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정부에 물었다! (24)

MB, 한비자 '망징'의 메시지 새겨들어야.. view 발행 | ☆이명박정부에 물었다!
베르나무 2010.06.21 16:17
근데 원문도 보여주셔야죠...
원문은 검색해도 안보이네요

성광회대 신영복교수 고전강독내용이라는데

누군가 지어 낸건지 어떤것인지 궁금하네요
http://dolba.net/tt/k2club/2523
한비자가 말한 나라가 망할 징조 47가지 내용 - 亡懲篇'(망징편)
부셔박셔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궁금했었는데, 좋은 포스팅 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정말로 나라가 망할 징조는
50%이상의 국정지지도를 얻고 있는 대통령이 하는 일마다 아무대안없이 바짓가랭이만 잡는 부정으로 똘똘뭉친 자들이 날뛰는 현상이며,
숲을 보지못하고 제옆에 서있는 나무만 보고 타령하는   자들에 의한 국론분열이다.

세상에 완벽한 정책이란 없다. 그 어떤 정책도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 국가정책이란 것이다. 시행을 해서 실보다 득이 많으면 그 정책은 시행해야한다.
대안을 가지고 건설적인 비판을 하라
설사 허리케인님 댓글이 모두 사실이라고 해도 나라가 망할 징조까지는 아니고 나라의 발전이 좀 더더질 정도로 밖에 안보이네요.

근데 중요한 건 허리케인님 댓글 내용이 모두 사실은 아니라는 거...

1. 요즘 이루어 지는 여론조사는 전혀 믿을만한 게 못된다는 거 6월 선거 때 보셔서 다들 잘 아시죠? 장난질로 만들어 낸 국정지지도 50% 이상이라는 수치는 조금이라도 신뢰할만한 가치가 없음.

2.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만 보는 건 현정부 지지자들이라는 점.
당장 눈 앞의 이익에만 눈이 멀어 무조건적으로 4대강 같은 정책 지지하는 것을 보면 한 눈에 알 수 있음.

3. 세상에 완벽한 정책이란 없고 그 어떤 정책도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 그리고 시행을 해서 실보다 득이 많으면 그 정책은 시행해야 한다는 것은 맞는 말임.

4. 그러나 현정부가 시행하는 정책 중에 대표적인 정책인 4대강 정책만 보더라도 득보다 실이 엄청나게 많을 꺼란 예측은 바보가 아닌 이상 누구라도 알 수 있음.

5. 멍청하면서 부지런한 최악의 통치자는 탄핵이 답이지만 탄핵이 불가능하다면 임기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수 밖에 없음. 그러니 당연히 그런 통치자에게 대안이란 없음. 멍청하면 그냥 가만히라도 있으라고 조언하고 부지런 떨려고 할 때마다 바짓가랭이 잡아서 최대한 막는 게 최선의 대안임.

- 끝 -
하리케인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희가 반대하는 정책에 대한 대안은 이미 다 발표를 했습니다. 저희 대안에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잘 살펴 비교 평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타이푼님, 참 대단하십니다.

1. 다소의 오차는 있겠지만 국정지지도를 100% 혼자서 부정하는 소견이며
     망국은 가당찮은 사례를 가지고 망국을 운운한 컬럼지기에게 한 소리에 불과한 것이다.   대한민국은 쓰레기는 많아도 망하지는 않는다.

2. 당신하고는 상대가 되지않은 훨씬 많은 경륜과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이 고심해서 내놓은 의견을 듣고 하는 정책을 바보가 아닌 이상 누구라도 알수있다니......ㅎㅎㅎ
우리나라는 물부족국가이며, 기간환경을 무시한 난개발로 전국이 얼룩진 나랍니다.
제대로된 도시건설은 하천정비부터 시작해서 도시개발이 이루어져야한다는 사실정도도 알고 하는 애긴지.......
일자리며, 내수진작, 등 부대효과도 무시할 수 없고.....
4대강공사가 친환경적이 못된다고 질책한다면 말이되는 소리로서 그 부분은 정부가 심도있게 수용해야 하겠지만 도시개발의 기본부터 아시길.....

3. 숲을 본다는 것은 넓게 보고 중장기적으로 가장 중요하다는 곳을 선택해서 집중한다는 뜻이며 눈앞의 이익에 눈이 멀면 4대강같은 사업은 안하는게 상책임
멍청한 사람들에게 환심이나 살것이지 왜 기를 쓰고 하는걸까?

3. 합법적인 절차에 의해 당선된 대통령은 당신보다는 어딜보아도 더 현명하고 능력이 있다는 점을 인정하시기 바라며, 당신이 생각하는 정도는 이미 정책팀들에게서 수차논의된 점이라는 것도......
지난 지방선거때 야당 당선자가 많아지자 일부 야당에서 국민들이 야당에게 표를 준것은 야당의 정첵이 옳코 여당의 정책은 싫어서 가 아니라 유권자의 입장에서는 전 선거때 잘 할 것이라고 생각하여 여당에 표를 주었는데 이 사람도 마찬가지구나 하며 이번에는 좀 다르지 않켔느냐 는 기대속에서 표를 던진것이지 여당이나 야당를 선택 한 것이 아니라고 본다. 이러하다고   보면 각 당에서 보는시각과는 전혀 다르며 정치인들은   정치 매너리즘에 빠져 현실을 바로 볼 수   없는것이 안타깝다. 다음 선거때는 분명   민주당 표가 많을것이다   또 그다음 선거 때는 한나라당의 표가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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