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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새노조 소속 아나운서들의 '파업 편지' view 발행 | ★전병헌블로그's think
베르나무 2010.07.15 19:13
요새 kbs를 누가 공영방송이라고 할까요 어용방송이라고 하지
mbc, ytn 힘겹게 언론악법 저지할때 옆에 구경만 하던 kbs 늦어도 한참 늦었네요
이번 지방선거에서 야권연대해서 이겨서 그렇지 아마 선거 패했으면 안했을겁니다
눈팅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옆에 검색창에 'KBS'로 검색하시면, 선거결과에는 상관없이 지난 3월 출범한 새노조의 활동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글쎄요.. 파업경위를 보면 꼭 지방선거 완승이랑은 크게 상관이 없는것 같습니다. 현 KBS제2노조의 근간이 이명박정부의 낙하산들,2008년 8월8일의 이병순사장의 취임을 반대하던 KBS사원행동에서 시작이 되어서 2009년 김인규사장의 연이은 낙하산 투하에서 현 제1노조(KBS노동조합, 언론노조 2008년 8월 탈퇴)에서 파업 찬반투표를 했는데 파업이 부결되었습니다. 이 경우 KBS노조의 집행부는 관례상 물러나는것이 당연하지만 그렇지 않은것이죠. 그래서 그에 분노한 KBS조합원들이 새로 구성한것이 KBS제2노조(원래 명칭은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입니다. 기자,PD,아나운서,기술,경영등 여러직종의 조합원들이 소속되어 있습니다. 이분들의 노조 설립기의 역사도 지난 2년간 좀 힘들었을겁니다, 아마 언론노조 KBS본부(kbsunion.net)에 가시면 이들의 그동안 활약상을 보여주는데 참 KBS현 파업이 눈물나는 이유중에 하나일겁니다,   3월달부터 계속된 회사와 단체협상교섭이 결렬(20여차례이던가)되면서 (노동중재위) 7월 1일부터 파업을 하게 된것입니다. 법원에서도 노조라고 인정해주었는데, 아직도 KBS사측은 그에 대해서 성의없게 협상에 임하고 있죠..그래서 현재 파업이 15일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언론노조위원장(최상재),MBC위원장(이근행)도 노조출범할때나 개념의 밤 행사때 자주 볼수 잇습니다, 뭐 저도 KBS파업을 검색해보니(7월1일) 이런 경위를 알게 되었습니다,
지지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동감합니다. 설명 해 주신대로 해석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KBS 파업소식입니다.
-출처 : 전병헌 블로그
당신들이 승리하면 시청료 올려도 기꺼이 낸다...지금은 곤란하다..
소 담 素 潭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하하. 정말 명문 입니다. 명문이에요.
텔레비젼으로 의정하시는 모습 인상적입니다..몇안되는 호감 정치인입니다..같은 동네 산다면 좋으련만...항상 응원합니다...인터넷이 이렇게 좋은것이죠..실시간 비슷하게 마주 할수 있는...화이팅~!!
지금의 KBS는 공영 방송이라수 할수 없습니다..정부의 대변인 이죠..국민의 방송 말로만 떠들지 말구 ...하나 둘씩 떨어져 나간 신뢰도를 어떻게 찾으려 하나요? 청와대 들어가서 방송하는게 어떨까요? 그게 딱 어울리네요. 예전엔KBS 뉴스 자주 봤는데 해도 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MBS자주 봅니다...국민들을 바보로 생각하지 않으면 그렇게 방송 할수 없을텐데 말입니다...채널을 돌리게 만드는 정부 대변인 KBS이젠 바뀌어야 합니다..
쥐새 ㄲ ㅣ가 만들어가는 세상 에이 퉤 퉤 ~~ 시청료다 아깝지만 세금내는게 더아깝다   진정한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승리보다 더값진 도전이 저희가슴속에 영원히 자리잡을 것입니다
승리하는 ...........그날까지
카펜자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화이팅!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낼수 있는     KBS가 될수 있길바래요 ^^ 아나운서님들의 힘내세요
나무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공감합니다. 꼭 그리되기를!
힘내라 힘~~~~~````
- 노통때 정연주사장은 아예 KBS 출신도 아니지않았오?? 한겨례논설위원 하다가 갑자기 KBS사장으로 왔는데 그때도 데모했었오??
- 지금사장도 물론낙하산이겠지만 그래도 KBS지역방송 사장출신이면 오히려 정연주사장보다 더 부합하는거 아니오??
- 그럼 같은낙하산이라도 성향이 같으면 그냥받아들이고 성향이 다르면 데모하는 거요??
지역방송사장출신은 MBC 조인트 사장임, 김인규 사장은 MB대선 특보, 노통 때 대통령당시 언론고문을 사장으로 임명했다가 노조파업으로 철회한 바 있음.

지금 새노조가 파업을 하는 것은 새로운 노동법에 따라 단체협약을 맺을 수 있는 자격을 갖췄음에도 MB특보사장이 단체협약을 맺지 않고 있는데 있음.

물론, 신뢰도가 추락된 KBS의 문제도 매우 심각함.
노통때 KBS 신뢰도는 30%대로 언론사 1위 였음, 지금은 10%대로 추락!!
그때도 데모했었오?? 라고 물었습니까?
정연주사장 때 집요하게 물고늘어지면서 데모질 해댄 거 정말 모르고 하는 말입니까?
그 데모 이끌었던 넘이 당시 노조위원장 박xx 기자넘이었죠. 정연주사장 쥐박정권에 쫓겨나던 날 노조간부들하고 야유회 갔던 넘.
그 박xx노조위원장 밑에서 부위원장인가 뭔가 졸개짓 하던 똥개가 지금 어용노조 위원장 강동x라는 것도 모르는 일이라고 하겠지?

