 사기에 불과 합니다. 옳은 말도 옳게 들리지 않는 이유가 그것 입니다.

저런 사람이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사실이 너무도 창피합니다.
남은 임기를 세며 지내는 고통이 지옥 같습니다.
헌법에 기록된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고 했는데..
  • 6월2일 투표하자
  • 2010.05.1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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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벌써 2년이 지났군요. 참 물대포 시원하게 맞았던 적이 벌써 2년이 지낫다니...

살다살다 국가가 국민에게 시원한 물대포로 샤워도 시켜주고~~

하여간 대단한 정부가 맞긴 맞나봅니다.

아 ~ 또 있군요. 잡아가고.두드려패고.벌금 먹이고.

서울 한 복판에 명박산성 쌓아서 국민들 가로막고.....

평생 2008년 5월 6월을 전 잊지 못할겁니다. 6월2일 투표들 꼭 하시자구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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