한겨레 출신이라서 정연주가 낙하산이라고?
재직 중에 신뢰도 1위 방송사 만들어낸 그런 낙하산이라면 수십 개 떨어져도 환영하겠다.

딴지를 걸려거든 제대로 알고나 딴지짓꺼리를 하던가.
오늘 장맛비 맞으면서도 수중전 데모질했다던 노인네들 생각이 왜 나는걸까? 이 꼴통아.
정연주시절 KBS 신뢰도 30%가 과연 신빙성있는 여론조사인지는 의심이 감. 틀면 죄다 친여방송에 놈현찬양에 특히 편파방송은 지금의 KBS는 감히 비교하기가 무색할정도였다는게 나의 생생한 기억인데... 오히려 당시에 비하면 지금의 정도는 새발의 피요. 파업도 자유고 신노조의 주장도 자유지만.. 공정방송이니 KBS를 살리자느니 하는 구호는 놈현정부시절의 KBS가 불과 2년전인데 비교해도 낯뜨거운줄도 모르네요,.
그럼 지금의 신뢰도는 몇%가 될까요? 그때는 데모라도하고 파업이라도 했죠 이건 무슨 공산주의도 아니고 2mb와 한나라당 아님 뉴스가 방송이 되질 않을 정도로 하고 있으니 문제가 아니겠소?   게이트키핑도 한계가 있는 것이고 엠바고도 있지만 이건 정권에 불리함 전혀 방송이란게 되질 않으니 어용방송 한나라2중대 이런 소리를 들을 정도면 얘기 끝난거 아닌가요? 정신 상태 감정해 봐야 할듯....?
대통렬 하나 잘못 뽑으니..
나 참~별 저까튼 꼬라지들을 보게되는구나.
잡넘들아 그만해라,
아나운서들 당신들이 참 예뻐보입니다.재후,세진이 윤지...
     아나운서 직의 성격상 시청자에게 주는 차분함과 품위는 중요하다는 점에서,
이런 가치를 손상시키는 투쟁의 전선에 뛰어들기는 쉽지 않는 결단이라고 봅니다.
   진정한 공영방송 kbs로 거듭나기 위한 새노조 아나운서의 노력이 헛되지 않기를
   응원합니다.
장찬규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생각하고 생각하셨을 듯.. 안타깝습니다.
아나운서까지 나서서 투쟁해야 하는 상황이..
김비서를 파직시켜야 하옵니다. 마마.
복돌아빠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동감이옵니다. ~
파업이라는 참 어려운 결정이죠. 그런데 현재의 대통령이 문제라고 적는 글 틀린 얘기는 아니지만 과거에도 그랬고 누가 정권을 잡아도 결국 낙하산 사장은 또 앉힐 거고. 정부의 입으로 방송을 만드려고 하는 변함없는 그런 현실이 반복되는 것을 막을 방법을 찾고 싶네요..
지나가다가.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주신 의견에 동감합니다. 다만, 제도로서는 한계가 있고 이를 사용하는 사람의 문제 또 내부 구성원과의 소통의 문제 라는 측면이 강하다고 봅니다.

이에 대한 이명박 정부의 밀어붙이기가 도를 넘어선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요즘 네이버가 이명박 정권의 사주를 받고 3S정책을 쓰는 것 같던데요
도대체 왜 쓸데없는 기사들을 메인에 도배하는 걸까요?
섹스,성폭력,폭행사건들을 매번 메인에 내보내고
자신은 그것을 제압하는 성자로 포장하고 싶은 것일까요?
그는 진성 쥐새끼입니다 ㅋㅋㅋ

4대강 의혹이 짙어지고 진보매체들이 4대강을 정면공격
4대강 사업비를 다른 곳에서 불법으로 유용하고
환경영향평가나, 모든 평가를 거부한채로 삽질을 강행하려고 한다는 것
저는 충격 받았던 게, 어떻게 국민연금을 국민의 동의도 없이
수자원 공사가 역시 불법으로 이명박씨의 요구에 떠맡은 4대강 사업과
부채에 관련된 사업에 투자하도록 만들 수 있냐는 겁니다..
하지만 아직 이명박으로 얻을 게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저 사람이 입만 산 멍청이이자, 파괴범인 걸 모르고
대통령 찬양을 일삼습니다. 원전 수주도, 폐기물 처리비를 고려하지 않고
또, 과연 흑자일까 의문이 드는 상황인데도, 그는 경제 대통령으로 등극했지요
ㅋㅋㅋㅋ. 터키 원전에 대해서 이전 한국 신문들의 논조를 보세요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서, 참가하지 않았다고 말했었는데
1년 지난 지금, 터키 원전을 한국이 수주한다고 찬양성 기사를 쏟아냅니다
미친 정부와 어용 언론들 아닙니까?

지금, 한국의 기반을 파괴하면서, 성장을 바라고
부동산이 오르기를 바라는 건. 뭐라고 생각해야 할까요?
그리고 충분히 현명한 사람들이 많은데
멍청한 사람들이 사람들을 이끌려고 하고
그들의 멍청한 사고에 남까지 맞추려고 하는 한심한 모습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독선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어린애같은 심리. 왜. 이런 물건이 한국 대통령일까요?
하토야마의 발바닥이나 핧는 애완견
조선일보의 패이버릿 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어째서 한국 국민이 미국과 미국 대통령을
한국 정부와 한국 대통령보다 신뢰하게 되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끄러운 줄을 모르는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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